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경찰의 장윤기 과주기 수사 의혹과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우려를 전달하기 위해
00:06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의 면담을 추진했지만 불발됐습니다.
00:12장 대표는 오늘 오후 정의용 사무총장과 박준태 비서실장, 박성은 수석대변인 등과 함께
00:17서울 미근동 경찰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00:21장 대표는 유 직무대행 면담 모두 발언까지는 언론에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00:26경찰 측은 보완 규정을 이유로 거부했고 지도부는 청사 도착 1시간가량 만에 설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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