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1안녕하세요. 컬처인사이드 MC 박민설입니다.
00:15K-컬처 중에서 요즘 특히 강세를 보이는 장르가 바로 웹툰이죠.
00:20먼저 우리 웹툰이 공연계에서도 주요 원천 콘텐츠로 자리 잡은 흐름 살펴봅니다.
00:25그리고 본격적으로 음악 시장에 진입한 AI 기술의 현 주소.
00:29또 화제의 유튜브 채널과 개과천선의 아이콘으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은 가수 서인영 만나봅니다.
00:36쏙 보이는 랭킹에서는 올여름에 청량하게 물들일 핫서머송 키워드 탑5 알아볼게요.
00:43유미의 세포들처럼 웹툰을 기반으로 한 IP들이 공연계에서도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00:50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과 드라마 김부장도 웹툰이 원작이죠.
00:57독립적인 서사와 무대 언어로 다시 태어나 공연계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우리 웹툰 원작 공연들 알아봅니다.
01:082015년 연재를 시작해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한 이동건 작가의 인기 웹툰입니다.
01:15드라마로도 세계관을 이어갔는데 유미의 머릿속 세포들이 이번에는 노래가 어우러진 무대에서 튀어나옵니다.
01:23저희는 단계를 좀 거쳤습니다. 처음에는 스토리 개발부터 해서 쇼케이스도 했었고요.
01:32그리고 쇼케이스를 걸쳐서 계속 디벨롭하는 과정을 겪으면서 수년 동안 어떻게 하면 이 뮤지컬이 좀 더 한국적으로 또 한국적인 뮤지컬의 맛을
01:45보여주고
01:46유미의 서사뿐 아니라 세포들의 성장과 단계에 초점을 맞췄고 원작에 없는 캐릭터 109세포를 도입해 차별화된 시각을 제시했습니다.
01:57무대에서 펼쳐지는 포맷이기 때문에 1막, 2막의 유미를 표현하기 위해서 웹툰 원작 그리고 드라마까지도 너무 재밌게 보면서
02:08이런 리액션들이나 웹툰에서는 유미의 동공 위치를 저장해놓고 내가 이런 리액션이 필요할 때 꺼내실 수 있는
02:18109는 그 세포의 세계에서 유미의 인생 혹은 그녀의 삶, 기분을 도와주려고 하는 세포의 태생적인 본능에 따라서
02:29움직이고 싶은데 역할이 없으니 뭐라도 하면서 역할이 주어지기를 끝까지 찾아가는 아이입니다.
02:36원작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장르를 갈아탄 콘텐츠를 선택하는 관객이 들면서
02:42웹툰의 무대화는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뻗어가고 있습니다.
02:49일본판 드라마로 이어진 이태원 클라스는 현지에서 뮤지컬로도 공연돼
02:53하나의 웹툰 IP가 나라와 매체를 넘나들고 있고
02:58특유의 철학적인 통찰과 명대사로 연재 당시 호평을 받았던 죽음의 관하여는
03:05대학로 소극장으로 반경을 넓혔습니다.
03:10죽음의 경계선을 거쳐간 영혼들의 삶을 옴니버스 방식으로 그린 웹툰인데
03:143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음악적 색채를 더한 겁니다.
03:19영상을 사용하지 않았고요.
03:22오직 무대 언어로 표현할 수 있게 거대한 문 하나가 있고
03:26그리고 각자 이야기들이 잠들어 있는 수많은 문들을 무대 위에 표현하였습니다.
03:32그리고 그 문들이 어떤 텍스처적으로 연결제울 수 있게
03:35라이브 연주로 피아노 첼로 오버에 이렇게 돼 있어요.
03:39그래서 오버에의 느낌은 마치 신의 목소리와 울림을 표현하는 것 같았고요.
03:45첼로 같은 경우는 저음역들의 활용도를 좀 해서
03:50마치 인간과 신의 목소리가 결합된 이렇게 하나의 퍼포먼스로 생각을 했어요.
03:56컷과 컷 사이 그 여백을 뮤지컬만의 에너지로 채색하는 웹툰 뮤지컬들.
04:03단순히 인기 에피소드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04:05독립된 서사를 부축하며 대형화하고 있습니다.
04:14최근 SNS에서는 일반인이 AI로 제작한 노래들이
04:19챌린지나 밈으로 유행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04:23AI를 활용한 뮤직비디오와 음원 유통까지 가능해지면서
04:27전문 음악 시장에 대한 진입 문턱도 낮아지고 있죠.
04:31음악계의 화두가 된 기돈 산업과 AI의 상생을 위한 과제를 짚어봅니다.
04:45국내 유튜브 구독자 수 1위.
04:48전 세계 9위의 채널 김프로를 함께 운영하며
04:51글로벌 시청자들과 소통해온 유백합 씨.
04:55지난 4월 유명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리메이크해
04:58전 세계에 동시 발매하면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05:02노래에 대한 꿈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리메이크 제안을 주셨을 때도 굉장히 설렜었고요.
05:11유명 크리에이터에게도 마냥 쉽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던 전문 음악 시장 진출.
05:17음원만 올리면 글로벌 유통과 수익화 작업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05:22AI 기반 플랫폼이 적지 않은 도움이 됐습니다.
05:26한 달 뒤 첫 오리지널 싱글을 발매할 땐
05:29한층 눈숙하게 두 번째 AI 뮤직비디오도 제작했습니다.
05:35뮤직비디오 같은 건 사실 많은 자원과 시간들이 많이 들어가는데
05:39상상력을 좀 발휘해서 만들어볼 수 있고
05:42좀 자유롭게 도전해볼 수 있는 그런 점이 되게 장점이라고.
05:56혜연, 레드벨벳, 카리나 등 케이팝 아티스트들이 유행에 가세할 정도로
06:02상반기 각종 SNS를 휩쓸었던 두 존송입니다.
06:06지난 1월 한 댄서가 AI 음악 제작 서비스 광고를 보고
06:11재미로 만들어본 노래가 순식간에 밈이 됐습니다.
06:32이웃 꾸준히 만든 AI 음악을 음반으로 도내면서
06:36어느새 종합 크리에이터로서 거듭났습니다.
06:40음식뿐만 아니라 관심을 줘야 될 것 같은
06:43그런 소스들을 건드려가지고
06:45조금 더 편하게 이 제작물을 만드는 게 제 바람입니다.
06:53AI가 음악 시장 진입의 문을 낮추면서
06:56새로운 창작 가능성은 날로 커지고 있지만
06:59아직 풀어내지 못한 과제도 있습니다.
07:01AI 음악 제작 서비스들이 저작권이 있는 음원들을 대량으로 무상학습했다며
07:08기존 산업 종사자들이 제기한 소송이 대표적인데
07:11위협받는 저작권을 또 다른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정확히 보호하는 서비스도 대안으로 등장했습니다.
07:32추적이 되고 그에 따른 사용, 수액 분배까지 이룰 수 있는 시스템이고요.
07:38놀라움의 단계를 넘어 이제는 일상으로 자리 잡은 AI 창작.
07:44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향한 논의도 함께 깊어지고 있습니다.
07:48YTN 송진입니다.
07:51화제의 인물을 만나보는 문화 인터뷰 시간입니다.
07:54반짝반짝 빛나는 그룹 주얼리로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죠.
07:59서인영은 화려한 슈퍼스타에서 긴 슬럼프를 지나
08:02최근엔 8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버로 변신했는데요.
08:07인감이 넘치는 콘텐츠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으며
08:10깜짝 결혼 발표로 또 한 번 화제가 된
08:13서인영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08:1840대 서인영의 소개 조건은?
08:21소소함
08:21인간관계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
08:24예의
08:24인생 좌우명
08:25후회할 짓 하지 말자
08:26서인영을 수식하는?
08:28가수
08:28나는 타고난 스타다
08:30예스
08:31서인영 싫었는데 좋아하네?
08:33듀얼리
08:34원 몰타임
08:34연예인이 아니었다고 패션 디자이너?
08:36집에서 멸치 똥 따기?
08:37소확행?
08:38마사지?
08:38겨 마사지?
08:39시원 속상
08:43사과머리의 맨얼굴
08:45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요즘 유튜브를 주름 잡는 가수 서인영
08:49내가 언제 멸치 똥 딸 줄 알았겠어?
08:52원몰타임 할 때?
08:54멸치 똥 딸 줄 알았냐고
08:55좀 더 조금이나마 조금 성장한 내 모습 지금의 나이에 43살의 지금의 내 나이의 모습을 조금 더 솔직하게 보여줘보자 해서
09:07일상의 빈틈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솔직함으로 악플은 선풀이 된 지 오래입니다
09:12선풀이 많아지고 나서는 자꾸 깨서 의식적으로 전화기를 너무 많이 봐요
09:18그래서 댓글 읽고 자고
09:21행복해서?
09:22네 행복해요
09:23남편 월급보다 언니 영상이 더 기다려진다?
09:26아 대박
09:28대박이다
09:28저 못 봤어요 그거는
09:30속세에 많은 것을 내려놨지만 이것만큼은 포기할 수 없습니다
09:35많은 거를 이제 좀 놓고 살다 보니 손톱만은 저는 못 부리고 싶어가지고
09:44저의 마지막 남은 속세
09:46긴 손톱으로 장갑도 끼고 김밥도 말고 못하는 게 없습니다
09:51김밥의 포인트는 오뎅
09:592000년대 대중문화 중심에는 늘 서인영이 있었습니다
10:03파격적인 무대 매너로 대중을 사로잡았고
10:06그녀가 착용한 모든 것은 그대로 유행이 됐습니다
10:10그러나 그 시절 스스로에 대한 평가는 박합니다
10:14지금 되돌아보니 그때가 너무 철딱선이 없어 보이는 거죠
10:18그렇지만 그것도 서인영이니까
10:20아 이 모습도 사랑해주자
10:22나의 어린 시절이니까
10:24그래도 무대만큼은 진심이었다
10:28무대에 서면 없던 에너지도 생기는 천상 스타
10:4810대 어린 나이에 데뷔해 쏟아낸 수많은 히트곡
10:51그중 지금의 서인영을 만든 노래에 관해 물었습니다
10:55사실 제가 진짜로 인지도가 없어가지고
10:59그 파트를 준 거거든요
11:02털기라도 해라 너는
11:04슈퍼스타가 저를 처음 만들어줬고
11:07그 다음에 원몰타임이 정점을 찍게 해줬고
11:09그 다음에 신데렐라가 딱 폭발을 했죠
11:13젊은 날을 함께한 그룹 주얼리는 늘 마음의 고향입니다
11:17집 같은 존재죠
11:20돌아갈 집이 있다는 생각만 해도 안정이 되잖아요
11:24그러니까 그런 존재예요
11:26화려한 퍼포먼스에 가려졌던 압도적인 가창력
11:31가수라는 정체성은 서인영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11:35가사 전달
11:37그 다음에 무조건 가수는 노래 잘해야 한다
11:41가창력은 그냥 당연한 거
11:44무조건 라이브
11:46생 라이브
11:47무조건 라이브
11:49한번 들어보실까요
11:50사랑 기쁜 거라며
11:54사랑 좋은 거라며
11:57누가 거짓말을 했어
12:01오 베이비
12:03고장은 눈물이 멈추지 않아
12:08너의 모습 볼 수도 없게
12:14발언 논란과 아픈 개인사
12:17침묵과 함께 길어진 공백기
12:19수많은 변곡점을 지나자 일상의 소중함이 보이기 시작해
12:24아픔 때문에 감사함은 더 퍼졌습니다
12:27제가 정말 땅굴을 파고 들어가서 정말 낭떠러지에 혼자 있는 기분이었거든요
12:34엄마가 이제 화장터에 들어가시는 모습 보고
12:37아 내가 나중에 이렇게 그냥 내가 죽어버리면 엄마 못 만날 텐데
12:43라는 생각이 들면서
12:45그러면 이왕 살 거면 좀 예쁘게 잘 살아보자
12:49변화를 시작한 서인영은 요즘 어느 때보다 행복합니다
12:53한국의 칸입이 된 사과머리 서인영 뭐가 더 좋으세요?
12:58둘 다 좋은데
12:59둘 중에 꼭 하나만 꼽자면
13:01저는 사과머리 서인영이 좋아요
13:03그냥 남양주에 있는
13:04멸치 똥 따는
13:07사과머리 서인영
13:08한 10년 동안 못 웃고 살았어요
13:12그래서 웃는 시간들이 많았으면 좋겠고
13:15저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웃었으면 좋겠어요
13:19타고난 흥과 끼에 이제는 편안함까지 더해
13:22대중과 호흡하고 싶다는 서인영
13:25나랑 다를 거 없는 옆집 언니, 옆집 누나, 옆집 이모, 옆집 고모
13:31다 돼요 그냥 아무것도 아닌 그냥 서인영
13:37바닥을 딛고 단단히 선 서인영의 진짜 전성기는 이제 시작입니다
13:42YTN 김정아입니다
13:46이번엔 랭킹을 통해 문학의 핫 이슈를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13:50컬처 인사이드가 선정한 쏙 보이는 랭킹
13:53오늘의 주제는 바로 핫 서머송 키워드 TOP5인데요
13:58상큼한 레몬부터 굉장한 메시지까지
14:01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서머송들 알아볼게요
14:06먼저 5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입니다
14:14지난해 틱톡 서머송 한국 차트 1위를 차지했던
14:18캐데언의 쏘다팝
14:20요즘은 이렇게 첫 소절의 리스너의 키를 사로잡아야 하는데요
14:24올여름은 피프티피프티가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돌아왔습니다
14:35뮤직비디오도 한 편의 동화처럼 사랑스럽죠
14:40있지의 모토 역시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와
14:43한 번 들으면 귀에 쏙 박히는 멜로디로
14:45올여름 플레이리스트 왕좌를 노리고 있는데요
14:55요즘 서머송은 계속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이 대세네요
15:02이어지는 4위는 밈으로 뜬 서머송입니다
15:05캐치캐치로 밈의 여왕이 된 아이즈원 출신 최애나
15:12그 기세를 여름까지 이어보고 있는데요
15:15스포티파이에서 4세대 솔로 가수 최고 기록을
15:18중국 쇼폼 플랫폼에서는 캐치캐치 챌린지 관련 조회수가
15:23무려 10억 뷰를 넘었습니다
15:24아이돌 선배 이준의 캐치캐치가 화제성을 더해
15:29장기 흥행 중이죠
15:32거제여호
15:33거제여호로 핫한 주목을 받은 리셋느
15:36너 지금 이러고 거제 가잖아
15:38거제 시민들한테 혼나 지금
15:41거제여호
15:43밈 덕분에 거제 홍보대사도 되고
15:46역주행 열풍 속에 다양한 예능에서도 찾고 있습니다
15:49며칠 전 카라의 프리티걸 리메이크 곡으로 통통 튀는 여름 감성을 보여주며
15:55또 다른 챌린지 꿈을 예고했죠
15:59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예측 불어 미미 올여름을 더 핫하게 만드는 것 같네요
16:072026 핫 서머송 키워드 3위는
16:10나다움을 잃지 말자는 긍정 메시지입니다
16:13올해의 서머송의 특징 바로 메시지인데요
16:17힘이 되는 가사도 케이팝의 중요한 경쟁력이죠
16:27이진아의 메트로놈은
16:29혼란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가자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16:35더위를 날려보낼 뿐 아니라
16:37지친 마음까지 응원하는
16:3924인조 다국적 걸그룹
16:41트리플S의 노래
16:50기분 좋은 멜로디에
16:52긍정의 메시지로 마음까지 시원하게 만들어주네요
16:56이어지는 2위는
16:59마시는 서머송 전성시대입니다
17:01빙수야
17:04빙수야
17:06이전에 윤종신의 팥빙수와
17:09명카드라이브의 냉면이 있었다면
17:12이제는
17:13MG 걸그룹이 탄산음료처럼
17:16톡 쏘는 매력으로 만들어진
17:17시원한 음료가 있습니다
17:20레모네이드 들으시면서
17:22여러분도 에너지를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7:27같은 SM 서머송 대보를 잇는
17:30하츠투엣의 레몬탱도 있습니다
17:32그리고 베이비 몬스터의
17:35슈가허니 ISP 뮤직비디오는
17:37벌써 1억 뷰를 넘었는데요
17:43제목만 들어도
17:44달증을 시원하게 날려주네요
17:49올여름을 강타할
17:51핫서머송 키워드
17:52대망의 1위는
17:53글로벌 여름 노래입니다
17:56월드투어를 마친
17:57비비가 솔로 여성 아티스트의
17:59존재감을 보여주며
18:00여름 시장을 정조준합니다
18:10K-POP의 또 다른 대세
18:12N-HYPEN은 지난 29일
18:14일본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는데요
18:16귀여운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로
18:18통통 튀는
18:19여름 감성을 보여줬습니다
18:24그리고 완전체 컴백과 동시에
18:27빌보드 핫100 정상에 오른 BTS
18:29이후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18:32대상과 함께
18:32SWIM은 올해의 여름노래상을 받았죠
18:382026년 여름
18:39가장 먼 곳으로
18:41뻗어나간 노래였습니다
19:3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19:52비와 폭염으로 오가는 눅눅한 날씨에 마음까지 뽀송뽀송하게 해줄 음악회 소식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19:59만기한 수국에 둘러싸인 숲속 무대, 또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퓨전 공연까지 싱그러움 가득한 여름 음악회를 함께 보셔도 좋겠습니다.
20:08컬처 인사이드 오늘은 여기서 인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20: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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