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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장동혁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
한동훈 "본인이 그런 얘기를 한 게 이상해"
한동훈 "제가 당 대표였을 때 거취는 장동혁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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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게 바로 친한계인 것 같은데
00:05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여의도와 부산 북구 갑을 오가고 있습니다.
00:10오늘은 6.25를 맞아서 부산 유행기념공원을 찾았는데요.
00:14그 모습부터 보고 오시죠.
00:30한동훈 파이팅!
00:516월이 호국 보은의 달이다 보니까 한동훈 무소동 의원이 6월에 여러 가지 행사들에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00:58지난 6일 현충일에도 유행기념공원을 참배를 했고요.
01:02오늘도 추모제에 이렇게 참석을 했는데요.
01:04서재원 부대변인님, 소속은 없는 무소속이긴 합니다만 행보를 보면 그냥 보수 정당의 어떤 의원 한 명처럼 행보를 하는데
01:12이게 또 안보 이슈는 보수 주자들의 이슈라고 많이 하잖아요.
01:16그러다 보니까 더 선명성을 부각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까요?
01:19그런데 사실 안보는 보수 이념의 문제는 아닌 것이고
01:23또 국회의원이 아니더라도 당연히 6.25 같은 이런 날은 당연히 참배를 하고
01:28또 계승을 해야 될 책무가 있는 거죠, 국민이면.
01:31그러나 한동훈 후보 같은 경우는 특히 행보 자체는
01:35말씀은 언행 자체는 천천히 복당에 대해서 하겠다고 하지만
01:41발걸음은 너무 빨리 국민의힘 쪽으로 가고 있는 형국이지 않습니까?
01:45그러다 보니 장동혁 관련해서도 이렇게 자꾸 연결되는 거예요.
01:48그래서 이게 원 사단 자체는 당원 게시판이잖아요.
01:52그러니까 가족과 부인이 여러 가지 본인이 썼을 수도 있고 했는데
01:56그게 국민의힘에 비판하는 것인데 그것을 본인이 잘못했다고 했으면
02:00이런 사단이 나지 않았는데 그걸 1년 동안 감추고 있다가
02:02이제 장동혁 대표 체제에서 그것을 계속적으로 문제제기하니까
02:07그걸 회피하면서 제명까지 온 사례이기 때문에
02:09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동훈 본인 또 문제가 있다.
02:12다만 지금은 장동혁과 한동훈을 또 연결시키다 보니까
02:16조금 그렇지만 국민의힘의 당대표에 대한 자리에 대한
02:20어떤 사태라든지 또 안주해야 된다, 지켜야 된다라는 게
02:23계속적으로 맞부딪히는 것 같습니다.
02:27한동훈 의원은 언론들과의 인터뷰도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02:32어제 장동혁 대표가 당대표의 거취는 당원들의 몫이다
02:36이렇게 얘기한 걸 놓고 한동훈 의원이 한마디 했는데요.
02:38자신이 당대표였을 때 자신의 거취를 장동혁 당시 최고위원이
02:43결정하지 않았냐는 겁니다.
02:47국민의 뜻을 주넘하게 받아들이고 저부터 깊이 반성합니다.
02:54그래서 저는 선거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고
03:00비상대책위원장 측에서 물러납니다.
03:08당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03:13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닙니다.
03:21비대위원장이었을 때는 총선 패배에 책임을 지고 본인 스스로 물러나섰고요.
03:25또 국민의힘 대표 시절이었던 2024년에는
03:28당시 수석 최고위원이었던 장동혁 대표 등의 최고위원들이
03:32집단 사퇴하면서 지도부가 붕괴된 적이 있었습니다.
03:35그 얘기를 지적을 하고 있는 건데요.
03:37당대표의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한다.
03:39장동혁 대표가 어제 이런 얘기를 했었고
03:41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내가 당대표일 때 당시 거취는
03:45장동혁이 결정하지 않았냐.
03:47참 이상한 얘기다.
03:48이런 반응을 보였거든요.
03:50이현정 의원님.
03:51이렇게 얘기를 듣고 보니까 그때 장동혁 수석 최고위원의
03:55어떤 결정이 결정적으로 역할을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03:59그렇죠.
03:59그때만 하더라도 의원총회에서 탄핵 이 부분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04:05책임론이 있다 보니까 그때 이제 장동혁 대표가 장동혁 대표가 수석 최고위원이었죠.
04:12본인이 사퇴하고 그다음에 나머지 수석 최고위원들이 줄줄이 사퇴하면서
04:16지도부가 붕괴됐지 않습니까?
04:18그때 한 번도 사실은 당원들에게 물어본 적이 없잖아요.
04:23마찬가지로 그때 본인이 그럼 수석 최고위원 사퇴한 게 그때 당원들에게
04:26여러 가지 방법으로 물어봤나요?
04:28안 물어봤지 않습니까?
04:30그리고 역대 당의 어떤 리더들 중에서
04:33자신의 사퇴 문제를 당원들의 어떤 재신임 투표나 이걸 통해서 했다는 것은
04:38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04:40꽤 오랫동안 정치를 지켜봤는데
04:41즉 이 당대표나 리더되는 사람들의 어떤 자기 거친 문제는
04:46스스로의 결정에 따르는 문제이죠.
04:49왜냐하면 정치라는 게 책임륜리라는 게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04:52어떤 결과에 대한 것들은 책임지는 것들.
04:55그게 늘 정치에서는 하나의 원칙처럼 되어왔습니다.
04:58역대 당대표들이 그래왔고
05:00또 그런 어떤 상황 속에서 본인이 책임을 지고
05:03다음에 또 어떤 기회에 다시 재신임을 받든지
05:06이런 방식으로 즉 재신임을 받는다는 의미는
05:08만약 장동혁 대표가 재신임을 받는다고 그러면
05:12사퇴하고 다음에 전당대회에 또 나오면 되잖아요.
05:16그렇게 해서 본인이 인정받으면 되는데
05:18문제는 지금 여러 가지 여론조사나 등등에서
05:21장동혁 대표에 대한 불신이 굉장히 높습니다.
05:24그런 상황에서 지금 본인은 거치는 당원들이 결정할 것이다?
05:28아니 국민의힘 당원들 뽑는 것도 힘든데
05:31당대표 나가는 것도 결정해야 돼요?
05:32그건 본인의 책임을 지고 알아서 하는 거잖아요.
05:35늘 그러면 본인의 모든 결정을 그러면 당원들의 결정에 따라서 하는 겁니까?
05:39아니지 않습니까?
05:40그런 어떤 정치적인 기본적인 소양도 갖춰져야 될 텐데
05:43늘 어려울 때는 자꾸 당원한테 책임을 떠넘기는 거
05:47저는 이건 정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05:48그런데 저 장동혁 대표가 좀 억울할 것 같아요.
05:51제가 처벌을 하면.
05:52그 당시에는 아시다시피 한동훈 대표도 물러서지 않는다 그랬어요.
05:56물러나지 않는다 그랬던 거예요.
05:57스스로 물러난 게 아니에요.
05:59의총에서 막 감논을 박 있었잖아요.
06:01의총에서 본인 안 물러난다고 했다가
06:03의총에서 물러난 지도부 총사퇴 결의를 했죠.
06:06그다음에 일괄 사퇴한 게 진정우 의원도 있었어요.
06:10김민전, 진정우, 인요한, 장동혁.
06:12이렇게 일괄 물러난 거예요.
06:14그런데 장동혁 대표가 본인 것을 결정했다?
06:16이렇게 단정하기도 어려운 거잖아요.
06:18또 하나는 장동혁 대표는 수사겠죠.
06:21당원들 뜻에 따르겠다고 하는데
06:23한동훈 당시 대표는 본인 뜻에 따른 거잖아요.
06:26본인도 안 물러나고 했다가 지도부가 붕괴된 거를
06:29마치 지금 대비해서 보면 장동혁 현 대표가
06:33뭔가 무책임하고 무모한 일을 하는 것처럼
06:36이렇게 뉘앙스가 풍기잖아요.
06:37그건 아니다.
06:38그 당시 한동훈 대표도 안 물러나려고 했다가
06:41지도부 붕괴가 된 거다.
06:42얘기를 드립니다.
06:44어쨌든 그때는 선거 때는 아니었고
06:46개엄 이후였고 이번에는 선거에 대한 책임 얘기로 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은
06:51약간 다른 점인 것 같기는 합니다.
06:5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한동훈 의원은 정부 정책을 향해서 엄청나게 비판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06:58다음 달 7일 시행될 예정인 개정정보통신망법 그걸 어제 비판을 했었고
07:04오늘은 제2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구상을 비판을 했습니다.
07:08이건 뭐 국민의힘 쪽에서 상당한 비판도 많이 나오던데
07:11호남권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다.
07:15이런 보도들이 좀 나오니까요.
07:16이게 명청대전 전대용 총알로 쓰이고 있다.
07:20총알로 쓰이면 안 된다.
07:22이런 글을 올린 겁니다.
07:22최진봉 교수님, 호남으로 가겠다라고 하는 게 뭔가 호남의 어떤 민심, 당심을 겨냥한 걸로 해석이 되면서
07:30한동훈 의원도 그렇고 국민의힘 쪽에서는 엄청나게 반발을 하는 상황이에요.
07:34저는 기업들이 그것 때문에 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07:38기업들 입장에서 정부가 무슨 팔을 비틀고 아니면 압박을 해가지고 간다?
07:43그런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07:45기업들 입장에서도 본인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판단했기 때문에 갔다고 보고요.
07:49아마 그건 있을 것 같아요.
07:50이번에 광주, 전남 통합이 되면서 세제 지원이라든지 기업에 대한 지원들이 많이 있잖아요.
07:56그런 부분들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07:59예를 들면 세제를 감면해 준다거나 아니면 특별구를 만들어서 거기에 대한 지원을 하는 거.
08:04이런 것들이 기업 입장에서 메리트가 돼서 갈 수는 있겠죠.
08:06그런데 이걸 정말로 수익도 안 나고 가면 정말 어려움이 있는데 그렇게 갔을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요.
08:13또한 가장 중요한 게 전기하고 물이거든요.
08:16수도권 같은 경우에는 전기를 많이 쓸 수가 없어요.
08:19왜냐하면 이제 수도권 지역에 전기를 너무 기업이 쓰게 되면 일반인들이 피해를 당하거든요.
08:24그래서 기후환경에너지부에서 그걸 좀 제한해 놨습니다.
08:27그래서 많은 전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지방에서 그런 부분들이 조금 더 자유로운 부분이 있고
08:31이런 부분들 때문에도 아마 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08:34이게 정부가 제공하는 혜택의 일정 부분 메리트를 느껴서 갔을 수는 있겠지만
08:38정부가 일방적으로 거기 가라 그래서 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은 아니라고 봅니다.
08:43어쨌든 광주 전남 당심 때문에 지금 호남에 여러 가지 투자를 하겠다 이런 정책을 쏟아내는 게 아니냐 이런 의구심이 있는 것
08:51같아요.
08:52서재현 부대변인 생각은 어떠신가요?
08:54저런 게 한동훈의 의원의 한계죠. 한계.
08:57한계요?
08:58한계죠. 한계.
08:59왜냐하면 지금 명청대전이라고 하면서 전대용 총알로라고 하셨잖아요.
09:04이게 지금 대선이 아니잖아요.
09:05대선이라고 하게 되면 대통령 선거에서 예를 들어 호남표가 필요하면 하는데
09:09지금 전대면 당내 선거거든요.
09:12거기에서 호남에 간다고 해서 저게 도움이 되는 것도 없고
09:15또 호남의 당내 경선에 왜 대기업들이 이렇게 이용을 당합니까?
09:19본인들의 기업의 혁신이라든지 어떤 이익 측면에서 가는 것이고
09:23이 부분은 한동훈 의원도 그렇죠.
09:25이준석 의원 또 주가가 10% 폭락할 때 혹시 호남에 가기 때문에 주가가 폭락하는 것이냐.
09:31그런데 오늘은 또 반등을 굉장히 세게 했어요.
09:33그러니까 이게 내 이유가 없는 거거든요.
09:35그래서 유승민 의원 또 마찬가지로 계속 대구, 경북은 왜 홀대하나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09:40대구, 경북은 피지컬 AI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에서 다른 AI 산업에 대해서 집중하는 거잖아요.
09:47그리고 대구 시장은 또 추경호잖아요.
09:49이분은 또 테슬라 유치까지 얘기했단 말입니다.
09:51그러면 이 부분을 정부와 얘기해서 테슬라를 유치하는 그런 어떤 전략적인 부분을 이야기해야 되는 것이지
09:58이것을 단순하게 또 지역적 또 대구, 경북 패싱의 그런 컨셉으로 개선 안 된다는 것이죠.
10:05그런데 이게 문제가 결국은 이제 지금 대통령이 최근에 최태원 SK 회장을 만났고 오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났고
10:13네, 비공개로 만나죠.
10:14그리고 이제 지금 정책실장이 어제 관흥클럽 토론회에서 또 이런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10:19그러니까 마치 이런 문제가 주도가 기업이 하면 전혀 문제가 없죠.
10:23기업들이 자기 필요에 따라서 어디에 공장을 짓는다든지 하는 것 자체로 누가 뭐라고 그러겠습니까?
10:29그런데 이 문제를 지금 정부가 주도하고 있다는 거, 이것 자체가 일단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는 것이고요.
10:34또 하나의 문제는 바로 시점에 대한 문제입니다.
10:37지금 이제 이 경선이 진행되고 있지 않겠습니까?
10:40그리고 호남 같은 경우는 당연히 대선에 이럴 때 굳이 할 필요가 없죠.
10:44호남은 다 몰표를 주니까.
10:45그런데 문제는 지금 김민석, 정청래 이런 분들이 지금 대결이 있다 보니
10:50그러면 예를 들어서 김민석 지금 대통령은 사실상 밀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10:56그러면 정청래 지금 대표도 마찬가지로 전 대표도 지금 여기에 지금 몰입하고 있는 것이고
11:01그렇다면 아마 호남의 어떤 지금 가장 많은 당원들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11:06이 당원들이 그러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11:08누굴 밀어야 이 사업이 지속될 것인가.
11:11이거에 대한 생각을 할 거 아니겠어요?
11:12그런 부분에서 왜 하필 지금 이 시점에
11:15왜 그럼 대기업 총수들 만나고 난 다음에 이런 결정을 하는지
11:18그 오해를 갈 수밖에 없고 아까 대구 이야기하셨는데
11:22대구는 아직 정부가 그런 부분에 대한 발표를 하지 않았어요?
11:25그렇기 때문에 지역 감정도 저는 상당히 부추길 가능성이 있다.
11:29굉장히 예민하게 다뤄야 될 문제를 너무 지금 정부가 앞장서하기 때문에
11:34그런 오해를 받고 있는 겁니다.
11:36조금 전에는 장동학 대표도 글을 하나 올렸는데
11:39조금 더 구체적으로 정청래를 떨어뜨려달라는 정책이다.
11:44이런 식의 주장을 폈습니다.
11:46아마 이 이슈는 전당대회 기간 내내
11:49국민의힘에서 김민석, 정청래 두 사람을 거론하면서
11:53언급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11:55한동훈 의원이 연일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이유에 대해서
11:58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12:02한번 들어보시죠.
12:31민주당이 전당대회 기간 내내
12:33성관위 문제라든가 내부 분열이 계속 있을 때
12:36내가 빨리 복당돼서 이런 것들로 같이 목소리를 냈으면 좋겠다라는
12:39의미에서의 골든타임을 얘기하는 거고요.
12:43그냥 한동훈 전 의원 그리고 전 대표는 최대한 접촉면을 늘려가면서
12:50스킨십도 계속해 나가고
12:52의구심 같은 것들
12:54그러면서 제일 좋은 평가는
12:56한동훈 만나봤더니 옛날하고 달라졌네.
13:01송석준 의원도 한동훈 포비아가 100에서 30으로 낮아졌다
13:05이런 얘기를 하기도 했고요.
13:07중도층을 흡수할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13:09빨리 복당이 돼야 된다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3:11권영진 의원 같은 경우는
13:13법적으로 복당 절차를 안 했을 뿐이지
13:15그냥 심리적으로는 당 식구나 마찬가지다
13:18이런 얘기를 하고 있네요.
13:19윤기찬 부위원장님
13:20조금 전에 한동훈 의원이 올린 글이라든지
13:24장도혁 대표가 올린 글이 다 맥락이 좀 갔거든요.
13:27정부 여당을 견제하는 거에 있어서는
13:29두 사람이 별로 이견이 없어 보이는데
13:31여기 당내에서 나오는 얘기는 좀 어떻게 들리셨습니까?
13:34이견이 없어서 복당이 되고 안 되고는 아니잖아요.
13:37정책 기조가 같으니까 같은 보수권이라고 하는 거고
13:41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크게 이견이 없어요.
13:45그러니까 이게 각자 본인들의 역할을 하다가 복당할지
13:48아니면 복당해서 본인들의 역할을 할지는
13:49실제 본인들이 일단 정치 시계가 있을 겁니다.
13:52각자가 원하는 시계가 있을 거예요.
13:54그 시계에 국민의힘이 다 맞춰질 필요는 없어요.
13:56다만 아까 어떤 분이 말씀하셨듯이
14:00복당을 원하면 복당 신청을 하면 될 일이에요.
14:03복당 신청하고 나서 그 신청에 따라 절차를 진행하면 될 일이고
14:06그런데 신청서 안 내고 나서 계속 저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고 주변 분들이
14:11또 하나는 새가 확산이 되고 만약에 복당이 무르익게 되면
14:14그건 복당이 된다고 봐요.
14:16그러니까 이게 복당해라.
14:18복당의 전제는 뭐냐면 장도교 사퇴해라라는 거거든요.
14:21그래서 오히려 복당이 덜 되는 것 같고
14:23저는 이게 복당을 하려고 하는 건지
14:26아니면 복당을 이유로 해서 장도교 지도부를 사퇴시키려고 하는 건지
14:30저는 이게 앞뒤가 계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 모르겠어요.
14:33그러니까 약간 제가 늘 하는 말씀이지만
14:35친한계 의원분들께 조금 더 말씀을 덜 하시면
14:40오히려 복당 시기가 빨라지고
14:42의원들이나 아니면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 다소 좀 비호감 갖고 있던 분들의 마음이 많이 돌아서지 않을까
14:48이게 현실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14:50그런데 힘으로 밀어붙이거나 내 복당을 반대하는 사람은
14:53보수층에 반대하라거나 또는 악마하고
14:56이거는 오히려 저는 반작용을 강하게 일으키는 거거든요.
14:59그런데 이런 결이 달라지지 않고 있어요.
15:02그래서 좀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15:03앞으로 당내 상황이 어떻게 굴러갈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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