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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의 수위가 상승해 강을 건너기 위해 설치된 다리가 잠겼습니다.

오늘(9일) 낮 1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있는 하천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평소에 운동 다니던 길이 침수돼 깜짝 놀랐다며, 강이 범람할까 걱정된다고 말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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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엔 용인시 처인구의 모습입니다. 하천의 수위가 상승해 있고요. 강을 건너기 위해 설치된 다리가 잠겨있는 상태입니다. 오늘 낮 1시쯤이었고요. 경기 용인시
00:11처인구에 있는 하천을 촬영한 영상입니다.
00:14제보자는 평소 운동을 다니던 길이 침수돼서 깜짝 놀랐다면서 강이 범람할까 걱정된다 이렇게 말을 하기도 했는데요.
00:22이상 YTN에 보내주신 제보 영상 투대로 전국의 피해 상황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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