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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분 전


'친명' vs '친문·친청' 세 대결 본격화?
문 전 대통령, 유시민 작가와 북토크 행사
이 대통령, 7월 1일 문 전 대통령과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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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이제부터 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정치 토크는 이걸로 갈머리를 하려 합니다.
00:05토크 막차 타실 분들은 지금부터 이거 보시면 됩니다.
00:08윤희석 전 대변인, 강수현 변호사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11어서 오십시오.
00:14일단 이분 얘기부터 해볼까요?
00:16친명이 뭐라 하든 정청래 대표가 사실상 연임을 도전하겠다고 하고 있죠.
00:21공교롭게도 그런데 며칠 전부터 정청래 대표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고 보이는 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00:28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0:41서양 속담에 그런 말이 있죠.
00:44메이크 헤이, 화일더 선샤인.
00:47햇볕이 떴을 때 건축을 말려내는 것입니다.
00:51모든 것은 다 때가 있는 거죠.
00:55대중 정치인은 항상 대중의 마음과 같이 갈리기 때문에.
00:59그런 부분들 여러 가지로 심사수고하고 있습니다.
01:03보통의 모든 정부는 어느 시점에 지지율이 빠집니다.
01:06그런데 이 위기의 양상이 그런 경우하고 다른 것은
01:11전통적인 지지층이라고 하는 4, 50대, 거기가 왕창 팔짱을 끼고 있다든가, 마음의 온도가 식었다든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든가, 그 대목이 다른 거거든요.
01:23그런 시끄러운 일이 있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저보고, 고마워하면 됐다.
01:28이제 나가서 자네의 인생을 살게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하고 다른 걸 좀 해보려고.
01:36제가 한쪽을 비하하는 말이라서 전 방송에서 단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데 딱 한 번만 쓰겠습니다.
01:41이른바 문조 털려유.
01:43정 대표가 연임 도전 사실상 선언하면서 마치 뭔가 맞춘듯이 뭉치는 느낌이 드는데 이걸 저희가 어떻게 봐야 될까요?
01:52당연히 그런 움직임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봐야 되겠죠.
01:56전당대회입니다.
01:57이 전당대회가 갖는 의미는 여기서 선출된 당대표가 28년 총선에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02:04공천권을 행사할 수 없는 당대표라면 이렇게까지 싸움이 격화되지는 않았을 텐데
02:10그것과 또 더 나아가서는 30년 대선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전당대회라서
02:15양쪽이 사월을 걸고 싸울 수밖에 없다.
02:18그렇다면 있는 거 없는 거 다 모아서 세력을 다 모아서 이 전당대회에 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02:25그런데 마치 당대당으로 싸우는 것 같아서요.
02:27그 안에서 싸우는 게 아니라.
02:28저도 그런 생각이 듭니다.
02:31어느 분이 당선은 되겠죠.
02:32그런데 그 이후에 후유증을 과연 이 소위 범 민주 진보 진영에서 후유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정치력을 갖고 있느냐.
02:42그 부분을 훨씬 더 저는 관심 있게 봅니다.
02:45아까 나왔던 그 5명 한번 다시 볼게요.
02:50특히 김호준 씨 목소리 커지고 있고 유시민 작가는 아예 노무현재단 나와서 정치 비교형을 제대로 하겠다는 건데
02:58강수영 변호사님.
02:59이 정도 되면 친명 대 반청, 반명, 친청 대 친명, 친명 대 친문 이렇게 내전 순이 되니까
03:06오늘 이제 알려진 거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5차로 해동을 한다.
03:13그런데 이게 보기에는 내전을 봉합하는 의미도 있지만 대통령이 그냥 문 전 대통령을 청와대로 초청하지 않았을 것 같아서요.
03:21당연히 이제 봉합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필요한 화해 제스처이기도 한데
03:25지금 문재인 대통령의 마음 내심이요.
03:28아까 말씀하셨던 그 5글자에 가장 앞에 나의 문이 들어있는 것을 매우 불쾌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03:35그럴 수도 있죠.
03:35마크에서 이 모든 것들을 마치 본인이 친문 세력이라고 지칭되는 사람들의 정치적 행보를 본인이 지휘하거나
03:42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라고 알려져 있거든요.
03:45그 친문 세력들이 근데 이제 문이라는 글자를 앞세워서 다시 세력화를 하고
03:50예전에 이낙연 대표 당시에 가지고 있었던 그런 기득권들을 부활시키고자 하는 움직임.
03:56그런 것들이 보이니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문재인 대통령을 위시해서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을
04:02조금 자제시켜주십사 부탁하는 의도도 있을 거예요.
04:05봉합보다는 약간 전당대회에 약간이라도 개입할 여지가 있다고 보여지면
04:10약간 차단하는 대통령의 메시지도 있는 거다 이렇게 보시는군요.
04:13이런 세력 다툼은 우리의 공면을 불러일으킨다는 점을 주지시킨다고 봅니다.
04:19모르겠어요. 독대 이후에도 내전이 조금이라도 식을지.
04:23그렇지는 않을 것 같아서 불행히도.
04:25강수영 변호사께 질문 하나 더 드릴게요.
04:27왜냐하면 오늘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김민석 총리가 열어서
04:33정청래 전 대표가 주장했던 좋다.
04:35보완수사건 전면 폐지하겠다.
04:37이렇게 얘기했어요.
04:38이게 김민석 총리도 당권에 도전을 한다고 하니
04:42저걸 어떻게 저희가 해석하면 돼요?
04:45보완수사건하고 1인 1표제를 김민석 총리를 공격하는 포인트로
04:50김오진이 뉴스공장에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해왔어요.
04:54최근에 계속 공격이 있었고요.
04:55그런데 1인 1표제는 이미 끝날 이야기여서 김민석 총리가 그걸 건드리거나 하는 바는 없고
05:00결국 남은 선명성 내세우는 거 하나가 보완수사건 폐지 문제인데
05:05계속 정청래 대표가 닥달을 하지 않았습니까?
05:08빨리 해야 된다.
05:09김민석 총리의 메시지를 가만히 보면
05:11미뤄진 거는 당이 요청해서 미뤄진 것이다.
05:14이 책임 소지를 분명히 짚어요.
05:17그리고 더 나아가서 그래 보완수사건 폐지 좋은데
05:19국회가 입법하라.
05:21정부 안 내지 않겠다.
05:23그러니까 이 책임은 정당 당신들이 져야 된다.
05:26저는 이 메시지를 준 거라고 봅니다.
05:28그런데 이제 아까 잠깐 나갔지만 강수정 변호사님.
05:31그렇게 하면 저는 김민석 총리가 그래 정 전 대표 뜻대로 하고 국회에서 해.
05:37라고 해서 매듭이 지어질 줄 알았더니 지금 보면
05:39제가 조금 전 정청래 전 대표 SNS인데
05:43저게 시간 끌기용 꼼수가 아니길 두 선무와 기대한다고
05:47다시 정 전 대표가 직격했어요.
05:49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돼요?
05:50저는 매우 유감스러운 게요.
05:53지금 당장 하자 계속 그러시는데 당장 할 수가 없어요.
05:56원구성이 안 돼 있는데 법을 어떻게 통과시킵니까?
05:59더 나아가서는 그 형사소원법 개정 안에 보완수사건 삭제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06:04삭제하고 나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들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더 중요해요.
06:09그게 이 정권의 운명을 좌우할 거라고 저는 봅니다.
06:11그 부작용을 어떻게 치유하는지가 가장 핵심인데
06:14그건 관심이 없어요.
06:15지금 빨리 하면 모든 게 끝나고 검찰개혁이 완성되는 것처럼
06:19이야기를 하는 것이란 말이죠.
06:21그런데 그런 무책임성을 청와대가 모를 리가 없습니다.
06:25그 부작용이 생기면 곧 정권의 리스크가 된다는 것은
06:28그러니 시간 끌기가 아니라 더 숙고하고 전문가들 의견을 수렴해서
06:33완벽한 보완책까지 다 더해라.
06:35그런 메시지로 봐야 되는 것인데
06:37정천외 대표는 여전히 그런 거 중요하지 않고
06:40당원들이 원하기 때문에 빨리 해야 된다.
06:42시간 끌은 건 곧 이 개혁의 실패와 다름이 없다고
06:44불안감을 계속 조성하면서 본인의 선명성을
06:47계속 드러내는 전략을 가지고 있는 거죠.
06:49좀 크게 볼게요.
06:50여기는 지금 집권 여당과 정부, 총리 간의 갈등이니까
06:55좀 더 크게 보면 윤석 대표님.
06:57아니 원래 대통령도 두 번 기자회견에서
06:59이거 숙이 거쳐야 되고
07:00애꿎은 국민들 피해볼 수 있으니까
07:02보완수 사건 문제 좀 더 숙의했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07:06오늘 김인석 총리 얘기는 아무리 정천외 전 대표가
07:11저거 핵심 이슈로 가져가려고 하는 걸 막는다는 취지라고 하지만
07:14정부도 후퇴하는 거 아니에요.
07:16이건 뭐 글쎄 정부도 이걸 당권용으로 바라보는 건 아닌지
07:20이런 비판도 있어요.
07:21김민석 총리가 전당대회 출마하지 않는다면
07:24조금 더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할 수도 있겠는데
07:27전당대회 출마를 하시기 때문에 더욱더 어떻게 보면
07:30좀 비겁하게 보입니다.
07:32특히나 총리로서 국정을 1년 이상 통화를 했다고 볼 수 있는 분이
07:39의견을 정확하게 내지 않고 당에 뭔가 미루는 듯한
07:44그런 발언을 했잖아요.
07:45적어도 1년 정도 국정을 맡아봤다면
07:48보완수 사건이 왜 있어야 하고
07:50그 과정에서 어떤 숙의가 있어야 하는지
07:53그리고 강수영 변호사 말씀하신 대로
07:55진짜 완전히 폐지가 됐을 때
07:57국민적으로 어떠한 반발이 있을지
08:00이게 정권의 명운과 연결된다
08:02정말 잘 아실 거예요.
08:03책임은 그런 거 정부가 지는 거니까요.
08:05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08:08어쨌든 당심에 호소하기 위해서
08:10한 발 물러서면서
08:11책임을 당에 미루는 듯한
08:14나중에 잘못되면 당 책임이다.
08:16이렇게 말할 수 있는 빌미를 하나 만들어놨기 때문에
08:19어떻게 보면 표를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08:23국민적 시각으로 볼 때는
08:26전당대회 때문에 저렇게까지 총리가 얘기를 하나
08:29비겁하고 비굴하다
08:30이런 평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08:32지금 오늘 공교롭게도
08:36정청래 전 대표와 김인석 총료루가
08:38시간차를 두고 전라북도에 내려가서 여러 얘기를 했는데
08:41이미 이렇게 된 이상
08:44한쪽이 이기는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는 것 같아요.
08:48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오찬 회동도
08:52한번 잘 지켜보겠습니다.
08:54정청래 전 대표는 물러났는데도
08:57목소리가 더 커지는 반면에
08:58이쪽 국민의힘의 장동혁 대표는
09:01당대표 거치는 당원이 결정한다.
09:04어제 사퇴를 정면으로 거부했는데요.
09:06오늘은 당내에서 이런 반응들이 쏟아졌습니다.
09:09직접 들어보겠습니다.
09:12선관위는 여전히 오만하고 무책임했습니다.
09:16결국 특검과 재선거밖에 다른 길이 없다는 생각을
09:21더욱 굳히게 됐습니다.
09:24보수 재건의 첫 걸음은 본인은 사퇴부터 시작된
09:28편인데 싶어.
09:29본인을 먼저 돌아가야죠.
09:31기대했던 것에 대해서는 좀 생각났다는
09:34느낌도 들었어요.
09:35어제 복귀 일성으로 법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09:39불가능한 재선거를 주장한 것은
09:42지난 의원총회에서 모아진 총의를 당 대표
09:46스스로 거부하는 배당 행위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09:50당 대표가 스스로 사퇴할 것을 다시 한 번 더 촉구합니다.
09:56윤석 대표님, 당장이야 장도영 대표의 거치가 판가름 날 것 같지는 않더라도
10:02저는 제일 근본적으로 장 대표가 병상에서 복귀한 이후에
10:10그 전권을 좀 다른 메시지를 내야
10:13그게 변화에 맞춰서 자기도 당을 어떻게 더 끌고 가겠다는 메시지가
10:17누군가에게 먹힐 수 있는데
10:18계속 재선거만 주장하고 있단 말이죠?
10:21재선거 외에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10:23계속 그 의견을 고수할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0:27지금 어쨌든 올림픽 공원에서 재선거를 주장하시는 분이
10:30장 외에서 본인들의 의견을 굉장히 세게 내고 있잖아요.
10:35그리고 거기 가면 위안도 받고
10:36뭔가 국민적으로 저 요구가 정말 세다라고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10:40장도영 대표는 대표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10:44재선거 주장 계속 할 수밖에 없다고 저는 보는데
10:47이런 총에서 다 결론이 난 거잖아요.
10:48결론이 난 거죠.
10:49그런데 이분이 당대표 의지하려면 당원의 뜻을 모아서
10:54당원이 나보고 물러나라고 하면 물러난다.
10:57이런 얘기까지 연장이 되잖아요.
10:58맞아요.
10:59이미 판정이 난 것을 계속 거부하면서
11:02그걸 인정하지 않고 다른 것으로 판정을 뒤집으려는
11:05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11:07시간은 얼마나 걸릴지 모르겠지만
11:10이미 결론이 난 상황을 본인이 끌고 있다.
11:14국민적 판단을 통해서 본인이 그렇게 지원했던 후보가
11:1815%밖에 못 받고 낙선을 하고
11:20부산부갑의 박민식 후보 말씀하시는 거예요?
11:22그렇죠.
11:23본인이 꼭 낙선시켰던 무소속 후보가 당선이 됐다면
11:27국민적 판단이 내려진 건데
11:28왜 이름을 안 밝히세요? 한동훈 의원이라고.
11:30한동훈 의원이 당선이 돼서 그렇게 된 건데
11:32국민적 판단을 거부하고 당원에게 판단을 묻는다는 게
11:36얼마나 형용 모순입니까?
11:38당원은 국민이 아닙니까?
11:39이런 차원에서 모순되는 얘기들을 계속하는 장동혁 대표가
11:44얼마나 그럼 저 자리에 있는 것이냐
11:46조금 더 있을 수는 있어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11:50당대표로서의 기능을 지금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11:54누구나 알기 때문입니다.
11:56대안과 미래에서도 오늘 한 발 더 나아갔어요.
12:00장동혁 대표 사퇴와 동시에 그 말고
12:04선출직 최고위원들 몇몇
12:07특히 여러 친동욱, 김재원 두 최고위원 이름도 오르내리고 있는데
12:11최고위원들의 결단까지 촉구한다.
12:14강수영 변호사 생각은 어떠세요?
12:15저 최고위원들 결단 촉구 실제로 이뤄질 수 있다고 보세요?
12:18최고위원들이 사퇴를 하려면
12:20사퇴하고 나서 자신들의 정치 행보, 다음 총선 공천
12:25여기 이어지는 일련의 길에서 방해가 안 돼야 돼요.
12:29그런데 걱정되는 건 뭐냐 하면
12:31자기들이 사퇴해서 장동혁 대표가 강제로 끌어내려졌을 때
12:34당원들로부터 배신자 소리를 듣고
12:37앞으로 정치 행보에 있어서 소위 말하는
12:39배신자 프레임에 갇히지 않을까
12:42이 염려가 있는 거거든요.
12:44그리고 새롭게 출범할 지도부가 누구일지 모르겠지만
12:46그 지도부로부터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12:49이 지위를 유지받을 수 있을 것인가
12:50혹은 김재원 최고위원에 새롭게 공천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12:53이런 복잡한 셈법이 있는데
12:55개인적인 여러 이익도 이런 것들이
12:58손익계산서도 뽑아야 되니까요.
13:00그게 더 중요하죠, 이분들은.
13:01그래서 중요한 것인데
13:03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13:06여전히 절대 다수의 당원들이 나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13:09만약에 나를 그렇게 강제로 끌어내린다면
13:12당신들은 배신자로 낙인 찍히니까
13:14다시 정치하기 힘들어, 국민의힘에서.
13:17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13:18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지금 동굴 속에 계세요.
13:20장 대표가요?
13:21그렇죠.
13:21동굴 속에서 자신들과 뜻이 맞는 편들어주는 사람들만 모여서
13:25그 유튜브 세계에 살다 보니까 그들이 말하는 게 동굴에서 메아리가 돼서
13:29다시 자기 귀로 들리는 것인데.
13:31지금 장 대표 얘기하는 겁니까?
13:32어느 대표 얘기하는 거예요?
13:33장 대표 얘기하는 거예요.
13:35두 대표 공교롭게 비슷한 입장이 있어요.
13:38그런데 그걸 일반 국민들이나 일반 당심 전부가 그렇게 생각하는 것처럼
13:42스스로를 속이고 있다고 저는 봅니다.
13:47모르겠어요.
13:48국민의힘의 실제 당원들의 민심이 장 대표를 어느 정도 주지하는지
13:51저도 뚜껑을 안 열어봐서 모르겠는데
13:53오늘 대안과 미래에서 모임에서 아예 의제로 모여지 않았지만
13:59어떤 얘기가 나왔다고 하냐면
14:00그럼 한번 재신이 물어보자.
14:02당원들에게 판단 받아보자.
14:04정정신 원내대표 되고 이쯤 되면 진짜
14:06장 대표 바로 물론 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14:09본인 스스로가 한번 묻는 방법 이런 건 어떻게 판단할 수 있어요?
14:13그 의견을 지지하시는 분들도 꽤 있는데
14:16만약에 그것을 어떤 대안과 미래 차원의 공통된 의견으로 냈을 경우에
14:21이걸 둘러싸고 또 하나의 당의 갈등 요소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14:27그렇게 요란하게 뭔가 하는 것보다는
14:30조용히 좀 과정을 밟아보자 하는 의견이
14:32조용히 안 될 것 같아서
14:33지금은 그런데
14:35장도혁 대표도 전에는 그런 얘기를 했었어요.
14:39당원에게 물어보자는 얘기를 먼저 꺼낸 것은 장도혁 대표거든요.
14:42그런데 지금은 그 얘기를 안 하시잖아요.
14:44그냥 거치는 당원이 결정한다 뿐이지
14:47그 정도지
14:47직을 걸겠다는 얘기는 아직 없습니다.
14:48본인이 자신 있으면 내가 계속 자리 유지할 수 있으니까
14:52당원에게 재신 투표하자고 하자고 이럴 수가 있는 건데
14:56안 하는 이유는 지방선거 이후에 당심도 중심 변하고 있고
15:01또 일부 당원들이 탈당하고 있는 것도 얘기를 들었을 테고
15:06지방선거 전과 사정이 달라졌다.
15:07그렇죠.
15:08그게 작용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15:09알겠습니다.
15:11오늘도 여야가 복잡하게 돌아갔어요.
15:13유명 농기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15:14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15:15고맙습니다.
15:16고맙습니다.
15:17고맙습니다.
15:17고맙습니다.
15:17고맙습니다.
15:17고맙습니다.
15:17고맙습니다.
15: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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