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원색의 과수원 풍경으로 유명한 화가 이대원의 대규모 회고전이 마련됐습니다.

이번 전시는 국공립 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대원 작가의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전시를 기획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 무려 50여 곳에서 작품을 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1930년대 초기작부터 말년의 대형 회화까지 유화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 작가 수집 고미술품 등이 총망라됐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대원은 나전과 자수, 전통 회화의 점과 선을 유화로 새롭게 구성하며 한국적 현대회화의 정체성을 치밀하게 실험한 작가"라고 설명했습니다.

법학을 공부한 독특한 이력을 가진 이대원은 1959년부터 8년 동안 최초의 상업화랑인 반도화랑을 운영하며 국내 화랑 문화의 기틀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전시는 오는 11월 8일까지 이어집니다.




YTN 김정아 (ja-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805173044251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원세계 과수원 풍경으로 유명한 화가 이대원의 대규모 회고전이 마련됐습니다.
00:05이번 전시는 국국립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대원 작가의 첫 대규모 회고전으로
00:10전시를 기획한 국립현대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위해서 무려 50여 곳에서 작품을 대여했다고 밝혔습니다.
00:191930년대 초기작부터 말년의 대형 회화까지 유화 120여 점과 아카이브 100여 점
00:26그리고 작가 수집 고 미술품 등이 총망라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