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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 출석한 진종오 의원은 윤리위의 공정성을 문제 삼으며 불쾌감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이진숙 의원을 향해선 징계에 이어 사퇴 목소리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진숙 #진종오 #조경태 #서범수 #권영진 #윤리위 #YTN #돌발영상

YTN 김진아 (kimj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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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3한국국토정보공사
00:30서면으로 제출해야 될 충분한 시간과 보장을 해 주지 않은 상황에서 3시 40분까지 소명하겠냐. 당신은 잘못을 했으니 오늘 여기서 판결 받아라.
00:41이런 식의 질문으로 유도하는 부분에 있어서 매우 유감스럽고 불편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00:51위원장의 발언은 한국말을 못 알아듣냐. 이런 식의 발언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00:58깊이 신청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01:01지금의 국민의힘이 온전하게 존재할 수 있겠느냐. 내란 정당에서 구해준 사람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01:07거듭 말씀드리지만 12.3 비상경에 내란 정당들이 남아서 당을 주도해 나가는 국민의힘이라면 향후에 있을 총선과 정권 창출은 저는 어려워지 멀어져
01:23갈 수밖에 없다. 하는 거죠.
01:28국민의힘의 대국령의 평균 국가 국가 국가의 제출 및 고1팔 역사 애곡 선수를 즉각 중단하고 국가의 의원직을 사퇴하라.
01:39이준숙과 유라이트계 의사들은 고1파를 소유 사태로 폄훼하고 전두환 신군부 독재를 옹호하는 등 또다시 역사를 왜곡하고 국료를 분열시켰다.
02:04혐의하는 토론회인지는 제가 확인 드릴 수가 없는 상황이고
02:08아마 윤리위가 지금까지 해온 것으로 봤을 때는
02:12접수되는 징계안 전체에 대해서 징계 개시를 하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2:18윤리위가 아마 판단해서 결정을 내릴 사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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