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드녀 성향 방송인 김호준 씨가 자신이 운영하는 프랑스 파리 한식당 관련 자금 출처 의혹을 제기한 언론 보도에 대해 강력 대응을
00:07예고했습니다.
00:086일 김 씨는 자신의 유튜브 방송을 통해 파리 한식당 개업 이후 국내 취재진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식당과 비자금 의혹을 결부하는
00:17행위를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00:20김 씨는 식당을 세우기 위해 해외로 돈이 나간 것을 두고 비자금 아니냐는 식으로 접근하는데 정당하게 번 돈이고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00:29반박했습니다.
00:30이어 내가 왜 해외로 자금을 빼돌리겠느냐며 쓸 일 있으면 여기서 쓰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00:37또한 자신은 이미 여러 정권에서 수차례 검증을 받아 숨길 것이 없다며 이른바 유리지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00:45김 씨는 파리 식당 개업이 정치와 무관하게 오래 이어져온 개인의 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51그는 젊은 시절 하고자 했던 것을 하나하나 해 나가는 로망을 모른다면서 세상에 정치와 비리만 있는 줄 안다고 일부 언론을 비판했습니다.
01:02그러면서 제 주장을 비판하는 것은 몰아하지 않겠지만 동료, 동지들과 함께하는 사업을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01:081원의 손해를 끼칠 때마다 100만배로 금융치료하겠다고 강경대응 의사를 밝혔습니다.
01:15앞서 김 씨는 지난달 30일 파리의 한 식당을 열고 외식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01:21파리호구 라틴지구 릭상브루역 인근에 있는 이 식당은 약 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정식 개업했으며
01:27김 씨가 직접 예약 고객을 응대하고 메뉴를 설명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습니다.
01:33김 씨는 중간에서 계속 이뤄야 나올 것 같습니다.
01:33김 씨는 중간에 따른 주식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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