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날의 이야기 속으로
00:02타임스레임
00:04반드시 너를 중전의 자리에 앉을 것이다
00:06그대가 박수기인가?
00:08중전의 자리에 앉은 것도 모자라서
00:10내 머리 꼭대기에 앉으려는구나
00:14사내를 딸아이로 바꾼다면?
00:18중전, 너의 자리는 내 것이다
00:20감히 내 자리를 꿈꿨느냐?
00:24보여줘야겠다
00:25천하의 품이 누구의 것인지
00:30와이는 사도세자의 아들이다
00:32동촉하여 주시옵소서 천하
00:37저것들이 대체 나들을 어쩌라는 거냐?
00:41오늘 밤 조용히 다녀올 것이 있다
00:43여놈 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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