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조국혁신당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 도입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등 정부의 정책 핵심 인사들이 만들어낸 관치 금융의 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조 원장은 어제(5일) SNS에 명백한 관치 금융의 실패를 어물쩍 넘길 수 없다며, 김 실장과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도입과정과 늑장 대응, 땜질식 대응 등 출발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밝혀져야 한다면서 이 사태 관련자들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감찰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왜 정부가 부동산에서 증시로의 '머니 무브'를 허술하고 조급하게 재촉했는지 의문이라며, 청년들은 정부가 깔아놓은 레버리지의 덫에 걸려 평생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와 빚을 안게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060219457667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조국혁신당 조국혁신정책연구원장이 단일종무 레버리지 ETF 도입은
00:05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등 정부의 정책 핵심 인사들이 만들어낸 관치금융의 실패라고 비판했습니다.
00:13조 원장은 어제 SNS에 명백한 관치금융의 실패를 어물쩍 넘길 수 없다며
00:19김 실장과 이역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위원장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00:27이어 도입과정과 늑장대응, 땜질식 대응 등 출발부터 결과에 이르기까지
00:33정과정이 밝혀져야 한다면서 이 사태 관련자들에 대한 민정수석실의 감찰도 필요하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