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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주말 사이 심한 폭염은 누그러졌습니다.

현재 폭염경보는 모두 해제됐고, 수도권과 서해안 중심으로 폭염주의보만 남아 있습니다.

이번 주 내내 서울은 최고 34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텐데요.

더위가 한풀 꺾였다 해도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입니다.

오늘 밤사이 서울 예상 기온은 24도로 열대야 기준에 미치지 못하겠습니다.

내일 한낮에는 서울과 광주 34도 등 서쪽이 더 덥겠고, 강릉은 27도로 낮에도 30도 선을 밑돌겠습니다.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동해안에 비가 길게 이어집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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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주말 사이 심한 폭염은 누그러졌습니다.
00:03현재 폭염 경보는 모두 해제됐고요.
00:06수도권과 서해안 중심으로 폭염주의보만 남아있습니다.
00:10이번 주 내내 서울은 최고 34도 안팎으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질 텐데요.
00:16더위가 한풀 꺾였다 해도 여전히 폭염특보 수준입니다.
00:20오늘 밤사이 서울 예상기온은 24도로 열대야 기준에 미치지 못하겠습니다.
00:26내일 한낮에는 서울과 광주 34도 등 서쪽이 더 덥겠고요.
00:30강릉은 27도로 낮에도 30도선을 밑돌겠습니다.
00:34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동해안의 비가 길게 이어집니다.
00:38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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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6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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