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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은 선후배끼리 공모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대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0대 주범 A 씨를 구속 상태로, 공범 22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2022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천안 지역에서 37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 3억여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교차로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일방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삼는 등 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다음 달 말까지를 교통사고 보험사기 집중 수사 기간으로 정하고 범죄수익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환수할 예정입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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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남경찰청은 선후백길이 공무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00:04억대 보험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20대 주범 A씨를 구속상태로
00:09공범 23명을 불구속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0:13A씨 등은 지난 2022년 2월부터 2025년 4월까지
00:17천안지역에서 37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00:22보험금 3억여 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00:25이들은 주로 교차로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거나
00:28일반 통행로에서 역주행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삼는 등
00:32사전에 범행을 공모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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