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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등학교가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한 재심 신청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징계와 관련해 재심 신청 마감이 내일(8일)로 다가와 배재고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야구협회 징계를 받아들일 경우 배재고는 이번 청룡기 대회 몰수패에 이어, 다음 달 개최되는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도 참가할 수 없게 돼 3학년 선수들이 진학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측은 "용서와 화해의 모습을 고려해,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경기장 내에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야구협회에 공개 요청했습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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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야구팀 6개월 출정 정지 징계를 받은 배제고등학교가 재심 신청 여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00:07서울시교육청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징계와 관련해 재심 신청 마감이 내일로 다가와 배제고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00:16야구협회 징계를 받아들일 경우 배제고는 이번 청룡기 대회 몰수패에 이어서 다음 달 개최되는 봉황대기 전국 고교 야구대회에도 참가할 수 없게
00:25돼 3학년 선수들이 진학에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00:28광주제일고등학교 측은 용서와 화해의 모습을 고려해 배제고 야구부 학생들이 경기장 내에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야구협회에 공개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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