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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전북이 구단 유스팀인 전주영생고 미드필더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을 맺었습니다.

전북 구단은 김예건과의 프로 계약 사실을 알리며 "고등학교 재학 중에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사례는 구단 역사상 최초"라고 밝혔습니다.

올해 3월 준프로 계약을 맺고 전북 N팀에 데뷔해 K3 리그 성인 무대에 오른 김예건은 모두 11경기에 출전해 프리킥 골을 포함한 3골을 터트렸습니다.

김예건은 지난 4일 강원과의 16라운드를 통해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지난 11일 울산과의 경기에선 1군 데뷔골까지 기록했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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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전북구단은 김예건과의 프로 계약 사실을 알리며 고등학교 재학 중에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사례된 구단 역사상 최초라고 밝혔습니다.
00:17올해 3월 준프로 계약을 맺고 전북 N팀에 데뷔해 K3리그 성인 무대에 오른 김예건은 모두 11경기에 출전해 프리킥 골을 포함한 3골을
00:28터뜨렸습니다.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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