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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최전방 감시초소 GP와 일반전초 GOP에서 실탄 없이 경계근무를 한, 이른바 '빈총 경계' 논란과 관련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국방부 등 업무보고에서 군기 문제는 하나씩 후퇴하면, 나중에는 화살 창고에 화살이 한 개도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비유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혹시 삽탄하고 있다가 실수로 사고가 나느니 차라리 빼놓자는 건데 국방은 그렇지 않다며 작은 빈틈도 없으면 좋겠다는 게 국민 여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하나의 국가가 스스로를 지키지 못한다는 건 결격이라며, 어떤 외부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지켜나가는 자주국방이 가장 큰 과제라고 언급했습니다.

아울러 주권의 일부인 군 지휘권도 당연히 스스로 행사해야 한다며, 국군이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지 않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런 언급은 임기 내에 한국군 주도의 연합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시작전통제권을 회복해야 한다는 의지를 재차 피력한 거로 풀이됩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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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은 이른바 빈총 경계 논란과 관련해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07이 대통령은 국방부 등 업무보고에서 군기 문제는 하나씩 후퇴하면 나중에는 화살 장구에 화살이 한 개도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00:15비유하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8이어 혹시 삽탄하고 있다가 실수로 사고가 나느니 차라리 빼놓자는 건데 국방은 그렇지가 않다며 작은 빈틈도 없으면 좋겠다는 게 국민의 여론이라고
00:29강조했습니다.
00:30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부 등 업무부 등 업무부 등 업무부 등 업무부 등 업무부 등 업무부 등 업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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