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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당내 이견이 없다며, 시대적 사명이자 역사적인 명령인 검찰 개혁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7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주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를 목표로 내실 있는 논의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처리 시점으로는 제헌절 전과 전당대회 전 등 이야기가 있는데, 특정 시기를 고려하지 않고 신속하게 마무리해 오는 10월 공소청과 중수청 출범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앞서 의원총회에서 의견을 모았던 대로 검찰 보완수사권은 폐지하고 경찰 수사 견제와 피해자 보호 방안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조만간 발의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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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더불어민주당은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당내 이견이 없다며
00:04시대적 사명이자 역사적인 명령인 검찰개혁의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00:14이번 주 형사소송법 개정안 발의를 목표로 내실 있는 논의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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