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투표일이 바로 내일인데 이렇게 뜯지도 않은 공보물 적지 않습니다.
00:05요즘은 공보물을 펼쳐보는 대신 누구를 찍을지 AI에게 물어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00:11내 한 표 가치있게 행사하는 데 도움될까요? 홍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8오늘 오후 서울에 있는 오피스텔.
00:21지방선거 본투표가 하루 밖에 남지 않았지만 우편함에서 아직도 찾아가지 않은 선거 공보물 우편물 봉투가 여럿입니다.
00:30선거 공보물 도움 없이도 AI에게 누구를 뽑을지 묻는 유권자들도 늘고 있습니다.
00:45공약이나 후보자 정보 비교 외에도 자신의 성향이나 가치관에 맞는 후보를 찾는 데 도움을 받습니다.
00:53제가 질문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 공약들이 정말 실현 가능한 부분들이 있는 건지
00:59아닌 건지도 한 번 더 물어볼 수 있는 거고요.
01:03어떤 후보를 뽑는 게 좋을지 직접 추천해달라는 질문도 합니다.
01:08나는 20대 여성이고 소득분위는 몇이야.
01:11그리고 우리 집값이 떨어지는 것도 원치 않아.
01:14각 시장, 도지사, 시의원, 도의원, 교육감 등에서 누굴 뽑는 게 맞는지 추천해줘.
01:20전문가들은 효율적으로 보여도 AI가 주는 정보는 오류 가능성이 있다며
01:25다시 한 번 확인해보라고 조언합니다.
01:28AI 시대, 투표 정보를 획득하는 경로도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01:33채널A 뉴스 홍재혜입니다.
01:35수고하실 수 있을 때까지는 거부한 것 같습니다.
01:36고맙습니다.
01:39오늘 수고하실 수 있을 때 기대 할 수 있는 건가요.
01:39저는 택배가 아니라 수고하실 수 있을 때까지 정보하실 수 있을 때가
01:41필요한ần 3절까지 가능성으로 하는 거였어요.
01:51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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