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주제일고등학교 교장과 총동창회가 야구 경기 도중 부적절한 응원을 한 서울 배제고 학생 야구선수들을 선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00:11이규현 광주제일고등학교장은 어제 광주에서 벌어진 용서와 화회의 모습을 고려해 배제고 야구부 학생들이 새 출발을 하도록
00:19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야구 관계자들이 행정적 역량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밝혔습니다.
00:25홍경표 광주일고 총동창회장은 배제고 학생들을 넓은 관용으로 품어 안고자 한다며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구한 학생들의 가슴에 주홍글씨를 새기는 일은 우리가
00:37바라는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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