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권 2년차에 들어간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참모진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세 번째 민정수석에 한찬식 변호사가 임명된 데 대해서 범여권에서
00:10설왕설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들어보시죠. 네 이재명 정부 전현직 청와대 민정수석 모두 검찰 고위직 출신인데요. 한찬식 신임수석은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00:22사건의 수사를 서울 동부지검장이던 지난 2019년에 지휘했고요.
00:27또 당시 수사를 맡았던 동부지검 부장검사가 주진우 현 국민의힘 의원이었습니다.
00:35또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투출을 주도했던 고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의 사유라는 점도 범여권 일각의 입길에 올랐지만 민주당에서는 검찰개혁의
00:45적임자라며 공식 환영 입장의 뜻을 밝혔습니다.
00:51우광수, 봉욱 한찬식까지 검찰과 김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적절한가.
00:58노무현 정권에 대한 수사 또 문재인 정권의 주요 인사에 대한 수사들을 봤을 때 그 수사의 행정만으로 봐서는 어? 검찰주의자인데?
01:11동부지검장은 했지만 그전에 인권국장도 했고 민정수석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가 또 공직장 확립이라는 부분도 있는 거기 때문에.
01:18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