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밤기 온도 29.1도, 30도에 육박하는 열대야입니다.
00:06이미 역대 열대야 최장 기록을 가르치었습니다.
00:09경남 양산으로 가보겠습니다.
00:12홍진우 기자, 이 양산은 대체 얼마나 더운 거예요?
00:17경남 양산시 디자인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00:20저녁이 되면서 공원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24하지만 후텁 지근한 날씨에 금세 땀이 차고 숨이 막힐 정도입니다.
00:28지금 기온도 44도를 훌쩍 웃돌고 있습니다.
00:34이곳 양산의 어젯밤 기온은 29.1도를 기록하며 올여름 들어 가장 뜨거운 밤으로 기록됐습니다.
00:42초열대야 기준인 30도에 거의 육박하는 수준입니다.
00:46물놀이장에 모여들어 더위를 식히는 시민들을 만나봤습니다.
00:51밤사이 열대야로 잠을 설쳤다며 지친 기색이 영역했습니다.
00:58너무 더워서 열대야가 너무 힘들어요.
01:01오늘도 40도 넘는 기록적인 폭염을 기록하면서 잠 못 뜨는 밤을 보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1:09올여름 전국의 평균 열대야 일수는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된 1994년 기록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01:16서울은 일주일째, 제주는 3주 넘게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01:23지금도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과 영원한 곳곳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01:29오후 6시를 기해 강원 철원과 산간 지역에도 새롭게 열대야 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01:35기상청은 당분간 북태평양 고기암 영향으로 밤낮 없는 가마솥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01:43지금까지 경남 양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5경남 양산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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