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은 비가 멈췄지만 상점 곳곳에는 진흙 더미가 가득한 모습 앞서 보셨죠.
00:06힘겨운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거제 시의 상황을 현지 상인에게 저희 제작진이 직접 들어봤습니다.
00:30많은 시간을 쏟고 있어요. 장판으로 이렇게 바닥이 되어 있는 데들은 장판을 다 드러냈고요.
00:36전자제품 뭐 이런 것들 그리고 그런 게 거리에 많이 나와 있어요.
00:42포크레인 소방차들이 계속 뒤늙이며 지하에 있는 물을 빼고 있는 상황입니다.
00:49지금 보면 자영업자들은 하루 벌고 하루 먹고 사는 사람인데 지금 영업이 아예 안 되고 있거든요.
00:59지금 거의 보면 한 일주일 동안 영업을 못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눈물이 날 지경이더라고
01:05빨리 정비할 수 있게끔 자원봉사자나 군인이든 인력 보강이 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15앞서 전화 인터뷰로 이야기 나누는 시청자분께서 동네 사진을 직접 보내주셨습니다.
01:21그래서 저희가 폭우가 내리기 전에 거리의 모습과 보내주신 사진을 비교를 해봤습니다.
01:27같은 장소입니다. 같은 각도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왼쪽 사진은 일상적인 모습이고요.
01:34오른쪽을 보면 보도블록 인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어질 정도로 다 망가져서 나둘기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01:42다음 사진도 보겠습니다.
01:43자, 이 앞에 거리의 모습인데요.
01:46정상적인 저런 도로였던 곳인데 지금 보면 아스팔트 바닥이 종이짝처럼 다 찢어져서 들춰져 있고 곳곳에 구멍이 숭숭 나 있습니다.
01:58일반 도로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의 차가 다닐 수도 없는 상황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02:06이렇게 완전히 무너진 일상을 하루빨리 되돌리기 위해서 앞서 들으셨겠지만 거제시에 있는 상인들께서는 그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 복구를 할 수
02:17있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합니다.
02:19저희가 거제시에 연락을 해봤더니요.
02:22지금 자원봉사나 혹시 도움의 손길을 주실 분들은 이 연락처로 연락을 주시면 된다고 합니다.
02:32지금 어디로 가야 될지 어디에 연락해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은 저희가 지금 준비한 이 전화번호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재난복구통합지원본부입니다.
02:42연락처 055-639-6070 이쪽으로 전화하셔서 자원봉사도 좋고요.
02:49또 식수라든가 수해가 났을 때 필요한 생필품들 있죠.
02:55이런 것들도 이쪽으로 전화하셔서 지원을 해주시면 합니다.
02:59하지만 무엇보다 지금 시급한 것은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도움의 손길입니다.
03:05인력이 가장 시급하다고 하니까요.
03:08이 전화번호 좀 주의 깊게 보셨다가 도움을 주실 분들 이쪽으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3:15어려움이 났을 때 우리 힘을 합치는 모습.
03:19그리고 저는 이 전화번호는 우리 힘을 합쳐지는 모습.
03:20미국의 선택의 방송은 우리 힘을 합쳐지는 모습. 지금 여러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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