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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이는 8세대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의 계약을 오늘(5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두 가지로 운영되며 가솔린 모델은 2,398만 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3,042만 원부터 시작됩니다.

기존 아반떼보다 가솔린은 336만 원, 하이브리드는 387만 원 비싼데, 현대차는 차체를 키우고 안전·편의사양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상품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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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대자동차가 6년만에 선보이는 8세대 준중형 세단 디올뉴 아반떼의 계약을 어제부터 시작했습니다. 신형 아반떼는 가솔린 2.0과 1.6 하이브리드 2가지로
00:12운영되며 가솔린 모델은 2398만원,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적용 전 3042만원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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