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실험에서 확인된 가능성이 실제 치료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00:04약물이 우리 몸에서 어떻게 작용하고 변화하는지까지 세밀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00:11박사님, 저희가 동물 실험하는 건 보고 왔잖아요.
00:15그런데 보니까 여기 기기들이 굉장히 많은데 이 기기로 뭔가 분석을 하는 건가요?
00:20그렇죠. 왜냐하면 분석 기기는 다 특징이 있는데
00:22저희들은 굉장히 미량을 생체해서 분석을 해야 돼요.
00:26우리가 동물 실험을 하고 동물에서 약물의 거동, 즉 얘가 있느냐 없느냐를 측정을 하는데
00:32그걸 할 때 정교한 기기를 써야 됩니다.
00:36그럼 그 약물을 투여한 게 잘 작성을 하고 있는지 효과를 내고 있는 건지
00:41이 기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겠네요.
00:43그렇죠. 정확한 것 같아요.
00:45후보물질이 목표한 부위까지 정확하게 전달됐는지
00:49기대한 효과를 내고 있는지를 정밀한 분석 장비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00:54연구와 실험 그리고 분석을 반복하며 신약의 가능성을 하나씩 검증해 나가는 과정.
01:02그 연구의 끝에는 어떤 철학과 목표가 담겨 있을까요?
01:07네, 회장님. 제가 열심히 우리 기업의 기술을 공부하고 왔습니다.
01:12정말 신약이 잘 개발될 수 있도록 수많은 연구를 하고 계시던데요.
01:15최근에는 세포 실험이나 AI 같은 대체 기술들도 많이 발전이 되고 있잖아요.
01:21그럼에도 아직까지는 동물 실험이 필요한 이유가 있다고 하던데
01:25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01:26우리가 좀 더 부족한 부분을 가지고 사람한테 적용했을 때 큰 일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01:36이런 것들이 동물 실험을 했을 때는 지금까지 검증을 해서 많은 부분을 리스크를 해소시켰는데
01:43동물 실험과 같이 함께 검증하지 않고 그냥 AI 데이터라든가 이런 부분을 했을 때
01:49그 일어날 수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엄청난 비극이 올 수도 있어요.
01:54앞으로 한동안, 많은 시간 동안 말 그대로 동물과 AI 그리고 많은 새로운 기술들이 함께 개발이 되어가는 그런 시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2:07회장님께서 꿈꾸시는 미래나 목표가 또 있으실까요?
02:10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는 신약 개발, 꼭 끝까지 해서 발모 신약 만들어보고 싶어요.
02:21모델 동물을 만들고 싶어요.
02:23아직까지 우리가 AI라든가 이런 세포 배양을 해서 하는 부분도 있지만
02:29지금 현재로서는 동물 모델이 질환 모델들이 만들어져야 신약 개발이 가능합니다.
02:37다양한 기술들을 이용해서 지금 가우스에서는 많이 만들어서 우리가 공부할 수 있거든요.
02:44이걸 영장에 의해서도 좀 지금해서 앞으로 좀 만들어주고 싶어요.
02:50네, 회장님께서 이렇게 특심 있게 그리고 꾸준하게 신약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02:54여러분들 모두 희망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02:58회장님,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서 많은 분들께 희망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3:03마지막까지 잘할게요.
03:04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바라면서 저도 항상 응원할게요.
03: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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