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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가 제일 좋아하는 아빠까지 물었다!
짱아의 공격성이 번지고 있는 걸까?

"짱아의 입질에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개와늑대의시간2 #개 #강형욱 #김동준

대한민국 대표 반려견 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이 더 강해져서 돌아왔다!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수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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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먹어.
00:07밥 먹고 입 닦여야 돼.
00:09입 냄새가 나던데?
00:11장아 켜고 해.
00:14장아 껴도 뚫릴 거 같은데?
00:16그럼 낫지.
00:18아, 나 무서운데?
00:22오, 이를 닦이는구나.
00:31앉아.
00:38누워.
00:40내가 다 해봐기만 해도 우렁거리잖아, 지금.
00:44나 무서워.
00:49혼날 거야?
00:52이쪽, 돌아.
00:56아이고, 아버지.
01:01나한테도 물이.
01:02오, 많이 다 앉아치셔야 되는데.
01:04여기 봐, 봐봐.
01:06소독해야 될 거 같은데?
01:08피노네.
01:09아이고야.
01:11아이고야.
01:12전번에 물린 자리하고 또 물었네.
01:15어머, 진짜?
01:17아빠 물기 시작한 건 최전인데 최근 3개월에 한 달에 한 번씩, 한 달에 한 번씩 물린 거 같아요.
01:22제가 근데 살짝 약 올렸어요, 그건.
01:25가슴을 만지면 으랑거린다 해서 약 올려서 저를 물려고 했는데.
01:32아빠 물었어, 지금.
01:34그게 처음 물려서.
01:35그다음에는 이빨 닦다가 막 닦이다가 짜증나는지 막 물었어.
01:42아빠 이제 응급실 가고.
01:44가고.
01:50아빠 줄 거야, 아빠 줄 거야.
01:51저렇게 세 번째.
01:56아버지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요.
01:59그러면 세 번 다 따님이 있을 때인가요? 아니면 두 번만 따님이 있을 때인가요?
02:04아니, 제가 다 있었어요.
02:05다 있었나?
02:06네, 제가 다 있었어요.
02:07그래요?
02:08그럼 아버님 혼자 저 친구하고 있을 때는 물릴 리는 많이 없는 게 아니라 없네요?
02:13없었어요.
02:14제가 옆에서 터치가 들어가니까?
02:17옆에 봐 있으면 예민해지더라고.
02:18그럼 이거를 지금 아빠 보호자에게도 공격성을 보인다고 봐야 되는 건지.
02:26아니요, 그렇진 않아요.
02:27그건 아닌 거죠.
02:28아빠한테 공격, 그냥 공격성을.
02:31중요한 건 아빠 혼자 있을 때는
02:33아무것도 없어요.
02:35알리는 일은 없었던 거네요.
02:37네.
02:37네, 전부 다 이제 따님과 관련된 상황에서 이제.
02:42공격적이어도 된다는 건 아닌데
02:44이거를 진짜 잘잘못을 따져보자.
02:47뭐라는 걸 좀 해봐.
02:51사고를 유발했던 원인 제공을 누가 조금 더 많이 했나.
02:55마냥 유발하지 않았다는, 물리지 않았다는 건데
02:59유발하는 사람이 유발하지 말면 되는 거 아닌가.
03:02응.
03:03그리고 답이 이제 이렇게 가죠.
03:12이빨이 아픈 것 같아.
03:14내가 보기엔 이 몸이 아픈 거 봐.
03:18어?
03:20어?
03:21챗피티한테도 물어보니까
03:22저 설사도 안 하고 이러면
03:24치아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챗피티도 그랬어, AI가.
03:29아, 치아에 통증이 있어서 예민해져서.
03:33괜찮아.
03:34아, 그래서 병원을 한번 가보시려고 그러는구나.
03:40양말을, 신발을.
03:42아, 그래, 그래.
03:42이거 아까부터 이게 좀 눈에 띄었거든요.
03:49아니요?
03:53아...
03:54아이고, 화가 많이 됐어.
03:56좀 참는 것 같다, 막.
04:01와...
04:02많이 양반됐다, 막.
04:04오늘 너무.
04:08와, 이게 지금 이렇게 싫어하는 걸.
04:11아니, 언니 잘했다고 칭찬하는데 왜 그래?
04:13그래도 저걸 또 하네.
04:15저러면서.
04:16아, 정말.
04:17진짜 제가 묻고 싶은 거예요.
04:19지금 저렇게 싫어하는데
04:20왜 이렇게 꼭 시켜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04:24발을 못 닦이니까요.
04:25발을 닦이면 똑같이 으렁거려요.
04:28근데 원래 발 닦는 것도
04:29신발 신는 것도 잘했어요.
04:31한 번도 으렁거린 적 없어요.
04:32최근 들어 점점점점 싫어하더니
04:35이제 신발까지 신는 걸 싫어하게 된 거예요.
04:37음...
04:38맨날 발을 앓 bung을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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