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장원석 앵커
■ 출연 : 조현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당권을 둘러싸고 여야 모두 내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전당대회 룰'로 계파 간 신경전을 벌이고 국민의힘은 '당 대표 사퇴론'과 '징계' 문제로 연일 날을 세우고 있는데요. 조현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두 분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국민의힘 얘기로 시작을 해 볼까 하는데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듣고 오시죠. 아주 단호한 어투의 강한 메시지였는데 최근에 한동훈 의원과 안철수 의원 사이에 신경전이 있었죠?

[김동원]
그렇습니다. 국민의힘 당 안팎에서도 상당히 의외라고 놀라고 있는 상황인데요. 지금까지 안철수 의원의 화법은 상당히 톤이 낮은 그리고 오히려 부드러운 화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밋밋하다,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는 비판을 많이 받는 화법인데 얼씬도 하지 마라고 하는 얘기, 저도 상당히 의외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완장이라고까지 얘기했습니다. 이것은 작심하고 얘기한 것이죠. 한동훈 의원, 지금은 이제 의원이죠. 안철수 의원은 사실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이른바 중도 성향 그리고 강성보다는 본인의 나름대로 팬덤이 있는 상황이고요. 그런데 계엄으로 돌아가서 계엄을 반대하다가, 계엄은 위법한 상황이라는 것에는 뜻을 같이합니다. 그래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까지 이르면 두 분이... 물론 한동훈 의원은 전적으로 의사당 안에 들어가서 그걸 표출한 상황이고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도 비상계엄은 위법이기 때문에 탄핵은 일정 부분 불가피하다는 것으로 상당히 겹치는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지방선거 때 한동훈 의원은 상당히 주목받으면서 국회로 들어왔죠. 그러니까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잠재적인 대권 경쟁자이기 때문에 바로 이런 아주 고강도의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견제에 들어갔다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물론 한동훈 의원의 반응, 이것에 대해서 동료 의원이 그 당시에 법정에 들어가서 증언을 한 걸 갖고 저렇게 몰아붙이면 이제 복당...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2230350927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당권을 둘러싸고 여야 모두 내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00:04민주당은 전당대회 룰로 개파간 신경전을 벌이고
00:08국민의힘은 당대표 사퇴론과 징계 문제로 연일 날을 세우고 있는데요.
00:13조현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00:18두 분 어서 오십시오.
00:18안녕하세요.
00:20오늘은 국민의힘 얘기로 시작을 해볼까 하는데요.
00:24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한 복당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0:32듣고 오시죠.
00:35완장을 달고 한의원의 입장과 조금만 어긋나면
00:40공격해야 할 사람으로 낙인 찍고 조리돌림 할 것입니다.
00:46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00:52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습니다.
01:00이게 아주 단호한 어투에 강한 메시지였는데
01:04최근에 한동훈 의원과 안철수 의원 사이에 또 신경전이 있었죠?
01:08그렇습니다.
01:09국민의힘 당 안팎에서도 상당히 의외라고 지금 놀라고 있는 상황인데요.
01:15지금까지 안철수 의원의 화법은 상당히 톤이 낮은 그리고 오히려 부드러운 그런 화법이었습니다.
01:25그래서 오히려 밋밋하다,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라는 비판을 많이 받은 그런 화법인데
01:34얼씬도 하지 마라 하는 얘기 저도 상당히 의외로 받아들입니다.
01:39그리고 완장이란까지 했습니다.
01:41이것은 작심하고 얘기를 한 것이죠.
01:46한동훈 의원, 지금 의원이죠.
01:49안철수 의원은 사실 겹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01:52이른바 중도 성향 그리고 강성보다는 본인의 어떤 팬덤, 나름대로 팬덤이 있는 상황이고요.
01:59그런데 계엄으로 돌아가서 계엄을 반대하다.
02:03계엄은 위법한 상황이다라는 것은 뜻을 같이 합니다.
02:07그래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까지 이르르면 두 분이 물론 한동훈 의원은 전적으로 의사당 안에 들어가서 그걸 표출을 한 상황이고
02:21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도 비상계엄은 위법이기 때문에 탄핵은 일정 부분 불가피하다라는 것으로 상당히 겹치는 그런 시각을 갖고 있습니다.
02:32그런데 지금 이번에 지방선거 때 한동훈 의원은 상당히 주목을 받으면서 국회로 들어왔죠.
02:42그러니까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사실 잠재적인 대권 경쟁자이기 때문에 바로 이런 아주 고강도의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견제에 들어갔다라고 보는 시각도
02:57있습니다.
02:58물론 한동훈 의원의 반응에 대해서 동료 의원이 그 당시에 법정에 들어가서 증언을 한 걸 갖고 저렇게 몰아붙이면
03:11이제 복당을 해서 같은 동료 의원을 하면 완전 찰 거 아닌가라는 시각으로 얘기를 한 것입니다.
03:19그러니까 한동훈 의원도 상당히 동료 의원으로서 좀 감쌀 때는 감싸고 이런 스탠스를 유지해야 되는데
03:29바로 비상계엄, 탄핵 이런 문제가 들어가니까 외국가 선동이라는 말을 썼죠.
03:35외국가 선동이라는 말을 쓰고 또 안철수 의원은 이거에 대해서 나에 대한 명예훼손이가 허위사실 유포다라고 해서 거의 갈등을 최고적으로 끌어올리는 그런
03:45상황이 되는데요.
03:46이것을 결론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3:49이것은 당내의 장동혁 대표의 퇴진과 그렇다고 한동훈 복당도 반대하는 의원들 대략 한 40여 명으로 추산이 됩니다.
04:00그리고 제가 속한 당협위원장 모임에서도 바로 이 같은 스탠스를 유지하고 있는 당협위원장이 상당히 많이 늘고 있거든요.
04:08그러니까 그 일정 부분 늘고 있는 당의 의원들과 당협위원장의 본인 스스로가 리더가 되겠다라고 하는 정치적인 승무술을 띄웠다.
04:20이렇게 파악을 하면 큰 문제가 없겠습니다.
04:22장동혁 지도부가 아닌 안철수 의원 당에 쓴소리도 많이 해왔었는데 이렇게 강한 어투로 얘기를 해서 이러면 한동훈 의원 복당은 좀 더
04:33어려워지는 거 아닌가 어떻게 보고 계세요?
04:35한철수 의원 입장에서는 아마 적잖이 당혹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04:41아마 한동훈 의원이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나올지 예상을 못한 것 같아요.
04:45아마 본인이 생각했던 것은 이번에 이번 증언 과정에서의 발언 자체는 한동훈 의원을 겨냥했다라기보다는 저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켜주기 위한
04:57그러한 증언 내용으로 보여지는데
04:59이것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본인을 공격한다고 생각을 한 것 같아요.
05:03그러다 보니까 아마 여러 가지 갈등관계가 불출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요.
05:08저는 아마 안철수 의원 입장에서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복당 절대 불가이란 메시지가 아마 나와야 된다고 처음부터 생각했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
05:19추경호 시장에 대해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호적인 증언을 진행을 하고
05:23그리고 추경호 시장을 지지하고 있는 당내 여러 의원들을 포섭하는 그러한 과정을 생각했던 것 같아요.
05:29앞서도 지금 대변인께서 말씀하셨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서 여러 대선 주자 후거들 있지 않겠습니까?
05:36그 주자 중에 한 명이 한동훈 의원이기도 하고요.
05:40그 다음에 안철수 의원이기도 합니다.
05:41안철수 의원 입장에서는 한동훈 의원이 아직 복당하기 전이니 가급적 많은 수의 자기의 지지자들을 끌어모으고 싶고 단합을 이끌고 싶었던 그런 부분들이
05:50있었을 것으로 보여져요.
05:52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동훈 의원이 본인에 대해서 공격적인 입장이 나오다 보니 한동훈 의원에 대한 복당은 절대 불가이란 입장을 보여준 것으로 보여지고요.
06:01저는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굉장히 그러한 대응이 좀 거친 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6:06지금 친윤계 의원들과의 접점을 굉장히 넓혀가고 있는 와중 아니겠습니까?
06:10그렇다고 한다면 안철수 의원과 안철수 의원을 중심으로 다른 의원들도 함께 그 포섭의 대상에 포함이 될 필요성도 분명히 있어요.
06:17일단 복당이 되는 게 최우선이라고 여겨질 수밖에 없는데 복당을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면 국민의힘 내부의 복당을 지지하는 의원들을 가급적 많이 늘리는
06:26것이 우선 아니겠습니까?
06:27그렇다고 한다면 안철수 의원의 지지도 확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했죠.
06:31그렇지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해서 안철수 의원과의 갈등의 관계가 더욱더 깊어지고 폭이 넓어졌기 때문에 더욱더 불리한 상황에 직면한 게 아닌가
06:39싶습니다.
06:40지금 안철수 의원과 한동훈 의원 사이에 이런 이슈와는 별개로 장동혁 대표는 계속해서 징계 정치 이어가고 있습니다.
06:50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해당 행위가 아니라 범죄 행위를 했다고 아주 강하게 비판했는데
06:56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득과 실중에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게 될까요?
07:00장동혁 대표가 이렇게 강하게 나오는 것 참 제가 국민의힘 소속의 구성원입니다마는 지금 상황이 참 묘하게 되돌아갑니다.
07:12이른바 안철수 의원은 아주 고강도의 불쾌감을 드러내면서 한동훈 의원을 겨냥을 했고요.
07:20또 장동혁 대표도 마찬가지로 한동훈의 당원 게시판 이른바 당계 사태는 해당 행위로 그렇게 문제가 된 게 아니다.
07:29바로 범죄 행위다라고 얘기를 한 건데요.
07:33이른바 징계 정치가 왜 나왔냐.
07:37바로 6.3 지방선거에 사실상 국민의힘이 패배한 그 선거 아닙니까?
07:43방역단체만 보더라도 물론 당초에 15대 1일 것이다 라고 하는 거에 비해서는 상당히 12대 4죠.
07:53서너 군데 더 이겼기 때문에 이게 왜 패배냐라고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는 얘기를 합니다마는
07:58글쎄요.
08:00서울시장 빼놓고는 사실상 우리가 패배한 거는 인정을 해야 되는 상황 아닙니까?
08:06그래서 책임을 지고 퇴진 문제가 나온 상태예요.
08:10바로 여의도에서는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08:12이슈는 더 큰 이슈로 덮는다 하는 얘기입니다.
08:15본인의 사퇴 문제는 더 큰 이슈로 덮는 상황에서 바로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많은 국민들이 특히 2030의 선관위의 정말 부실이 계속적으로 몇
08:29년 동안 겹치면
08:30그거는 큰 의미에서 부정, 바르지 못한 게 바로 부정 아닙니까?
08:35이런 걸로 일단 큰 이슈를 만들었죠.
08:38장동혁 대표가 두 번째 한 게 당내 기강을 잡는다면서 바로 징계 정치를 한 상황인데요.
08:46본인의 어떤 그 득실, 지금 앵커께서 말씀하셨지만 이슈는 더 큰 이슈로 덮는다라는 측면에서는
08:52어느 정도 본인의 지금 당장 사퇴를 안 해도 되게끔 분위기를 만들어놨죠.
08:58그렇지만 정말 징계 정치는 이거는 신중의 신중을 기해야 됩니다.
09:03이게 징계가 똑같이 몇 달 전처럼 징계가 윤리위원회에서 제명 또는 당원권 5개월 정지, 6개월 정지, 출당 권고 이런 식으로 나가면
09:14누구만 좋을 그런 결과입니까?
09:17법원에서 또 가처분 인용을 하면 정말 당이 지금 이번 지방선거에 우리 국민들이 겨우겨우
09:24제1야당의 숨쉴 공간을 만들어 주시지 않았습니까?
09:29이런 숨쉴 공간마저 다시 또 뚜껑으로 덮는 그런 사태가 벌어질 가능성이기 때문에
09:35신중의 신중을 기해야 된다라는 것은 원내대표뿐만 아니라 당을 걱정하는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9:41그러니까 징계 정치가 이제 곧 또 윤리위원회가 다시 재개가 돼가지고 한 상황이지만
09:49특정 한동훈의 어떤 범죄 행위다라는 것은 징계를 분명히 예고를 하는 상태이죠.
09:55경찰이 오늘 다시 1년 만에 수사에 착수를 했습니다.
09:59이것이 바로 범죄 행위인지 개인정보법 위반이라든가 당내 입장에서는 업무방해죄에 해당되는 내용인데요.
10:06이것은 차분하게 경찰 수사를 지켜보고 나중에 판대를 해야 된다 하는 얘기로
10:13예단을 갖고 이것은 범죄 행위였다라고 당대표가 딱 얘기를 하면
10:18윤리위원회의 방향을 가르쳐준 셈이 된다라는 당내에 또 비판하는 비판이 있으니까요.
10:24이것은 한 톤 낮춰서 우리가 지켜봐야 된다.
10:28괜히 민주당 줘라 하는 일만 계속 우리가 먹잇감을 제공할 필요는 없다.
10:34이런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10:35장동혁 대표는 중간윤리위를 다시 가동하면서 증계 칼날을 뽑아들었는데
10:42부산 갔고요. 대구, 경북, 호남을 갈 예정입니다.
10:47이런 행보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10:49우선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은 부분은
10:52민주당도 국민의힘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10:56당연하죠. 원내 제1야당이기 때문에 협치의 대상 아니겠습니까?
11:00소통을 통해서 국회를 정상화 운영을 해야 됩니다. 정상적으로.
11:03그러기 위해서라고 한다면 장동혁 대표를 포함한 당 지도부가 사실상 쇄신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해요.
11:11그렇기 때문에 거듭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1:13장동혁 대표, 지난번 지방선거 패배 이후에 사실상 물러나는 게 맞아요.
11:17지금 당 내외에서 그러한 부분들을 계속해서 얘기가 나오고 있지 않겠습니까?
11:21하지만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죠.
11:22징계 정치 계속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1:25지난번 아마 법원에서 물론 징계에 대한 효력 정지 가처분이 인용이 되긴 했지만
11:31아마 그런 부분들을 무서워할 것 같지는 않아요.
11:34징계 대상자에 대해서 아마 차등적으로 징계를 진행을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11:38어떤 분들에 대해서는 중징계, 어떤 분들에 대해서 경징계로 해서
11:42아마 차등화된 징계를 통해가지고 징계 정치를 계속할 것으로 보여지죠.
11:46아마 당 내보다는 당 바깥에 돌 가능성은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11:50듣고 지금 현재로서는 당 내에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11:55본인에 대한 비판 계속 나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11:58그러한 얘기 듣고 싶지 않을 거예요.
11:59지금 당 바깥에서 지금 부정선거론자들과 함께 뜻을 같이 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2:05부정선거가 아니에요. 부실선거입니다.
12:07그것을 명확하게 해주는 것이 정치인의 입장이에요.
12:10당연히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되는 것이죠.
12:12장동영 대표, 일개 정치인 아닙니다.
12:14국민의힘 원내 제1야당 대표예요.
12:16원내 제1야당 대표자를 물러나고 그만두고 난 다음에 그런 행동하시면 모르겠어요.
12:21그렇지 않죠.
12:22원내 제1야당 대표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의 부정선거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거?
12:27그거 국민의힘에게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12:30굳이 득실을 따진다고 한다면 장동영 대표에게는 도움이 되겠죠.
12:34강성 지지자들 끝까지 끌고 가고 그런 곳을 통해가지고 아마 당대표 자리를 끝까지 유지하려고 할 겁니다.
12:40아마 차기 당대표 선거에 또 도전할 거예요.
12:43열림 도전에 대해서, 열림 도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지지층들을 끝까지 끌고 가겠다는 것이 장동영 대표의 의중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12:51그것은 굉장히 국민의힘에게, 국민의힘의 그런 정상적인 공당으로서 거듭나는 방향에 대해서는 굉장히 부적절하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3:00네, 민주당 얘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3:03이번 주 목요일부터 민주당이 공식 후보 등록을 받습니다.
13:06김민석, 송영길, 고민정 의원은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했고요.
13:12정청래 의원도 곧 출마를 선언을 할 것이다.
13:17이런 전망이 많은데, 전당대회 룰을 둘러싸고서 친명계, 또 친정청래계가 맞붙었습니다.
13:25녹취 듣고 오시겠습니다.
13:29적법한 당원 당규 해석과 의사결정 절차를 거쳐 도입된 우리 당의 결선 투표 방식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당에 남긴 뇌거시입니다.
13:41일주일 남겨놓고 룰을 개정하는 것은 또 다른 논란을 부르는 일입니다.
13:47오류가 발견된 제도를 큰가옥조처럼 지키려고 하는 저희가 궁금합니다.
13:57당대표를 뽑을 때 결선 투표에 선호 투표제를 적용하는 게 맞느냐, 아니면 안 되느냐, 이거 가지고서 지금 친명계, 친정계가 싸우고 있는
14:08건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14:10이것이 특정 후보, 특정 진영에게 유리하냐, 불리하냐를 따질 필요가 저는 없다고 봅니다.
14:17당연 당규에 따른다고 한다면 충분히 해석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14:21당원에 따른다고 한다면 당대표를 선출하는 거, 과반 이상의 투표를 했을 경우에 당선되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14:28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결선 투표 등 구체적인 실시 방안에 대해서는 당규로 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4:33당규에 보게 되면 투표 방법 중에 하나로 선호 투표제가 적시가 되어 있어요.
14:38이미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14:39지난번 경기도당 선거라든가 아니면 국회의장 선거 선출 과정에서 이미 선호 투표제가 적용이 된 바가 있어요.
14:46이미 진행이 되었던 겁니다.
14:48심지어 지난 작년 7월경이었죠.
14:50그 당시 당무위 결정을 통해서 이번 선호 투표제를 적용한다고 이미 결정된 바가 있어요.
14:56그 이후에 이런 선거들이 치러졌던 겁니다.
14:58그렇다고 한다면 과거 결례를 비춰본다고 하더라도 충분히 선호 투표제를 이번에 적용을 할 수가 있는 것이에요.
15:04그리고 결선 투표 같은 구체적인 실시 방안은 전준위에서 결정한다고 당규에 정해져 있습니다.
15:10전준위에서 선호 투표제를 실시하겠다고 정했어요.
15:13그렇다고 한다면 여기에 대해서 지금 최고위의 입장에서는 전준위의 결정을 존중하여 판단하면 되는 겁니다.
15:19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호 투표제가 당원 당규에 위반된다, 위배됐다, 위헌 소지가 있다라는 그런 발언을 하고 있어요.
15:26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는 것이 우리 당원에 따른다고 한다면 당무위의 권한 중에 하나로 당원 당규의 해석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15:33앞서 제가 말씀드렸죠.
15:35당무위에서 이미 선호 투표제를 실시할 수 있다고 판단한 바가 있어요.
15:39이미 당무위 차원에서 해석이 나온 겁니다.
15:42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런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인가?
15:45아마도 특정 진영, 특정 후보 입장에서는 이번 선호 투표제가 본인에게 굉장히 불리한 그런 투표제가 아닌가 그런 의심을 하는 것 같아요.
15:55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미 당원 당규에 따라서 전준위에서 결정한 사안에 대해서만큼은 최고위 차원에서 빨리 결정을 내리는 것이 지금 선호가 굉장히 임박했습니다.
16:04후보 등록이 임박해 있어요.
16:05그것이 혼란을 최소화하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16:08대변인께서는 선호 투표제 논란 어떻게 보세요?
16:11그렇습니다.
16:12대한민국 집권 여당, 선호 투표제냐 결선 투표제냐 이걸 갖고 논란을 벌이는 것 자체가 사실은 안타까운 일입니다.
16:22저희 제1야당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정말 집권당이 국민을 위해서 민생, 민생 아주 입버릇처럼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16:30선호 투표제, 결선 투표제 여기에 도대체 이 논란을 몇 날, 며칠을 지금 끌고 가 있습니까?
16:37여기에 지금 민생이 들어가 있습니까?
16:39우리 하루하루 살기가 힘든데 집권 여당은 싸움 박지려나 한다.
16:46그래서 지금 지방선거가 이렇게 이런 결과가 나왔지 않느냐라고 진단한 게 누굽니까?
16:52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진단한 것입니까?
16:54진단한 내용입니다.
16:56하루하루 국민들은 팍팍한 삶에 고생을 하는데 왜 집권당은 이렇게 싸우느냐?
17:02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진단을 잘했다고 봅니다.
17:05바로 여기에 민생을 살펴도 시원찮을 판에 선호 투표제냐, 결선 투표제냐, 본인들의 이해 득실로만 따지는 집권 여당.
17:15참 아주 안타깝게 그저 없습니다.
17:17집권 여당의 본령을 잘 살펴주시길 바라고요.
17:21저는 지금 얘기한 거에 딱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17:24정청래 후보 측에서 선호 투표제가 당원 위반 여부가 있는데 제가 그래서 한번 살펴봤습니다.
17:31제가 국민의힘이지만 민주당의 당원 당규를 제가 들어가서 살펴봤는데요.
17:37그렇게 주장하는 그 근거가 있더라고요.
17:39당원은 당연히 지켜야 되지만 당원 98조, 25조에 바로 강혁단체장, 대통령, 국회의장, 국회의원 3인 이상 후부일 경우에는 선호 투표 또는 결선
17:52투표를 할 수 있다고 돼 있고요.
17:5425조에는 결선 투표 실시 등 구체적인 사항은 당규에서 정한다고 돼 있습니다.
17:59그래서 제가 또 당규를 들어가 봤습니다.
18:02여기에 보면 당직 선출 규정, 당대표니까 당직입니다.
18:06결선 투표 실시의 구체적인 방법은 이러이러하게 돼 있다.
18:10바로 이 당규의 선호 투표로 하는 게 빠져 있습니다.
18:14그러니까 정청래 후보 측에서 당원 당규 위반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서 있기 때문에 당원 당규를 고치든지 아니면 정말
18:23민생 문제로 빨리 전환을 하시든지 집권 여당의 본류에 집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18:28이런 가운데 김민석 전 총리의 비상기험 당일 국회 본회의장 CCTV가 논란이 되고 있는데 김어준 씨 유튜브에서 김 전 총리의 모습,
18:39국회에 있던 김 전 총리의 모습을 공개한 겁니다.
18:43국민의힘에서는 보완 체계? 이걸 가지고서 비판하고 있죠?
18:47그렇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얘기입니까?
18:49국회에서의 어떤 동선 이런 것들이 다 국회는 대한민국 국회의 보완 규정이 있습니다.
18:56이것은 더더군다나 지금 개인정보보호법이 중시되는 상황이니까 국회 보완 규정은 철저하게 더 중시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19:05버젓하게 12월 3일 계엄 해제 표결을 하는데 바로 김민석 의원이죠.
19:11그 당시에는 당대표나 총리가 아니니까요.
19:14버젓한 동선이 그대로 유출이 됐습니다.
19:17그런데 유출이 되는 게 어디로 되는?
19:18저는 YTN에서 그 장면이 낫다 하면 그래도 나름대로 최고의 어떤 신뢰성이 있는 방송이니까.
19:26엇, 기가 막힙니다. 김호중 유튜브 방송에서 이게 유출이 된 거 아닙니까?
19:30하필이면 왜 김호중 유튜브 방송에서 유출이 됐다.
19:34그러면서 바로 김호중 씨가 참 어렵게 구했다라는 말도 합니다.
19:39마치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공치살을 했죠.
19:42자, 이거 두 가지입니다. 짧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9:45국회 보완이 붕괴된 사건이다.
19:47이건 있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19:49즉시 관련자 색출해서 고발을 하고 강제수사에 착수를 해야 될 엄중한 사안입니다.
19:55두 번째, 만약 그것이 아니고 김민석과 김호중의 어떤 커넥션에 의해서 이게 유출이 됐다.
20:01이것은 대한민국 국회 사상 최악의 정치 사극의기죠.
20:05묵인과 사전 교감이 있었다면 이것은 바로 강제수사로 처벌이 가능한 그런 매우 중체대한 사건이다라고 인식을 해야 됩니다.
20:15국회 보완 지적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20:17국회 보완을 그렇게 강조했으면 당시 불법 비상계엄 당시에 계엄군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20:25비상계엄 해제에 대해서 동의를 해야죠.
20:28그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 18명만 들어왔습니다.
20:31나머지 의원들 뭐 했나요?
20:32그때 무슨 얘기를 하고 지금 와서 국회 보완을 얘기하고 있는 겁니까?
20:36지금 CCTV 영상, 물론 지금 김호중 씨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20:40어떠한 경로로 그것이 입수되는지 정확하게 알 수는 없어요.
20:43그렇지만 김호중 씨 방송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언론기관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
20:48지금 대통령 출입 기자단에 포함이 되어 있는 그런 언론사이기도 합니다.
20:52그렇다고 한다면 CCTV를 확보하는 경우는 어떻게 보면 언론의 자유의 영역이 있을 수도 있는 것이에요.
20:58앞서 지금 대변인께서는 YTN이 공개를 했다고 한다면 이해가 된다고 했는데 언론사만의 차등을 두는 거 저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21:05개별적인 언론사 입장에서는 각자의 취재 영역이 있는 것이에요.
21:08언론의 자유가 충분히 보장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21:11취재원을 그렇게 문별하게 공개할 수가 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언론의 보도가 보장이 된다고 할
21:19수가 있겠습니까?
21:20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봐요.
21:21그리고 사기의 영역이다?
21:23무엇이 사기인지 모르겠어요.
21:25지금 김민서 전 총리가 국회의 담을 뛰어넘고 국회에 들어오는 장면 거기에 거짓된 게 있나요?
21:30김민서 전 총리가 아닌 다른 인물이 뛰어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얼굴을 김민서 정 총리 얼굴로 합성을 한 겁니까?
21:38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1:39이미 있는 그대로의 영상이 공개된 것뿐이에요.
21:42그 입수 경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확인이 된 바가 아니긴 하지만 그것은 언론의 영역입니다.
21:47언론이 취재원을 통해서 확보했다고 할 수가 있겠죠.
21:49이것에 대해서 이것을 가지고 지나치게 정치 쟁점화하는 것 자체가 국민의힘이 지금 처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한 그러한 모습이 아닌가 싶어서 굉장히
21:58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22:01제가 YTN 얘기를 했습니다만 YTN과 김어준 유튜브 채널을 차별화한 것은 아닌 것을 시청자 여러분이 아마 너무나 잘 아실 겁니다.
22:10보도 전문 채널, 대한민국의 공식적인 채널 아닙니까?
22:13김어준 유튜브 채널은 그들만의 그들 진영에서 빅스피커라고 얘기를 했지 이걸 대한민국 국민들이 언제 용인을 한 겁니까?
22:21그들 진영 내에서의 어떤 영향이 있는 건데 거기로 갔다는 얘기는 바로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누군가는 피해를 보는 그런 상황 아닙니까?
22:30이 상태에서는 바로 김민석 후보가 당선에 유리한 고지로 영향을 할 것이고 정청래 후보는 불리하게 영향을 미칠 거 아닙니까?
22:39바로 그래서 제가 YTN 얘기를 한 것입니다.
22:41아마 잘 알면서 질문을 할 것이고요.
22:45바로 그런 의미에서 우원식, 조정식, 현 국회의장, 전 국회의장들이 또 지금 갈등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22:53내가 있을 때는 안 그렇다.
22:55전인 국회의장 때 얘기한 거다.
22:58바로 이것이 대한민국 국격을 스스로 깎아먹는 하나의 중차대한 사건이다.
23:03저는 이렇게 보고 있는 것입니다.
23:04또 중요한 주제로 마무리를 해볼까 하는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입니다.
23:10민주당에서는 검찰 보완수사 문제하고 장윤기 사건은 직접 관련이 없다는 취지로 얘기를 했거든요.
23:17어떻게 보고 계세요?
23:19원칙적으로는 그렇다고 봐야겠죠.
23:22장윤기 사건 굉장히 참담합니다.
23:25경찰 내부에서 그러한 사건 증거가 은폐되고 은폐됐다.
23:29그러한 부분들 누락이 되었다.
23:30굉장히 다분히 의도적으로 이루어졌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더 이상 변명의 여지가 없겠죠.
23:36그렇지만 이것을 직접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와 연결짓는 것이 적절한 것인가?
23:41보완수사권 폐지와 관련된 논의는 장윤기 사건 이전부터 충분히 여러 가지 국민들의 여러 가지 소통을 통해서 이미 논의가 충분히 되었던 부분입니다.
23:51국회에서도 충분한 논의가 되었고요.
23:53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추후에 있을 여러 가지 보완책으로 해결하면 될 문제이지
23:57보완수사권 폐지가 장윤기 사건으로 인해서 처음부터 원점으로 해서 다시 논의가 되어야 되냐는 부분에 대해서
24:04그렇지 않다라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고 할 수가 있는 것이고요.
24:09물론 저 역시도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을 드린다고 한다면 보완수사권 폐지 조금 더 신중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긴 듭니다.
24:17앞서 지금 장윤기 사건과 마찬가지로 검찰의 존재 이후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부분, 일정 부분 있을 수가 있어요.
24:23이것을 전면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과연 지금 현실적인 형사사법 체계 틀 안에서 적절한지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과 반론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24:32그렇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국회 내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숙고하고 논의하기를 바랬다는 부분을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24:40이런 숙고하는 과정을 필요하다고 한다면 지금 당장 국민의힘이 국회 내로 들어와야 됩니다.
24:45지금 법사위에 전혀 같이 일정을 소화하지 않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4:49국회 등원을 거부하고 있어요.
24:50그렇다고 한다면 지금 당장 국회로 들어와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국민의힘의 입장을 보여줘야겠죠.
24:56그렇다고 한다면 정상적인 논의가 들어갈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24:59그러한 부분들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지금 현 단계에서는 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5:04네, 민주당에서는 요구권 같은 걸로 보완을 했다, 이런 주장이거든요.
25:09이게 말이 됩니까?
25:10보완수사를 요구를 할 수 있는 요구권을 보완을 했지 않느냐?
25:15요구권이 강제적인 규정이 없습니다.
25:20요구를 하고 경찰이 우리는 도저히 그 수사인력이 안 된다라고 묵살을 하면 이른바 뭉갠다고 하죠?
25:27뭉개면 어떻게 됐습니까?
25:28보완수사 요구 자체가 사절해지는 것입니다.
25:31그것을 모르고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25:33이재명 대통령 그리고 민주당에서 줄기차게 얘기하는 게 있습니다.
25:38검찰개혁의 목표는 단 한 사람의 국민이라도 억울한 피해자가 나타나서는 안 되겠다.
25:43그게 검찰개혁의 최고의 목표라고 줄기차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25:48그런데 바로 이번 장윤기 사건,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없으면
25:54과연 이처럼 국민들의 공분을 살 정도의 수면 위로 올랐을까요?
25:59천문의 말씀입니다.
26:00단순 살인죄가 바로 강간 목적의 특수 살인죄로
26:04제목이 변경된 게 바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때문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26:09가진 자, 즉 기득권들을 많이 보완수사권 폐지의 득을 보는 것이고요.
26:15없는 사람, 사회적인 약자, 이것은 보완수사권이 없어지면
26:20그야말로 민생과 함께 강물에 떠내려가는 그런 상황이 벌어집니다.
26:25그래서 오늘 대법원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26:28부작용을 만들 보완책을 반드시 필요하다고
26:32대한민국의 대법원까지 얘기를 하는 실정입니다.
26:35네, 뜨거운 날씨만큼 일요일 밤에 두 분 뜨거운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6:40조현삼 민주연구원 부원장, 김동원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었습니다.
26:44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