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전 미국 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서 한미연합훈련 기간이 이른바 반토막이 났습니다.
00:06그런데 우리 외교부와 국방부는 이 지시를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혀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00:13화면으로 좀 정리를 해볼게요.
00:14트럼프 대통령이 훈련 축소 지시를 내린 게 우리 시간으로 그제 새벽 6시였는데요.
00:19미 전쟁부에서 최고 사령관 지시를 적극 이행하겠다고 입장을 밝혔고요.
00:24지시 하루 만인 어제 오후 3시 JSA 참석 행사에 불참한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예정이 없던 국방부를 전격 방문해서
00:34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트를 보지 못했느냐 이에 대해 논의하러 왔다고 말한 뒤 훈련 축소를 결정한 겁니다.
00:4124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된 반격 훈련을 취소한 건데 이 일련의 과정을 우리 외교부도 국방부도 사전에 몰랐다고 합니다.
00:54이 정부는 물론이고 미국 정부의 관계자들도 전혀 사전에 알지 못했습니다.
01:02따라서 주의도 사전에 통보받지 못했습니다.
01:06트럼프 대통령이 SNS의 개전 내용과 관련해서 하미 정부 당국자는 아무도 내용을 몰랐습니다.
01:15그 이후에 장관인 국방위원장관인 저와 미 측과의 긴밀인 협의를 통해서
01:23결국 핵심 안보마저 SNS로 통보받는 초유의 동맹 패싱 불욕을 자초했습니다.
01:31이번 사태는 명백히 통상 실패가 안보로 번진 결과입니다.
01:36그리고 государ회 확인門 sprint은
01:36이번 사태는 명백한 첫째 Jun이의 견제p
01:38여러집을 fueron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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