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호흡곤란 증세를 보인 생후 이틀 된 신생아가 경찰의 도움으로 15분 만에 다른 상급병원으로 안전하게 응급이송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00:09지난 3일 저녁 6시쯤 경기 수원시 권선구 병원 인큐베이터에 입원해 있던 생후 이틀 된 신생아가 호흡곤란을 호소해 긴급하게 상급병원 전원이
00:19필요하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00:22출동한 수원 권선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의 도움으로 신생아를 태운 구급차는 14km 떨어진 상급병원까지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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