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17억 7천만원 근저당 설정한 다음에 분당 아파트를 매각한 이후에 이게 뭐 비슷한 방식으로 이제 그 매물을 내놓는
00:10그 집주인들이 좀 늘어나고 있다고 그러는데 이게 셀러 파이낸싱 그런 방식이라고요? 어떤 겁니까?
00:14그런 방식인데 결국에서는 매입자가 충분한 자금이 확보되지 못하거나 충분한 매매 잔금을 치를 시점에 있어서의 어떤 돈이 확보되지 못한 경우에 이루어지는
00:26것인데요.
00:27지금 이번에 대통령께서 그런 부분으로 말씀은 하셨지만 실제 강남에서 일부 지역의 경우에 있어서도 한 6억 정도 이내에서만 전체적인 거래 금액의
00:3720, 30% 많아야 20, 30%에 그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00:42이번에 이 대통령 같은 경우는 약 전체 거래 금액의 60%에 달하는 그런 금액을 해줬다는 점에서 그 부분이 과연 일반적이냐에
00:51대한 의문이 많이 있고요.
00:52그리고 아마 지금 광고 내용 보면 집주인이 그러니까 6억을 빌려주는 식으로 해준다는 거죠? 은행 대출이 2억밖에 안 되는 거죠?
01:00소유자의 대출이 되는, 사금융에 해당되는 그런 성격이 있는 것이고요.
01:05그런데 저거 허가가 나옵니까? 저렇게 광고 내면?
01:08그 부분이 이제 토지거래 허가 구역인데 그 부분이 많은 분들이 얘기하기로는 아마 대통령이 아니었더라면 실제 저것은 토지거래 허가가 나오지도 않을
01:17뿐만 아니라
01:17세무조사의 대상이 될 수도 있는 상당히 아주 극도의 전문적인 분야라고 볼 수 있다는 점에서.
01:24실제로 저렇게 광고가 나온 거기 때문에.
01:27네, 네. 최근에 지금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01:28저런 광고로 만약에 매매가 되면 사실상 집값 안정화에 좀 부정적인 영향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걱정하는 것이 있거든요.
01:36부정적인 영향이 될 수 있다고 볼 수 있죠.
01:39사실은 지금까지는 우리가 갭 투자의 방식으로서 전세 자금을 활용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전세를 지금 정부에서 압박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01:47저런 사적 금융 자체가 활성화될 수 있는 루트를 보여줬다는 측면에서
01:52지금 또 저런 많은 것들이 해당되는 시장에서 지금 활용을 하고자 하는 그런 움직임들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기 때문에
01:59저것은 나중에 대통령께서나 아니면 정부 차원에서 저 부분에 대한 교통정리 아니면 금융당국에서 저런 부분에 대한 의견 부분을 명확하게 밝힐 필요가
02:10있다고 보입니다.
02:10저는 시장을 굉장히 교란시킬 수 있는 그런 측면도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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