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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신임 전북도지사가 도민 편의 증진과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전북도청 청사를 도민들에게 전면 개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지사는 도청을 방문할 때 신분증을 맡겨야 하는 등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었다며 개방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 도는 관련 훈령을 고쳐 오는 8월부터 청사를 전면 개방할 예정입니다.

훈령이 개정되면 오는 8월부터 전북 도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청사 내 부서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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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원택 전북지사가 도민 편의 증진과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청사 전면 개방을 지시했습니다.
00:07이 지사는 도청을 방문할 때 신분증을 맡겨야 하는 등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었다며 훈령을 고쳐 8월부터 청사를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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