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4분 전


서울은 오늘 36.9도까지 오르며 사흘 연속 올여름 최고 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하지만 진짜 고비는 내일부터입니다.

내일과 모레 서울 낮 기온은 39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지난 2018년 기록한 39.6도를 넘어설지 관심이 쏠립니다.

현재 일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도권 곳곳은 폭염중대경보로 격상됐습니다.

내일은 인천과 전주가 38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펄펄 끓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강릉은 32도에 머무는 등 동풍이 부는 동해안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서울은 오늘 36.9도까지 오르며 사흘 연속 올여름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00:06하지만 진짜 고비는 내일부터인데요.
00:10내일과 모레 서울 낮 기온은 39도까지 치솟을 걸로 예보됐습니다.
00:15지난 2018년 기록한 39.6도를 넘어설지 관심이 쏠립니다.
00:21현재 일부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00:25수도권 곳곳은 폭염 중대 경보로 격상됐습니다.
00:30내일은 인천과 전주가 38도까지 오르는 등 서쪽 지역 중심으로 펄펄 끓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00:37반면 강릉은 32도에 머무는 등 동풍이 부는 동해안은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겠습니다.
00:43날씨였습니다.
01:00날씨였습니다.
01:01날씨였습니다.
01:01날씨였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