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수많은 케이지가 놓인 낯설고도 특별한 연구 공간, 신약 개발의 중요한 과정이 이루어지는 만큼 이곳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들이 담겨 있습니다.
00:11제 뒤에 수많은 케이지들 보이시나요? 이 케이지 하나하나의 동물들이 들어가 있어요. 어떤 기술이 들어가 있을까요?
00:18제가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특히 생물실험할 때 감염 실험을 많이 하거든요. 만약에 이게 감염이 됐으면 그쪽 감염으로 될 수가
00:29있어요. 공기를 통해서.
00:30그래서 이거는 각각의 대기가 벤틀레이션 되게끔 보완된 우리가 IBC렉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 개의 실험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00:39실험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외부 환경으로 인한 변수를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00:46공기의 흐름은 물론 배기와 환기, 습도까지. 작은 환경 변화 하나가 실험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인데요.
00:57기업이 개발한 MSRS IVC 시스템. 작은 케이지 하나에도 연구를 위한 기술이 담겨 있다는데요.
01:05와 이렇게 빈 케이지가 제 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기능이 숨어 있을 것 같은데 이 케이지 자세히 설명 한번 부탁드려요.
01:13그래서 저희들이 보시면 공기가 일로 들어가서 일로 나오는데 이렇게 됐을 때 여기서 먹이를 주는데 통상 저희들이 실험을 할 때 여기서
01:23빼가지고요.
01:24클린 벤치로 갑니다. 왜냐하면 클린 벤치는 공기가 클린하기 때문에 거기서 먹이도 주고 여러 가지 작업을 해요.
01:31실험도 하고 이렇게 돼 있고요.
01:33그 다음에 생쥐가 음악을, 압력을 땡겼을 때 정도 물 나오는 게 좋겠죠.
01:39물이 흘러도 안 되고, 물이 안 넣어도 안 돼요.
01:42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중요하고.
01:44그 다음에 작업자가 실수로 대충 놔도 이게 다 이게 맞게끔 디멘션이 설계열이 된 거예요.
01:50작아 보이지만 저희들이 생물 실험의 변수를 확 낮출 수도 있고.
01:55그래서 이게 세계에서 두 번째인데 굉장히 성공적입니다.
01:58신뢰할 수 있는 실험 결과는 철저한 환경관리에서 시작됩니다.
02:04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케이지 개발과 정밀한 연구 환경 구축, 작은 차이까지 관리하려는 노력이 더 정확한 데이터와 최상의 연구 결과로 이어집니다.
02:17그렇다면 이러한 연구 환경은 신약 개발에 어떤 성과를 만들어냈을까요?
02:22제가 좀 결과로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2:25지금 여기 보시면 일단 봐도 좀 검죠, 쥐가.
02:28뒤에 있는 흰 쥐하고 좀 틀립니다.
02:30그런데 검은 거를 쓰는 거는 검은 거는 여기 털이기 때문에 식별이 굉장히 쉬워요.
02:35굉장히 용이해요.
02:36그래서 그 실험을 전통적으로 많이 쓰는데 등을 딱 여기 보시면 머리가 등을 깎았지 않습니까?
02:42우리가 이제 바리깡을 미는데 그런데 되면 이렇게 피부가 나오잖아요.
02:46피부가 핑크색이에요.
02:47그럼 이렇게 털을 밀었던 쥐가 밑에 있는 사진처럼 털이 잘 난 거예요?
02:53그렇죠.
02:54지금 보시면 원래 가끔은 제가 말씀드렸던 이게 핑크잖아요.
02:58저희들이 10분의 1을 썼을 때도 거의 전 동물에서 검은 게 촉진된 거예요.
03:04실험 결과 약물을 도포한 부위에서는 발모가 촉진되는 변화가 확인됐는데요.
03:12인체 유래 조직을 활용한 실험에서는 물질 적용 부위의 변화 양상이 관찰됐습니다.
03:18연구진은 임상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약 2,000페이지의 연구자료를 미국 FDA에 제출하며 관련 절차를 밟았습니다.
03:28국내에서는 식약처 승인을 바탕으로 국립대 의과대학에서 임상 1상을 완료하고 약물 전달 관련 지표를 확인했는데요.
03:36그리고 오늘의 기준은 임상시험을 위한 일을 알려드립니다.
03: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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