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한축구협회 쇄신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문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지역축구협회장들의 공개 옹호 발언이 잇따르고
00:10있습니다.
00:11서강일 전라북도 축구협회장은 최근 KBS 인터뷰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를 강하게 비판하며 박지성 이영표 위원의 자질을 문제 삼았습니다.
00:20서 회장은 박지성 이영표가 뭘 안다고 혁신위원회를 하느냐며 비판만 하지 말고 직접 축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라고 말했습니다.
00:30현 혁신위가 추진 중인 직선제 전환에도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5그는 정관대로 60일 안에 보궐선거를 치러야 한다며 회장이 없으면 협회 행정과 감독선임 A매치 준비 등에 차질이 생긴다라며 간선제 보궐선거를 해야
00:45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46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해서는 13년 천하가 아니라 13년 희생이라며 이 정도까지 비판받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옹호했습니다.
00:57과거 승부조작 연루축구인 사면 논란과 관련해서도 시기가 문제일 뿐 용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01:05한편 서 회장은 정몽규 회장과 함께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대한 축구협회 지원으로 참관했다고 밝히며
01:12숙식은 협회 지원을 받았고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 비용은 개인이 부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1:19이번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라면서도
01:23개혁 의지가 없는 사람이 나오면 검토할 수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01:29예수님의 목표협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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