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들이 제주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당대표 후보를 둘러싸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00:09친명계 서미화 후보는 오늘 제주지역 순회 경선 합동연설 첫 연설자로 나서 집권 여당 대표가 당연히 목소리를 내야 할 때 노코멘트로
00:17일관하고 있다며 정 후보 책임론을 제기했습니다.
00:20반면 친청계인 이성윤 후보는 1대5, 1대3, 1대 수십 명의 다구리 정치로부터 정청래 대표를 지켜달라고 호소했고 한민수 후보도 전직 당대표를 공격하더라도
00:32금도를 넘지 말아달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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