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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8일)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강 실장은 이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어떤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달라고 말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어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강 실장은 또 국민에겐 비가 집중되는 시간에 하천 변과 지하공간, 저지대 출입을 삼가고, 기상 정보와 재난 안내를 수시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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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오늘 국가위기관리센터를 찾아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00:07강 실장은 직원들에게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어떤 상황에도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달라고 말했다고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00:17이어 대통령이 자리를 비운 동안에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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