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6일) 아침 8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행 열차가 경복궁역에서 승객을 모두 하차시켰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출입문 1개가 닫히지 않아 안전상 이유로 열차를 회송 조치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복구를 마쳐 옥수역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3일 비슷한 시각에도 같은 방향 다른 열차의 출입문이 독립문역에서 닫히지 않아 승객이 내려야 했는데, 제어 시스템 오류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6111146056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아침 8시 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5금행 열차가 경복궁역에서 승객을 모두 하차시켰습니다.
00:07서울교통공사는 출입문 1개가 닫히지 않아 안전상해 이유로 열차를 훼손 조치했고 이 과정에서 직원이 복구를 마쳐 옥수역부터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