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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위는 오는 14일 1차 청문회에 중앙선거관리위원 전원을 포함해 행정안전부·경찰 관계자 등 97명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국조특위는 어제(7일) 중앙선관위 현장 조사에서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증인 97명과 참고인 15명에게 출석을 요구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증인 명단에는 2023년 자녀 채용 비리 문제가 불거졌던 박찬진 전 사무총장, 송봉섭 전 사무차장 등도 포함됐습니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대한 증인 채택도 요구했지만, 민주당의 반발로 간사 간 협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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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회 투표용지 부족사태 국정조사특위는 오는 14일 1차 청문회에 중앙선거관리비원 전원을 포함해 행정안전부, 경찰 관계자 등 97명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00:14국조특위는 어제 중앙선관위 현장조사에서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노태학 전 중앙선관위원장 등 증인 97명과 참고인 15명에게 출석을 요구하기로 의결했습니다.
00:27국민의힘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에 대한 증인 채택도 요구했지만 민주당의 반발로 간사 간 협의를 거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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