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프로축구 FC서울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한 달 반 만에 재개된 리그 첫 경기에서 인천을 1 대 0으로 꺾고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서울은 전반에 슈팅을 한 개도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35분 정승원이 왼발 슛으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휴식기 전 2연승을 달렸던 서울은 3연승을 달리며 11승 2무 3패, 승점 35점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울산과 광주, 김천과 제주는 각각 1 대 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YTN 허재원 (hooa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705221806719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프로축구 FC서울이 월드컵 휴식기 이후 한 달 만에 재개된 리그 첫 경기에서 인천을 1대0으로 꺾고 선두자리를 지켰습니다.
00:09서울은 전반에 슈팅을 한 개도 기록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경기를 펼쳤지만,
00:14후반 35분 정승원이 왼발 슛으로 결승골을 뽑아내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00:20휴식기 전 2연승을 달렸던 서울은 3연승을 달리며 11승 2무 3패, 승점 35점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00:30울산과 광주, 김천과 제주는 각각 1대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