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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오늘 이 뉴스는 보셨습니까?

제가 지금부터 10개 전해드릴 건데요.

이 리포트들만 보면 오늘 하루 뉴스 정리가 되실 겁니다.

첫 번째입니다.

3주 만에 잠을 잘만 했습니다.

폭염이 주춤한 데는 최근 연달아 발생한 태풍들이 이중 열돔에 균열을 냈기 때문이죠.

그런데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게요.

동쪽에서 다가오고 있는 제 15호 태풍 찬홈입니다.

찬홈은 내일 저녁 일본을 관통한 뒤 모레쯤 동해로 빠져나갈 전망입니다.

한반도를 향해 다가오며 동해안에 비를 뿌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후 비를 뿌리고 남은 건조한 공기가 태백산맥을 넘어 서쪽 내륙지방으로 유입되면 푄 현상으로 기온이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이웃나라 중국은 태풍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13호 태풍 돌핀이 상륙하면서 중국 상하이 차창 밖으로 보이는 거센 물살. 

강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 각지에서 포착됩니다.

[현장음]
어머, 이 작은 차로는 이제 감당이 안 된다!

오늘 아침까지 하루 동안 최고 316mm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버스 안까지 물이 들어차 승객들이 발을 들고 있는가 하면 거리에서 보트를 타고 다니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

한 누리꾼은 물이 찬 실내에서 헤엄치는 영상을 올렸습니다.

생방송에도 악천후가 그대로 담겼습니다.

[펑파이신문 보도]
상하이의 랜드마크, 우캉루인데요. 오, 우산이 망가졌네!

[김승엽 / 상하이 거주 교민]
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 기사님이라든지 아니면 택시가 잘 안 잡히는 현상이 있고요. 배달비가 평소에는 공짜 아니면 중국 돈으로 1~2위안(약 200~400원) 이렇게 하는데 이제 15위안(약 3000원) 이렇게 하니까 포기했죠.

현지 매체에 따르면 어제 상하이의 공항 두 곳에서 결항된 항공편 수가 2천 편 이상, 올해 들어 가장 많았는데 내일까지 폭우가 예보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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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첫 번째입니다. 태풍 찬홈이 다가오면 더 더워질 수 있다는데요.
00:063주 만에 지난 주말 잠을 잘만 했습니다. 열대야가 사라졌기 때문이죠.
00:12폭염이 주춤한 데에는 최근 연달아 발생한 태풍들이 이중 열돔에 균열을 냈기 때문입니다.
00:19그런데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게요.
00:22이 동쪽에서 다가가고 있는 제15태풍 찬홈 때문입니다.
00:27저 태풍 찬홈은요. 내일 저녁 일본을 관통한 뒤에 보시는 그대로 모레쯤에 동해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00:36한반도를 향해 다가오면서 동해안에 비를 뿌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00:42그런데 이후 비를 뿌리고 남은 건조한 공기가 저렇게 태백산맥을 넘어 서쪽 내륙지방으로 유입이 되면
00:49태연 현상으로 기온이 다시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00:54태풍 영향. 이웃나라 중국은 아예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00:59저거는 15태풍이 아니라 13억 태풍 돌핀인데요.
01:03저 태풍 돌핀이 상륙을 하면서 중국 상하이 저 차창 밖으로 보이는 거센 물살들이
01:08강에서나 볼법한 풍경. 바로 각지에서 비가 많이 와서 포착된 저 거리 영상입니다.
01:21오늘 아침까지 하루 동안 무려 많게는 316mm의 비가 쏟아졌는데요.
01:29저 버스 안까지 물이 들어차서 승객들이 발을 들고 있는 거 하면
01:33상하이 시내 일부에서는 거리에서 보트를 타고 다니는 모습까지 저렇게 포착이 됐습니다.
01:39한 놀이꼴은 물에 찬 실내에서 헤엄치는 영상까지 올렸는데요.
01:45생방송에서도 악천우가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01:56지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배달 기사님이라든지 아니면 핵샵을 차가 잘 안 잡히는 현상이 있고요.
02:04배달비가 평소에는 이제 뭐 공짜 아니면 중국 돈으로 뭐 1위안 2위안 이렇게 하는 데가 이제 막 15위안 이렇게 하니까
02:13현지 배치에 따르면 어제 상하이의 공항 두 곳에서 결항된 항공편 수가 2천 편 이상인데요.
02:19올해 들어 가장 많았고 일단 중국 현지 상하이는 내일까지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02:25감사합니다.
02:25황금
02:25MJ
02:26BY
02:26BY
02:26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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