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네, 국회의 과방위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것 같습니다.
00:05최근 5.18 민주화운동 재조명 토론회를 열어서 논란이 된 이진숙 의원을 두고요.
00:10여야 의원들 간의 고성이 오갔습니다.
00:30그리고 유튜버야 수령하셔서 고소의 여정사 역할을 하십시오.
00:35재진 회원님, 당장 분야 하세요.
00:38잠시 2개장으로 돼요.
00:39실례합니다.
00:41잠깐만요.
00:41아이씨.
00:43잠깐만요.
00:44잠깐만요.
00:45잠깐만요.
00:46잠깐만 기다려보세요.
00:47잠깐만.
00:47이 자리에 우리 회의를 우리 이진숙 의원님 TV라면서 생방송을 하는 거거든요.
00:54누가 하고 있어요?
00:56누가 하고 있어요?
00:57이진숙 의원 누가 하고 있습니까?
01:00저는 모릅니다.
01:01여기 어디 있나요?
01:03지금 그러면 여기 허가받지 않은 언론인과 그다음에 보좌진 말고는 너무 폐장하세요.
01:11이런 말도 안 되는 망언과 범죄 행위를 강조한 것도 중대 범죄입니다.
01:19그러면 어떻게 중대 범죄자가 이 자리에 앉아서 같이 과방위 결산심의를 할 수 있겠습니까?
01:26심각한 제발 방해하지 마세요.
01:29제가 고런 중입니다.
01:36네, 민주당은 지난번에도 이해충돌을 이유로 들어서 이진숙 의원 과방위원 하면 안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오늘은 아예 의원직 사퇴까지 얘기를 하는
01:46상황입니다.
01:46차태윤 교수님, 과방위 진행된 거 어떻게 보셨나요?
01:51지난주에 이진숙 의원이 5.18 관련된 포럼을 했잖아요.
01:55바로 그 직후에 민주당이 강력하게 반발을 했었거든요.
01:595.18 정신을 왜곡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자격이 없다.
02:04그래서 민주당 소속 의원 전원의 명의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지금 내놓은 상태고요.
02:10거기다가 몇몇 의원 같은 경우는 민주화 운동을 왜곡할 경우에는 1년간 국회에서 직무를 배제하는 법까지 발휘해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02:20이러한 상황에서 오늘 지금 과방위에서 마주 앉을 수 있는 상황이 도저히 될 수가 없는 상황인 것이죠.
02:26민주당 입장에서는 과연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저는 관찰을 못할 거라고는 봅니다만
02:32그만큼 민주당이 이진숙 의원을 바라보는 시각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보이겠다는 의지를 확실히 보여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02:41이진숙 의원도 참지 않고 한마디 했는데요.
02:44과방위 파행의 이유는 민주당 의원들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02:48토론 학술토론회였고 학술토론회에 참석해서 발표, 토론한 분들은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서 각자가 연구한 결과를 발표를 했던 것입니다.
03:03그리고 제가 그 다음날 기자회견에서도 밝힌 것은 5.18이라는 민주화 운동이 성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
03:11토론까지 막아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었습니다.
03:185.18 생자나 실종자가 당신의 가족이라고 해도 이런 얘기 할 수 있습니까?
03:23그렇습니다.
03:24그렇게 할 수 있어요?
03:25그렇습니까?
03:26네.
03:26먼저 과방기가 이렇게 파행한 데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03:32과방기가 파행한 것은 민주당 의원들이 저에 대해서 사실상 집단폭력을 행사하는 듯한 그런 발언을 했기 때문에.
03:42그럼 참가하세요.
03:43무슨 집단폭력을 하고 그래.
03:44내가 당신이 집단폭력을 제질렀습니까?
03:46당신이 국민을 집단폭행한 겁니다.
03:48그리고 만약 5.18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주최를 해서 민주당에서 학술토론회를 한다면 저도 참석해서 듣겠습니다.
04:17그러니까 이렇게 지적을 할 거면 민주당도 토론을 열어라.
04:21나도 거기 가서 들어보겠다.
04:22이런 얘기입니다.
04:23강재규 변호사님, 그런데 걱정이 되는 것은 과방이 저러다가 이진숙 의원 올 때마다 싸울 것 같은데 제대로 진행은 될까요?
04:31뭐 진행되기 매우 힘들겠죠.
04:33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에는 바그다드 총알이 날라드는 그런 전쟁터에서 6mm 카메라를 들고 취재를 했던 사람인데 민주당 의원들의 고성방가가 귀에 돌려오겠습니까?
04:43그런 생각이 좀 들고.
04:44민주주의 정신이 무엇입니까?
04:46나는 너의 의견에는 반대하지만 너에게 발언권을 주는 것은 찬성한다.
04:51어디 한번 말해봐라.
04:52이게 민주주의 정신인데 왜 학술토론회도 문 열게 하고 회의 참석도 못하게 하고 말도 못하게 하고 이것이 어떻게 민의의 정당인 국회라고
05:01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면서요.
05:03여러분들 제가 어렸을 때는 공룡은 파충류라고 배웠습니다.
05:08지금은 공룡이 조류라는 의견이 나왔어요.
05:11그런 의견이 나오기까지 공룡이 파충류라는 굉장히 학술적으로 거대한 거대한 권위자의 의견이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나오다가 이제 꼽히기 시작한 겁니다.
05:21학술 연구는 누구나 할 수 있게 열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5:25어쨌든 과방위는 다음 회의 때도 또 싸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05:29이제 여러분들의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5:32혈맹은 사라져가고 안보는 땅으로 꺼져가고 한미관계 안보에 대한 걱정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05:41덩치값 못하는 트럼프라고 하셨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너무 SNS에서 중요한 얘기를 툭툭 던지는 거 비판을 많이 받고 있는 것 같죠?
05:51네 뭐가 비약이냐 맞는 비유지라고 하셨는데 아까 김민전 의원과 안규백 장관의 질의에 대한 댓글 주신 것 같아요.
05:58네 그게 한 번 읽겠습니다.
05:5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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