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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북한에 보내는 무언의 신호이다?!
김주애의 언론 노출을 자제시킨 가능성 존재?

#이제만나러갑니다 #시진핑 #방북 #경제 #대만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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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게 소식도 없어요. 갑자기 우리 보고 다 일어나래. 그리고 데리고 가요. 그러면 중국에서 무슨 주석도 아니야 간부들이 오잖아요. 그럼 길가에
00:08이렇게 서게 해요.
00:103시간 동안 애들이 가는 거예요. 근데 이게 부모한 데도 안 날려져. 그냥 학교에서 그냥 데리고 가는 거예요.
00:14그래가지고 중국에서 간부들이 지나가잖아요. 그러면 그걸 애들이 기다리다가 지나가면 일어서가지고 막 이렇게 환영한다고 막 이렇게 하고 박수치고 이러고 다시 오는데
00:25그러면 해가 지어 있어.
00:27그러니까 저걸 보면서 얼마나 또 많은 사람들이 고생했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00:33사실 이번에는 김정은 입장에서는 시진핑 주석의 마음에 반드시 들어야만 합니다.
00:37그래요. 왜냐하면 사실 중국과 북한 간의 관계가 몇 해간 소원했거든요. 그래서 북한 경제가 너무 안 좋았습니다.
00:45북한 경제는 중국에게 80%, 90%를 의존합니다. 그런데 서로 간의 관계가 삐걱된 데에 코로나 국면까지 터지면서 이게 아직 완전히 정상화가
00:54되지 않았어요.
00:55그렇죠. 김정은 입장에서는 그간의 오해를 불치시키기 위해서 이번에 반드시 시진핑 주석 부부를 성대하게 대접해서
01:03예전에 중국으로부터 봤던 경제와 무역 복구를 완벽하게 받아내야만 하는 미션이 김정은 입장에 반드시 있었던 거죠.
01:11그래서 굉장히 성대했어요. 영상을 보면 청사의 대형 북한 인공기랑 중국의 오성 홍기가 내걸렸고 중국어와 한국어를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01:21중국 공산당 중앙위 총석이 중앙인민공항공 주석 습금평 동지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01:27시진핑의 북한식 발언 습금평 동지라고 이렇게 써놨고
01:33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불폐의 친선 단결 만세 등의 환영 문구가 한국어와 중국어로 곳곳에 내걸렸습니다.
01:40무엇보다도 김정은과 리설주가 직접 심핑 주석의 부부를 맞이하러 갔고 떠날 때도 직접 배웅하러 갔다라는 것에서
01:49김정은은 온 나라의 정성을 이번 시진핑 주석의 방북에 쏟아졌다라고 평가해도 될 만큼의 성대왕 환영이었습니다.
01:58교수님 저 중국어를 한 번만 읽어주십시오.
02:00너무 커퍼도 청중 유기 단계 완수
02:04뭔가 우리 프로가
02:08무겁스럽다.
02:09무겁스럽네요.
02:10여기서 안 교수님이
02:12작으신데요.
02:13안 교수님이
02:14뭐라고 썼더라
02:16너무 오래 얘기해 주시네.
02:18그리고 또 최근에는 김정은이 맨날 주혜랑
02:21주혜랑만 다 했었는데
02:22웬일로 이번에 또 안에 리설주랑 함께 나왔거든요.
02:25주혜 안 보였다 잘
02:26원래 중국을 포함해서 사회주의 권 자체는 세습을 반대합니다.
02:31사회주의 이념 자체가 이제 낡은 걸 부수고 새 걸 지향한다 약간 그런 이념이잖아요.
02:38그런데 세습 자체는 동건 시대의 유물이라는 말이죠.
02:42그러다 보니까 사회주의 권 자체는 세습을 반대합니다.
02:45맞아요.
02:46그래서 이제 주혜가 작년도에 중국 갔을 때도 공식 행사에 등장하지 못한 게
02:50중국 자체가 그걸 이제 많이 만류하죠.
02:53나서지 마라.
02:53그러니까 같이 온 거까진 좋다 와서 네가 할 일을 하지만 공식 행사는 못 온다.
03:06제가 기억한 데는 이제 김정은이 이설주를 데리고 공항에 나갔던 게 딱 두 번이에요.
03:122018년 11월 달에 디아스카넬 왔을 때 이설주가 공항에 나갔습니다.
03:17그때 이설주가 나갔거든요.
03:18이제 왜 나갔냐 디아스카넬 대통령이 와이프를 데리고 왔어요.
03:22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의뢰 차원에서 같이 갔죠.
03:28푸틴 왔을 땐 안 나갔습니다.
03:30아무리 신선 국가들도 안 나갔거든요.
03:32왜 혼자 왔단 말이에요 푸틴이.
03:37이번에 시진핑 주소에 갈 땐 또 역시 부인을 데리고 왔습니다.
03:41그러다 보니까 그 차원에서 이설주가 나왔는데.
03:48원래 국가수반위험은 김정은이 안 나갑니다.
03:51김정은이 중국 가속 때 외교부장이 나왔잖아요.
03:53용접을.
03:53사실은 그냥 외교부장 차원에서 용접해 드려오면 되는데.
03:58굉장히 큰 성의를 보이겠다 해서 본인이 이설주까지 데리고 나갔어요.
04:02저기가 끝이 아닙니다.
04:04나가서 비행기가 착륙하기 전부터 나가서 어릴 때 카페 앞에 서 있어야지.
04:08마지막에 환송할 때는 그것도 어릴 때 카페에서 악수하고.
04:11비행기가 이제 이룩해서 안 보일 때까지 거기 서 있어야 됩니다.
04:21왜냐면 거기에 나온 환송 관계자들이 있으니까 중국 대사람도 나와 있으니까.
04:25그 정도 이 사람들한테 성의를 보이려니까.
04:28제가 있을 때는 비행기가 떠서 이제 거의 아무라물 안 보일 때까지 거기 서 있더라고요.
04:33그 정도로 이번에 중국 대표단의 김정은이 굉장히 큰 그 말하자면 성의를 베풀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04:40그래요.
04:41아 나 오늘 새롭게 하는 거.
04:43근데 이번에 폭립위원 여사가 왔잖아요.
04:47근데 저는 이것도 약간 좀 다른 각도에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04:52그러니까 북한이 중국에 보내는 어떤 무언의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04:58이런 생각을 해보는데 작년도에 전승절 때 데려갔잖아요.
05:04김주회를 김정은이가.
05:05기차에서 내리는 거 보면 김주회 뒤에 선 게 최선희 외무상이거든요.
05:09김정은 바로 뒤에 김주회가 서 있고.
05:12공식 대표단 같아요.
05:14그렇죠.
05:15공식 대표단이잖아요.
05:16공식 대표단은 최선희보다도 앞장서서 내렸단 말이에요.
05:20공식 대표단인데 저 사진만 있고 그 어떤 사진에도 김주회가 나온 적이 없습니다.
05:25그러니까 중국이 워워한 것 같아요.
05:30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시진핑 주석이 김주회를 만난 사진이 나오면 그 사진이 아마 모든 신문 일면에 나올 거예요.
05:39중국이 북한의 4세대 후계자를 인정을 했다.
05:45그런 모습이 너무 싫은 거예요.
05:46중국이.
05:46그러니까 사회주의는 세습을 안 합니다.
05:48인정 안 한다.
05:49안 해요.
05:50뭐 택동도 안 했고 스탈린도 안 했고 다 안 했어요.
05:53오직 지금 북한만 저렇게 특이하게 하는 건데 그래서 이번에 폭리완 여사를 데리고 간 거는 김정은이 김주회를 데리고 나올 수도 있는
06:01거 아니에요.
06:02북한 땅이니까 이 땅이.
06:03나는 내 부인을 데리고 갈 테니까 너도 딴 거 싼 생각하지 말고 부인 데리고 나와.
06:10그런 약간 이 4대 세습과 연관된 무언히 메시지들이 오고 간 게 폭리위원하고 이석주 모습이 그렇게 나온 것이 아니냐 이런 생각이
06:20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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