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인민해방군입니다. 그 말은 뭔가 아직 해방할 게 남았다는 거잖아요.
00:06뭔가 뭘 해방합니까?
00:08카완이에요.
00:09내년에 2027년이 중국인민해방군 창군 100주년이 되는 해거든요.
00:15중국인민들이 봤을 때 가장 위대한 주석은 딱 두 명이거든요.
00:18마오쩌둥 등쇼핑이요.
00:19마오쩌둥은 중화인민공화국을 성립한 그런 사람이고
00:24그 다음에 등소평 같은 경우는 지금의 중국을 만든 개혁개방의 주인공이죠.
00:27시진핑도 뭔가 하나 역사의 업적을 남겨야 돼요.
00:31뭔가 인민해방군에서 해방자 빼자.
00:35오 무섭다.
00:36물론 아직까지 미래가 안했기 때문에 알 수가 없어요.
00:39그래서 계속 2027년, 2027년 얘기 나오는 게 뭐냐면
00:42인민해방군 건군 100주년이 되는 해 진짜로 해방을 시키자라고 시도할 수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본점입니다.
00:50역시 시진핑이 북한에 직접 찾아가는 데 이유가 다 있었네요.
00:55네, 이번에 같이 가는 사람들 중에 동진이라는 새로 국방장관이 된 분이 같이 갔는데
01:02이분이 해군 총사령관 출신이에요.
01:05그 정도로 중국은 이제는 미국을 겐지하기 위해서는 해양대국이 돼야 된단 말이에요.
01:09그래서 그 사람을 대가하면 굉장히 상징적 의미가 있는 거예요.
01:13그래서 중국이 해양대국이 되려면 두만강 출입이 중요해집니다.
01:19두만강 출입이 뭔 상관이에요?
01:21군촌에 가면 팡촌이라는 동네가 있어요.
01:24그 팡촌을 보면
01:30그 태평양하고 거리가 15km밖에 안 돼요.
01:35그런데 그게 러시아하고 북한에 딱 막혀 있어요. 정확하게.
01:39정확하게?
01:40막막혀요.
01:41네, 정확하게.
01:42그래서 연변이 원래 되게 잘 살 동네인데
01:45저게 지금 막혀 있어요.
01:46막힌 거죠, 저거.
01:47네, 동해로 못 나가는 거예요.
01:5515km면 뚫지 않으면 뚫을 수 있는 거죠?
01:56네, 갈 수 있죠.
01:57갈 수 있는데 누가 동의 안 하면 지금 북한이 동의 안 하는 거예요.
02:01진짜?
02:01왜 그러냐면 저기서 지금 만약에 러시아 선박하고 중국 선박이 왔다 갔다 하면
02:07코앞에 대국의 배들이 왔다 갔다 하면 민감한 지역이 되고
02:11그다음에 중국이 어떻게 되냐면 서해에도 지금 중국이 통제하고 있는데
02:15동해도 통제하게 되면서 북한이 이렇게 중간에 끼우게 되는 거죠.
02:19여기 동해하고 서해에 끼우게 되고
02:23그리고 중국이 만약에 저기로 바로 나가면
02:26태평양으로 바로 나가면서 경제의 대국이 더 될 수 있죠.
02:30왜냐하면 저쪽은 러시아를 통해서 유럽으로 바로 갈 수가 있어요.
02:33그러면 동북아 쪽의 물건들은 대략항을 안 통하고
02:39이제는 바로 저기를 통해서 유럽을 갈 수가 있기 때문에
02:41북한으로까지 열리면
02:42네, 바로 미국의 통제가 못 통제하는 거죠.
02:46그러니까 중국한테는 저게 지금 절체절명의 정말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제예요.
02:52저기만 열리면 대만이 급한 게 아니라 숨통은 저기서
02:56왜냐하면 대만 때문에 바로 유럽까지 갈 수가 있어요.
02:58바다를 칠 수 있습니다.
03:01그런데 지금 동북 삼성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03:04우리 교수님이 계셨던 길림, 요령, 흑룡강
03:07삼성이 중국 경제 입장에서 봤을 때 굉장히 아킬레스건이에요.
03:12왜요?
03:12못 살아요. 경제가 낙후되어 있어요.
03:14왜냐하면 한 40년 동안 등소평이 개혁개방 정책을 펼치면서
03:18이 중국 경제의 중심지를 다 남부 쪽으로 옮겨버렸거든요.
03:22상하이, 항저우, 선전 이쪽으로 옮기면서
03:25상대적으로 말리장성 북쪽에 있는 동북 삼성은 진짜 못 살게 됐거든요.
03:31그럼 여기서 어떻게든 시진핑 같은 경우에도
03:34이 동북 삼성이 경제를 살려야 되는데
03:36수출과 수입을 하려면 무역항이 필요하잖아요.
03:40운반비가
03:41그렇죠. 동북 삼성에서 수출과 수입을 현재 담당하는 항구는 대련항이에요.
03:46그 요동반도 맨 끝에 있는 항구도시죠.
03:51그러니까 흥룡강성에서 대련까지 굉장히 멀거든요.
03:54그렇죠. 수백킬로 떨어져요.
03:55그렇죠. 그래가지고 아주 바로 앞에 있는 무역항이 필요해요.
04:00이 동북 삼성을 살리기 위해서.
04:01그러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동해 출항권이 필요한데
04:04제일 먼저 해결해야 될 것이 러시아 측의 동의거든요.
04:09우리가 지나갈 수 있게 러시아가 허락을 해달라.
04:112024년도에 푸틴이 오케이를 했어요.
04:14중국이 나가시라고.
04:16이제 마지막 키는 북한이 갖고 있거든요.
04:19북한만 오케이 하면 중국은 나진항 등등을 이용해가지고
04:25동북 삼성에서 만든 제품들을 다 수출했어요.
04:27그러겠네요.
04:29제 생각에는 북한이 이 나진항을 임대해서 쓰는 걸 아마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04:34왜냐하면 자기네가 이걸 상당히 경계하거든요.
04:37이걸 쓰는 거를.
04:38왜냐하면 아까 말씀하시다시피 상선뿐 아니라 군함도 들락거릴 수 있단 말이죠.
04:43그리고 이제 이 나진항이 완전히 그야말로 부동항입니다.
04:47그렇기 때문에 군함이 이제 종착하기 매우 좋기 때문에
04:51이 군함이 만약 종착을 한다.
04:53만약에 이제 중국 군대가 여기에 주둔을 한다라고 가정을 할 때
04:57어떤 일이 생길 수 있냐면 우선 북한 내종에 간섭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생깁니다.
05:04그리고 또 이제 무슨 문제가 생기거나 구태타라든가
05:07국적인 일이 일어났다 하게 되면 중국 군대가 바로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빈리가 생기거든요.
05:12그리고 또 친중 세력을 만들 수도 있고
05:14마지막으로는 김종원의 절대적 권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
05:19그런 또 원상이 또 생길 수 있습니다.
05:23군부가 중국과의 어떤 약간의 교류만 생겨도
05:26이런 군부 구태타의 위험이 엄청나게 커져버리는
05:29중국 군대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05:31마지막에는 또 북한이
05:32완전한 군사적 주권을 가질 수가 없습니다.
05:35그렇게 되게 되면
05:35예전부터 중국이 항만 사용료라든지
05:39물류 통행료를 지불하겠다.
05:41플러스 알파
05:42더 큰 경제적 지원을 하겠다라고
05:44북한에게 계속 러브콜을 보내왔는데
05:46북한은 이걸 주권의 문제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05:49그래서 절대 안 된다는 입장이 보고
05:52만약에 이 두만강 출애권을 북한이 내주게 되면
05:56한국의 안보에도 안 좋은 영향이 많습니다.
05:58안 그래도 지금 서해를 보면
06:00서해에 애매한 영해 쪽에서 차츰차츰 중국이 영향력을 넓혀오고 있습니다.
06:04우리 쪽에 이제 영해 쪽으로 가까워오고 있어요.
06:06인공섬이나 부유물을 띄워서
06:08거기를 이제 움직이는 해상군세 요새화를 하는 거죠.
06:11그럼 그 일대를 중국 군함과 중국 민간 어선들이 장악을 해버립니다.
06:17그럼 분명히 국제법상 거기에 뭐 부유물이나 인공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고
06:22일반 민간 선박들의 통행의 자유가 보장이 돼야 하는데도
06:26중국의 많은 민간 어선들이 이제 우리 어선들을 계속 못 들어오게
06:31밀어내는 일이 지금 서해에서 벌어지고 있어요.
06:34그런데 만약에 두만강을 통해서 중국의 군함 내지
06:39수많은 어선대들이 동해쪽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06:44동북아 해상의 균형은 완전히 깨지는 거죠.
06:48북한의 김정은 입장에서는 말씀하신 것처럼
06:50굉장히 국가의 운명하고 관계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06:53김정은 이 사람한테 엄청난 거 주지 않은 이상은
06:57절대 동의하지 않겠다.
06:59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07:00그냥 뭔가 제 생각에는 김정은이 트럼프하고 정치하는 걸 보니까
07:04뭔가 큰 거 던졌을 가능성이 있어요.
07:07지진핑 주석한테.
07:08그래? 그럼 이런 거를 해달라.
07:11그중에 핵도 있을 수 있고 핵 인정 국가.
07:15그다음에 지금 제재를 푸는 문제도 있을 거고.
07:18이런 것들이 러시아와 중국이 상림 이사국이잖아요.
07:21유엔에서.
07:22그러니까 인도하고 파키스탄은 핵을 가졌는데
07:24왜 국제에서 인정하고.
07:26왜 북한은 안 되냐.
07:28내가 이런 역할을 좀 해달라.
07:30이런 식으로 우리가 모르는 뭔가.
07:32왔다 갔다 하는 게 이 문제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저는 보는 거죠.
07:36지금 자꾸 카드를 북한이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07:39멱살은 중국이 잡고 있는 거 아니에요?
07:42일단 지금 상황 파악을 잘해야 되는 게
07:45이런 거네요.
07:46압박해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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