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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앵커]
몽골에서 K-모델을 앞장서 알린 우리나라 대학교가 있다고 하는데요

수 천명이 몰렸다는 그 축제 현장, 직접 보시죠.

정연주 기자 보도입니다.

[기자]
몽골의 심장부인 국회의사당 수흐바타르 광장.

형형색색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습니다.

K팝에 맞춘 공연에 이어 태권도 선수들은 화려한 기술을 선보입니다. 

신한대학교 K-컬처 대표단이 현지 인재와 교류를 위해 주최한 '신한류 슈퍼루키 모델 콘테스트'. 

콘테스트가 열린 광장엔 수많은 몽골 사람들과 우리 교민들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최진원 주 몽골 한국대사도 직접 무대에 올라 축사를 하는 등 민간 외교의 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지난 9일)]
"K-컬처를 가지고 몽골과 프랑스와 아비뇽과 세계를 연결시키는 역사적인 역할을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일본 대마도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행사를 연 데 이어 지난달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과 이번 몽골까지 국제 무대까지.

신한대는 올 가을 유럽 진출을 더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정연주 기자 jy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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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몽골에서 우리 K컬처를 앞장서서 알리는 대학교가 있습니다.
00:07이 대학교에서 축제를 마련했는데요.
00:09이 축제에는 수천 명이 몰렸습니다.
00:12그 현장을 정연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8몽골의 심장 부인 국회의사당 수흡아타르 광장.
00:21형형색색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습니다.
00:25K-POP에 맞춘 공연에 이어 태권도 선수들은 화려한 기술을 선보입니다.
00:31신한대학교 K컬처 대표단이 현지 인재와 교류를 위해 주최한 신한류 슈퍼루키 무대 콘테스트.
00:38콘테스트가 열린 광장엔 수많은 몽골 사람들과 우리 교민들이 자리를 채웠습니다.
00:45최진원 주 몽골 한국대사도 직접 무대에 올라 축사를 하는 등 민간 외교의 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00:55생물과 프랑스와 아비뇨과 세계를 영돌시키는 역사적인 역할을 다할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01:04지난해 일본 대마도에서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행사를 연 데 이어
01:09지난달 프랑스 아비뇨 페스티벌과 이번 몽골 국제부대까지
01:13신한대는 올가을 유럽 진출을 더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01:17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01:19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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