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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경찰이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스타벅스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걸 두고 이재명 정권이 절대권력을 쥐여주자마자 알아서 보은수사에 나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5일) SNS에, 스타벅스를 고발한 시민단체는 이 대통령과 장관들도 직권남용과 강요,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왜 이들은 수사하지 않느냐고 지적했습니다.

결국 경찰이 스스로 정권 충견임을 자인한 거라며, 이야말로 이 정권이 만든 '법 왜곡죄' 처벌 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정권이 '커피 한 잔의 자유'마저 기어이 박탈하려 하는데 국민의 자유를 뺏으려는 정권은 반드시 그 권력도 빼앗길 거라고 적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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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경찰이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서 스타벅스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걸 두고 이재명 정권이 절대 권력을 쥐어주자마자 알아서 보은수사에
00:12나선 거라고 비판했습니다.
00:14장 대표는 SNS에 스타벅스를 고발한 시민단체는 이 대통령과 장관들도 직권남용과 강요,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며 왜 이들은 수사하지
00:25않느냐고 지적했습니다.
00:26결국 경찰이 스스로 정권의 충견임을 자인한 거라면서 이야말로 이 정권이 만든 법 왜곡죄 처벌 대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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