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성수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천문회에서 총리로서의 업무 수행 능력과 주요 정책 그리고 도덕성 문제를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00:11한 후보자는 다주택자 논란과 농지법 위반 의혹 등에 대해서 거듭 죄송하다면서 사과했는데요.
00:17주요 질의 답변 잠시 보겠습니다.
00:23대한민국 국방백서에 명시된 주적은 누구입니까?
00:27북한은 우리에게 위협이 되는 적이기도 하고 다만 동포이기도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잘 한반도 평화를 위해 관리할 거냐라고 하는
00:38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00:39요새 젊은 층이 그렇게 농담처럼 한다는 주적 운운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적절치 않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00:50후보자는 청문회 직전 집을 다 팔았으니 이제 마귀에서 사람 된 것 아닙니까?
00:57네 뭐 의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01:01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제부 받았다고 생각하세요?
01:06저는 제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게 다주택 관련된 부분에서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01:13정부가 추진하는 사업인데 개인정보보호에 좀 더 신경 썼어야 한다고 보고요.
01:20참가자들에게 그 이후에 그래서 어떤 조치를 취하셨는지 궁금합니다.
01:25한 63건 정도의 내용이 왔는데요.
01:28대부분 광고 메일을 받았다라는 내용들이 있고
01:31그래서 관련된 부분들을 샅샅이 잘 살펴가지고 필요한 조치들 취하고
01:37그래서 어떤 조치를 취하고 싶어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