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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의 입꼬리까지 신경 쓴 북한?
환영 행사 곳곳에 담긴 김정은의 정성

#이제만나러갑니다 #시진핑 #방북 #경제 #대만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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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일성 광장 정중앙에 양국 정상의 대형 초상화가 걸렸는데 젊은 시절 시진핑 주석의 사진과 그리고 평소 보던 김정은의 초상이 걸렸어요.
00:10그런데 피 주석이 잘 안 웃는데 일부러 입꼬리를 이렇게 웃게 웃게 만들었죠.
00:15웃는 표정 많이 안 보여주는데요.
00:17네 그러면서 김정은 본인은 웃지 않고 있는 평소의 모습을 해서
00:21이 모양이 정확하게 반대네요.
00:22그렇죠. 피 주석이 봤을 때는 이것 또한 잘 티는 안 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김정은의 어떤 준비를 하는 마음까지 이런
00:31것들이 좀 담긴 거죠.
00:32어떻게 보면 시진핑이 동생 같아요.
00:35그러니까 김정은은 나이가 더 나이가 있어 보이고 시진핑 주석은 아주 자애로운 웃음을 띄고 너무 뽀샤볼 해놔가지고 동생같이 보이잖아요.
00:45아마 시진핑 주석이 보고 내 사진 저렇게 만들 수도 있겠네.
00:48아마 너무 기분이 좋았을 것 같고 그러니까 그런 디테일까지 신경을 쓸 정도로 김정은이 이번 시진핑 주석이 방문해 엄청난 신경을 썼다
00:57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죠.
00:59이제 그 사진도 제가 하나 딱 생각된 게 있는 게 저 사진이 북한에서 벗어난 게 아니에요.
01:04옛날에 이제 디아스 가넬 평양 방문할 때도 역시 딱 저 사진을 고렀습니다.
01:09어디에다 고렸나 공항에다 고렀어요.
01:11그때는 이제 북한이 외국 수반들 들어올 때 우전 행사하는 걸 김성광장에서 하지 않고 공항 행사로 할 때예요.
01:19근데 그때 이제 통상 북한은 외국 수반 들어오면 국가 수반이 용접 나가면 사진 겁니다.
01:26두 수반 다 고러넣는데 그때는 이제 쿠바 측에서 사진 제공했어요.
01:31그래야지.
01:31딱 이걸 고러달라고.
01:33우리가 신뢰가 안 되지 잘못하면.
01:34근데 제 생각에도 이제 저 사진을 이제 북한 측에서 선정한 게 아니라 중국 측에서 줬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제가 이제
01:42사진 보면서 했죠.
01:44잘못하면 결례가 될 수 있으니까.
01:46그때는 쿠바 측에서 제공했습니다.
01:48딱 이 사진 해달라고.
01:49이게 말이 되네요.
01:51그때 제가 그렸던 기억이 이제 하고 사진 보면서 나왔어요.
01:54왜냐하면 잘못하면 서운해버리면 왜 나한테 저런 사진 걸.
01:57저런 일 망한다고.
01:58우전을 합의하지 않고 하기가 또 쉽지 않을까.
02:00무조건 합니다.
02:01사전에.
02:02저는 저기서 흥미롭게 본 장면이 두 정상이 함께 올라가서 양북 국가 연주를 하지 않았습니까.
02:09그다음에 예포가 이제 승을 한 발을 올리고 그다음에 북한군 의장대를 쭉 사용을 하는데
02:15좀 다른 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이 연출이 됐죠.
02:18왜냐하면 의장대원들이 막 외치는 거예요.
02:21습금평 동지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02:23라고 외치거든요.
02:31다른 나라에서 이런 건 없고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이런 건 별로 없잖아요.
02:35그런데 이게 가능한 건 뭐냐면
02:371인 숭배 체제가 있는 나라에서 옛날에 스탈린 시절에도 그랬고
02:42김일성 시절에도 그랬지 않습니까.
02:44만수무강을 기원합니다.
02:45이런 얘기가 나왔던 건데 그 문화가 아직도 북한에 남아있고
02:48그거를 또 시진핑이라는 다른 나라 정상을 향해서도 한다는 게 굉장히 재미있었고
02:55시진핑 같은 경우에는 그걸 굉장히 좀 낯설어 했을 것 같기도 해요.
02:58외치는 거는 진짜 못 본 것 같은데요.
03:02저는 처음 봤어요.
03:04시진핑 동지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하는 소리를.
03:07저는 외계관으로 했고 여기 와서도 쭉 있어봤지만
03:11누구 대통령이 왔을 때 대통령 동지의 건강을 건강하십시오라는 소리를 들어보질 못했어요.
03:19보니 보다 보다 보다 보다 처음 보는 소리인데
03:21이거는 정신절 갔을 때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시진핑 주소하고
03:27부진 대통령이 얘기했잖아요.
03:28영생에 대한 이야기 먹고 오래 살 수 있다는 이야기.
03:47김정은이 가면서 들었어요.
03:49그러니까 내가 최선을 다해야 되는데 저 사람이 마음에 드는 게 뭘까.
03:54건강.
03:54건강이다.
03:55그러니까 시진핑 동지 건강하십시오 하고
03:58외치는 걸 행거라고 봐요.
04:00어쨌든 시진핑을 환영하는 행사장부터
04:03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가지고 왔는데
04:05그런데요.
04:06이 예술 공연, 환영을 위한 예술 공연도
04:09굉장히 화려하게 펼쳐져서
04:10여러 가지 이야깃거리를 제공을 했습니다.
04:13노래, 춤은 물론이고요.
04:19심지어 총검술에다가
04:24서커스까지 이 중도를 했어요.
04:25서커스는 또 이제 사이드웨이의 대중오락 아닙니까?
04:29국가수관들이 서커스.
04:30서커스를 했죠.
04:32그리고 또 이제 뭐
04:34판다타를 쓴
04:35또 출연진이 등장해가지고
04:37쇼를 했는데
04:38그 하이라이트는 이거였습니다.
04:39뭐입니까?
04:40바로 이거.
04:49엄청나구나.
04:53대단했네요.
04:55대단했네요.
05:04동영의 판다.
05:06판다다.
05:33내 사랑 중국이라고 노래라는 거야?
05:37중국 사람들이 거의 다 아는 노래인가봐요. 유명한 노래.
05:41맞아요.
05:59미나라를 이야기하면 약간 아름다운 강산 정도 되는 것 같아요.
06:02네 맞아요.
06:02이거를 이제 외국 가수가 그 수발을 위해서 불러주는 노래입니다.
06:06우디 죽고 우디 못해 우디 죽고
06:19수차를가봐요!
06:20그 수발을 시작해보느라
06:2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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