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 주택 공급을 추진합니다. 그린벨트도 포함되는데요. 무엇보다 신규 택지가 어딘지 궁금하시죠?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부지에 1천 가구, 경기 남양주 덕소농장 등에 2만 천700가구,경기 광주역세권에 4천500가구를 지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세 곳이 오늘 가시화된 겁니다. 합치면 약 2만 7천 가구인데요,이외에 7만3천 가구를 지을 후보지도 올해 중에 발표하고, 고양 창릉과 남양주 왕숙 등 기존의 2·3기 신도시 분양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이처럼 정부가 연이어 정책 내는 것.여론이 민감하기 때문이죠.국민의 56%는 부동산 정책에 부정적이고 세제개편에 따라 전월세가 오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대통령 지지율도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넘게 빠지면서NBS 기준으론 취임 수 최저입니다. 민주당은 조금 전부터 의원총회를 열고 추가 대책을 논의하고 있고요. 국민의힘은 본 청약 직전 대출 조건이 바뀌었다는 논란이 불거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대여 공세를 높였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대통령 지지율도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오늘의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정성국 국민의힘 의원과모셨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집 못 지어 미쳤나 생각이 들게 닥치고 공급하라고 했습니다. 23만 호는 적지 않은 숫자인데요. 가시화된 숫자는 그리 크지않다는 얘기가 있어요. 닥치고 공급, 시원한 공급대책 맞을까요?
[김현정]
정부에서 오늘 부동산 공급대책하고 금융정책을 같이 발표를 했죠. 지난주에 세제개편에 있어서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공급과 금융과 세제 삼박자가 잘 맞아가야 되는데 세제개편안보다 늦게 발표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발표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9.7대책으로 2030년까지 135만 호 수도권에 착공하겠다고 했고 올해 1월 29일 2차 대책에서도 수도권에 6만 호 공급대책도 발표를 했잖아요. 그에 이어서 23만 호 플러스 알파, 이렇게 다시 또 추가로 공급하겠다는 것인데 기존에 두 차례에 걸친 공급대책에 대해서는 그 속도를 훨씬 더 빠르게 해서 기간을 단축시키겠다는 것...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813171211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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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 주택 공급을 추진합니다. 그린벨트도 포함되는데요. 무엇보다 신규 택지가 어딘지 궁금하시죠?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부지에 1천 가구, 경기 남양주 덕소농장 등에 2만 천700가구,경기 광주역세권에 4천500가구를 지을 예정입니다. 이렇게 세 곳이 오늘 가시화된 겁니다. 합치면 약 2만 7천 가구인데요,이외에 7만3천 가구를 지을 후보지도 올해 중에 발표하고, 고양 창릉과 남양주 왕숙 등 기존의 2·3기 신도시 분양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이처럼 정부가 연이어 정책 내는 것.여론이 민감하기 때문이죠.국민의 56%는 부동산 정책에 부정적이고 세제개편에 따라 전월세가 오를 거라고 내다봤습니다. 대통령 지지율도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넘게 빠지면서NBS 기준으론 취임 수 최저입니다. 민주당은 조금 전부터 의원총회를 열고 추가 대책을 논의하고 있고요. 국민의힘은 본 청약 직전 대출 조건이 바뀌었다는 논란이 불거진 고양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대여 공세를 높였습니다. 관련 영상 보고 오시죠. 대통령 지지율도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오늘의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정성국 국민의힘 의원과모셨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집 못 지어 미쳤나 생각이 들게 닥치고 공급하라고 했습니다. 23만 호는 적지 않은 숫자인데요. 가시화된 숫자는 그리 크지않다는 얘기가 있어요. 닥치고 공급, 시원한 공급대책 맞을까요?
[김현정]
정부에서 오늘 부동산 공급대책하고 금융정책을 같이 발표를 했죠. 지난주에 세제개편에 있어서 부동산 안정화를 위해서 공급과 금융과 세제 삼박자가 잘 맞아가야 되는데 세제개편안보다 늦게 발표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발표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9.7대책으로 2030년까지 135만 호 수도권에 착공하겠다고 했고 올해 1월 29일 2차 대책에서도 수도권에 6만 호 공급대책도 발표를 했잖아요. 그에 이어서 23만 호 플러스 알파, 이렇게 다시 또 추가로 공급하겠다는 것인데 기존에 두 차례에 걸친 공급대책에 대해서는 그 속도를 훨씬 더 빠르게 해서 기간을 단축시키겠다는 것...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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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정부가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의 주택 공급을 추진합니다.
00:05그린벨트도 포함이 되는데요.
00:07무엇보다 신규 택지가 어딘지 궁금하시죠?
00:10서울 강서구 염창공원 부지에 1,000가구,
00:15또 경기 남양주 덕소 농장 등에 2만 7,000가구,
00:19경기 광주 역세권에 4,500가구를 지을 예정입니다.
00:24이렇게 세 곳이 오늘 가시화 된 겁니다.
00:26합치면 2만 7,000가구인데요.
00:28이 외에는 7만 3,000가구를 지을 후보지를 올해 중에 발표하고
00:33고향 창릉과 남양주 왕식 등 기존의 2, 3기 신도시 분양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00:40이처럼 정부가 연이어서 정책을 내는 건 여론이 민감하기 때문이죠.
00:45국민의 56%는 부동산 정책에 부정적이고
00:49세제 개편에 따라 전월세가 오를 거다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00:54대통령 지지율도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넘게 빠지면서
00:59MBS 기준으로는 취임 후 최저치를 나타냈습니다.
01:04민주당은 조금 전부터 의원총회를 열고 추가 대책을 논의하고 있고요.
01:08국민의힘은 본 청약 직전에 대출 조건이 바뀌었다는 논란이 불거진
01:13고향 창릉 공공주택지구를 찾아서 대여 공세를 높였습니다.
01:18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1:26부동산 거품도 더는 방치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01:30지금 이런 상황이 계속 지속되면
01:33잃어버린 20년, 잃어버린 30년 이런 시한폭탄 같은
01:37이재명 대통령께서 이재명 정부는 집 못 지어서 미쳤나
01:41집 못 지어서 미쳤나
01:42이런 생각을 사람들이 할 수 있어야 된다.
01:45마른 순간 짜드시켜야 된다고 하는 게 대통령의 시상입니다.
01:53법안 처리를 1년 가까이 미루는 이유가
01:57도대체 무엇이란 말입니까?
02:03와서 청약하십시오 이렇게 설명해놓고
02:06지금 와가지고 참 밑에 안 보이게
02:09정말 이건 정부가 대국민 분양 사기친 거라니까요.
02:18오늘의 정치훈 김현정 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2:23어서 오십시오.
02:25이재명 정부는 집 못 지어서 미쳤나
02:27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닥치고 공급하라고 했다.
02:3123만 호, 이 숫자는 적지 않은데요.
02:33사실 지금 가시화된 숫자는 그리 크지 않다는 얘기도 있어요.
02:37닥치고 공급, 시원한 공급 대책 맞을까요?
02:41일단은 정부에서 오늘 부동산 공급 대책하고
02:45금융 대책을 같이 발표했죠.
02:47지난주에 세제 개편에 이어서
02:49원래 부동산 안정관리에서는
02:52공급과 금융과 세제가
02:53서로 한 박자가 잘 맞아 들어가야 되는데
02:56세제 개편안 보다 늦게 발표한 거 아쉬움이 있지만
03:00어쨌든 전체적으로 발표를 한 그런 상황입니다.
03:03그래서 기존에 작년에 이제 9.7 대책으로
03:0730년까지, 2030년까지 135만 호 수도권에 착공하겠다고 했고
03:12올해 1월 29일 날 2차 대책에서도 수도권에 6만 호 공급 대책도 발표했잖아요.
03:18거기에 이어서 이제 이번에 23만 호 플러스 알파
03:20이렇게 이제 다시 또 추가로 공급하겠다는 것인데
03:23기존에 두 차례에 걸친 공급 대책에 대해서는
03:27그 속도를 훨씬 더 빠르게 이렇게 해서
03:29그 기간을 단축시키겠다는 것과
03:32이번에 수도권에 추가로 공급을 확대하겠다.
03:36거기에 더해서 청년 등 실수요지에 대한 전월세 대책들도 보완을 했고
03:41또 이제 금융 지원 같은 내용도 같이 패키지로 들어가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03:45그래서 사실 뭐 부동산 안정화의 핵심은 이제 공급이 맞죠.
03:50공급이 맞는데 공급이 하루아침에 뚝딱 떨어지는 건 아니어서
03:53최대한 이제 공급을 얼마만큼 하겠다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03:57바로 이제 들어가서 살 수 있는 그런 공급의 속도가 중요한 거잖아요.
04:02그것 때문에 이제 수도권 특히 서울의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서
04:06여러 가지 이제 방안들을 발표했는데
04:08대표적인 것이 그런 것 같습니다.
04:10유유부지 활용하는 것, 공공기관이라든지 학교라든지
04:14뭐 군대, 군시설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04:18공급이 좀 빠르게 지금 절차들을 생략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이점들이 있고
04:22또 이제 역세권이라든지 저층, 저층 주거지 등을 이제 고밀도로
04:30이렇게 용적률을 높여서 개발하는 이런 방식들은
04:33빠르게 공급할 수 있는 거라서
04:35그런 것들과 관련된 내용들도 이제 발표를 했는데
04:37중요한 것은 이렇게 발표한 것이 바로 공급으로 이어지지는 않지 않습니까?
04:43그래서 앞으로는 정부라든지 또는 지자체와 협력도 좀 필수적이고
04:47또 이런 공급 확대를 위해서는 또 법적인 뒷받침도 필요하거든요.
04:52주택법이나 도정법 같은 거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04:55여야 간에 국회에서 뒷받침할 필요가 있는데
04:58야당에서는 이렇게 대해서 좀 공급에 대한 주장은 많이 하시고
05:01비판은 많이 하시는데 정작 오늘 본회의 열어서 처리할 법안들에 대해서는
05:05또 반대하면서 안 들어오신 바람에 본회의가 열리지 않은 것은
05:08대단히 아쉽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5:10네 일단 여당의 입장을 들어봤고요.
05:12일단 논란이 됐던 용산 어린이공원 부지는 지금 신규 택지 부지에서 빠진 거예요.
05:17그런데 이제 앞으로 지금 장소와 숫자는 명시되지 않았는데
05:20그린벨트를 해제하겠다고 밝혔어요.
05:22그런데 지금 국민의힘 쪽에서는 그린벨트는 해제하면 안 된다.
05:25서울시 쪽에서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죠.
05:27네 오세훈 시장이 그런 말을 했죠.
05:29그린벨트 해제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재개발, 재건축을 활성화시켜라 이야기를 했는데
05:35지금 늘 보면 정부와 서울시 간에 지금 부동산 대책이 엇박자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
05:40오세훈 시장은 국무회에 가서 지난번 국무회에 가서
05:43이재명 대통령 앞에서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 설명까지 하고 싶어 했지 않습니까?
05:47그런데 발언 기회조차 얻지 못했었어요.
05:50그런데 오늘 지금 대통령께서 다급하신 것 같아요.
05:52왜냐하면 오늘 표현을 안 보십시오.
05:53법과 제도를 고쳐서라도 파격증을 확보를 해라.
05:57사실은 문재인 정부가 이렇게 국민의 신뢰를 잃고 정권을 잃어버린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부동산 부분이었거든요.
06:04그런데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하시고 나서 부동산에 대해서 굉장히 자식함을 가지고 대응을 했지만
06:08지금 세제 개편이라든지 이런 부동산 대책에서 지금 굉장히 혼란이 오면서
06:12국민들의 신뢰를 많이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06:15오늘 제가 볼 때도 사실은 2만 7천 가구로 공급한다는 걸 먼저 내세웠지만
06:19사실 서울 강서 같은 경우는 천 가구입니다.
06:22이게 경기와 서울을 똑같이 이렇게 보고할 수는 없는 부분이거든요.
06:26그리고 우리가 공급한다는 것은 공급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뚝딱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06:32지금 안 하다는 거예요.
06:34지금 당장 오늘 내일 집을 비워줘야 되고, 그렇죠?
06:38월세를 찾아야 되고, 지금 내가 거주를 하고 있는데
06:42이게 비거주냐, 거주냐, 1주택이냐 이런 것들을 따져야 되는 상황에서
06:45지금 23만 가구가 어떻고 이게 지금 와닿겠습니까?
06:49그게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이고요.
06:51그래도 굳이 좀 의미를 하나 찾자면
06:54신규 공공택지 착공에 속도전을 좀 붙이겠다는 의미.
06:57이거를 한번 짚고 싶어요.
06:58부재 조성에서 착공까지 소요 시간을, 기간을 약 68개월에서 37개로 단축하겠다는 이 부분은
07:06그래도 그나마 이 안에서 이제 아까 우리가 늘 말한 공급이 뚝딱 떨어지지 않으니까
07:11신규 성이 떨어지고 와닿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속도전을 하겠다는 부분,
07:14이 부분만큼은 그래도 하나 이거 볼 때 눈이 좀 띄는 부분이었습니다.
07:17제가 볼 때는.
07:18사실 이 공급 대책이라는 게 보상 절차도 있고요.
07:21사실 와닿으려면 막 10년은 걸린다, 이런 지적들이 있는 것인데
07:24오늘 금융지원 대책이 나오긴 했는데 이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07:27그동안 부부 합산 소득을 기준으로 대출을 해줬는데
07:30이제는 부부 중에 한 명만 7천만 원 이하의 소득을 갖고 있으면
07:34디딤돌 대출을 해줄 수 있다, 오늘 이런 대책이 나왔는데
07:37그렇다면 부부 중에 한 명이 막 3억, 4억 이렇게 고소득 연봉자라도
07:41한 명만 7천만 원 이하의 소득이면 대출을 해주겠다, 이런 건가요?
07:45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우리가 이번에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도 그렇고
07:51공급 대책 관련해서 사실 실거주 1주택자를 보호하겠다는 취지로 하다 보니까
07:57비거주 1주택자라든지 또는 그로 인해서 전세매물장김이라든지
08:02또는 전세매물장김이라든지 또는 세수가 전가되는 이런 문제들이 좀 있는데
08:08실거주 청년이나 신혼부부나 생애 최초와 관련된 직원들은
08:13사실은 최대한 해주는 게 저는 맞다라고 보여지거든요.
08:16주거 사다리를 복원해야 되기 때문에.
08:18그래서 이제 지난번 부동산 세제 관련해서도 부부 공동 명의인 경우에
08:22좀 이렇게 손해보는 거 아니냐 이런 것도 있었는데
08:261가구 1주택 특례를 적용하면 그런 문제는 없다라고 하지만
08:2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도 좀 보완할 필요도 있어 보이고요.
08:32이번에 이제 금융대책과 관련해서는 주거지원 3종 세트, 청년 등 실수요자에 대해서
08:39주거지원 3종 세트를 발표를 했는데 그 내용은 뭐냐면
08:42주거랑 전세와 월세에 대해서 다 이렇게 혜택을 주겠다 이런 내용들입니다.
08:47그래서 주거를 원하는 아파트로 입주할 수 있도록
08:53처음에 비아파트부터 해가지고 지원하는 그런 내용들인데
08:56어쨌든 그런 내용들에 대해서도 청년이나 실수요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09:02최대한의 지원을 해야 하는 건 맞고요.
09:04앞으로도 그런 것들이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라면
09:07좀 보완해 나갈 그런 필요성도 있어 보이고요.
09:09그런데 지금 궁금한 게 그래서 부부 중에 한 명
09:11예를 들면 남편이 3억 연봉자인데 부인이 5천만 원 연봉자이다.
09:15그러면 대출받을 수 있다. 이런 건지
09:17이번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거든요.
09:19아까 제가 보기로는 7천만 원에 대해서 그전에는 합산을 했었잖아요.
09:24그렇죠. 그렇지 않고 한 부분만 7천만 원 이하인 경우에는 적응하겠다.
09:27이렇게 지금 되어 있는데 한쪽이 7천만 원 넘어서
09:32지금 말씀하신 거죠. 그렇게 됐을 경우는 정확하게
09:34어떻게 적용하는지 더 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09:37추후에 좀 더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09:39부동산 정책평가 부정 의견이 56%였고요.
09:44앞으로 전월세가 더 오를 것 같다. 55%에 달했습니다.
09:48대통령 지지율도 역대 최저를 기록한 그래프를 조금 전에 보여드렸는데요.
09:54아무래도 이 전월세 가격이 오를 거다.
09:56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있고요.
09:58사실 김정철 최고위원의 이런 사례가 지금 앞으로 많이 닥칠 사례 같아요.
10:02네. 지금 아직도 우리 의총리 진행 중인데
10:05부동산 공급 대책하고 부동산 세제 관련돼서 정책위장이 설명을 하고
10:09그 관련돼서 의견을 지금 개진 중인데
10:12어제도 당의 TF에서 부동산 관련된 의견들을 개진했었는데
10:16가장 많이 나온 내용 중에 방금 말씀하신 비고주 1주 특자에 대한
10:21세제 강화 그 부분에 대한 지적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10:25그러니까 실제로 이번에 세제 개편이 공평가세의 취지를
10:29재고를 더 하겠다는 취지에서 한 것인데
10:32실고주 1주 특자를 최대한 보호하겠다고 하다 보니까
10:35기존에 있었던 비고주 1주 특자에 대한 세금이 강화되는 그런 측면이 있습니다.
10:40그런데 그게 세수, 장특공제 같은 경우도 폐지가 되잖아요.
10:44그것뿐만 아니라 말씀하신 것처럼 세금을 절세하기 위해서
10:49실제로 집주인이 자기 집으로 들어갔을 경우에
10:52매물, 전월세 매물장김 현상도 발생할 수 있고
10:55또 이제 65세 이상 고령자 같은 경우도
10:58초고가 주택을 노후 자금으로 인해서 전월세를 줬을 경우에
11:03그거에 대한 대책도 좀 미비하다.
11:05이런 지적들이 좀 있습니다.
11:07그래서 지금은 20일까지 입법 예고 기간이고
11:09국민과 전문가 여야의 의견들을 청취하고 있는 기간이어서
11:13이런 내용들을 오늘 의청에서도 그런 의견들이 많이 나왔다고
11:17제가 전해드렸는데
11:17그런 것들은 보완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요.
11:21다만 저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1:23야당도 지금 공급이 중요하고
11:25이런 관련된 의견들을 많이 내고 계시잖아요.
11:28그런 의견들을 많이 내고
11:29또 법 개정이라든지 공급과 관련된 것들은
11:33협조할 것은 협조하는 게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11:35아까 잠깐 오세훈 시장께서 이제
11:38바로 공급 대책 이후에
11:40서울시장께서 기자회견을 열어갖고
11:44또 정부 부동 정책에 대해서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11:47대체적인 거는 보니까 일부 지적도 하지만
11:50긍정적인 평가도 많이 하셨어요.
11:52재개발, 재건축에 대한 완화라든지
11:54본인의 민간 개발이라든지 이런 것들
11:56다만 그린벨트 관련된 것들은
11:59사실 그린벨트나 중공업 지역 같은 경우는
12:02그렇게 그걸 해제하더라도 상당히 오래 기간 걸립니다.
12:06그게 뭐 이렇게 인허가부터 보상 등등까지 하는 데 있어서
12:09그런데 당장 이제 아까 제가 얘기했던
12:11유유부지 활용이라든지 역세권 이런 것들 관련된 것들은
12:16인허가권이 서울시에 있기 때문에
12:18그런 것들은 빨리 협조하는 게 필요하다고 보여지고
12:20그린벨트 해제와 관련해서도 좀 아쉬운 것은
12:22과거에 보수 정권 시절에는 또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서
12:25긍정적으로 또 하셨거든요.
12:26사실 지금 그린벨트와 관련해서는
12:28보수 진보 정권이 좀 바뀐 의견을 내는 것 같다
12:30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12:31그래서 어쨌든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은
12:33이제 공급대책, 금융대책, 세제개편원까지 나왔고
12:39의견스러움도 좀 하겠다는 거니까
12:40거기서 충분하게 의견을 개진하되
12:42협조할 것은 지자체나 여야 다 협조했으면 좋겠다는
12:47향후 보안대책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2:50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마지막 TV토론회가 어제 있었는데요.
12:54수위 높은 표현들이 오가는 그야말로 난타전이었습니다.
12:57또 오늘 송영길 후보 입에서는
12:59붕어 IQ 같다는 발언까지 나왔는데
13:02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시죠.
13:10거짓말을 하면 머리가 좋아야 되거든요.
13:12이전에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를 다 기억하고 있어야 되는데
13:14그 기억을 못 하니까 붕어 IQ처럼 붕어 IQ처럼
13:17은성열이 꼭 그랬잖아요.
13:19아니 정신을 끄시는 분이 너무 그렇게 가볍게
13:21저는 발언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13:28지지난 대선에 정 후보의 봉익임산날 발언이 문제가 됐습니다.
13:32대통령 선거를 망쳐먹었는데
13:34그것이 한 벌로 배신 아니겠습니까?
13:36김민석 후보는 얼굴 푸시고요.
13:38본인이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하고 탈당하고
13:41그리고 배신한 것에 트라우마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13:45오늘 나온 여론조사 보시죠.
13:47전체 국민 대상으로는 김민석 24, 정청래 19, 송영길 6%로 나타났고요.
13:53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44%,
13:56정청래 후보가 25%를 기록해서
13:581, 2위 후보 간의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14:01이번 전당대회의 당대표 선거는
14:03대의원과 권리라건 투표 결과 70%와
14:06국민 여론조사 30%를 합산합니다.
14:11그동안 배신자 논란에 이어서
14:13오늘 송영길 후보는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14:16붕어 IQ까지 거론하면서
14:18네거티브가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14:20이런 상대당의 설전, 상대당에서 보기에는 좀 편안하잖아요.
14:24어떻게 보겠습니까?
14:26붕어 IQ라는 말을 했더니
14:27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가 시켰냐
14:29오늘 이렇게 반발하더라고요.
14:31시원한 것까지는 아니고요.
14:34저만큼 처절하구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14:36제가 지난 2주 전에 여기 방송에 나와서
14:38한민수 의원 나오셨을 때
14:40김민석 후보가 유리할 거라 말씀드렸었죠.
14:43기억나시죠?
14:44지금 그대로 가고 있는데
14:45그때 제가 들었던 설명은 그거지 않습니까?
14:48아무래도 대통령의 마음을 업은 후보,
14:50대통령의 인기가 4년이나 남아있기 때문에
14:51대통령의 마음을 업은 후보를 밀어주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14:54이런 부분들인데 지금 방금 여론조사 보니까
14:57국민의 지지층, 국무인들이든 민주당 지지층이든
15:00다 비슷한 결과로 김민석 후보가 앞선으로 나오고 있네요.
15:03그래서 지금 남아있는 부분이 수도권하고
15:05지금 광주, 전남 쪽으로 해서
15:07지금 그쪽에서 한 70% 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15:10그쪽에서도 김민석 후보가 우세하지 않겠다는
15:13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5:14나오고 있는데
15:14붕어 IQ라는 말도 참 새삼도 들으니까
15:18덧는 입장에서는 가슴에서 잊혀지지는 않을 것 같아요.
15:21심지어 윤석열 전 대통령이 그랬잖아요.
15:24이런 얘기까지 덧붙여서요.
15:25이제 우리가 정치인들이 좀 조심해야 될 게
15:28저희 당도 마찬가지입니다.
15:30단어나 표현을 할 때
15:31우리가 상식과 선을 넘어서서는 안 됩니다.
15:34비판할 수 있어요.
15:36또 그 미운 감정 표현할 수 있습니다.
15:37그런데 우리 당이든 더불어민주당이든
15:39지금 나오는 이런 단어나 표현들이
15:41상대에 대한 인격을 모독하는 듯한 표현들은
15:44사실 자제해야 되거든요.
15:46그럼 굳이 따지자면
15:47그만큼 이 선거가
15:48차기 총선권을 바라보는
15:50목숨을 건 전투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15:52사생결단식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아니냐.
15:55그래서 저는 감정 싸움도 벌어지고 있는데
15:57저희가 즐기는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15:59민주당도 지금 굉장히 저희 부분에 대해서
16:02봉합이
16:02선거 후에도 봉합이 쉽지는 않겠다.
16:04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6:05그런데 대통령 만찬에 누굴 데려가겠냐.
16:08이런 질문이 있었는데
16:08김민석 후보가 내가 당대표 되면
16:10나 정청래 후보 데리고
16:12대통령 만찬에 가겠다.
16:13이렇게 대답은 했더라고요.
16:14그러니까 지금 선거 전략이 한 일주일 전부터
16:18중반 전부터 선거 전략이 바뀌었어요.
16:21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는
16:23지역에 관련된 정책, 공약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하고
16:26전당대회 이후에 통합을 항상 강조하거든요.
16:29그런 맥락에서
16:31정청래 후보랑 같이 가겠다고 얘기한 것 같아요.
16:33정청래 후보는 아내랑 간다고 했고
16:34송영길 후보는 김용 후보랑 간다고 했는데
16:37그것도 그 관련된 맥락인 것 같아요.
16:39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호남하고 수도권 남았는데
16:4370% 이상 되고
16:44지금 현재 이미 투표가 진행 중이거든요.
16:47그렇죠.
16:47그게 마지막 토론회다 보니까
16:49훨씬 더 치열했던 것 같아요.
16:51사실상 투표는 지금 서울과 경기만 남은 그런 상황인 거죠?
16:55호남은 진행 중인 거고?
16:56서울과 경기도도 하고 있습니다.
16:58하요일부터.
17:00같이 진행 중이에요, 두 개가.
17:01호남과 수도권이 같이 진행 중이라서
17:03지금 마지막 토론회니까
17:05마지막 더 치열하게 토론회가 진행된 것 같고
17:11그래서 지금 앞으로 보면
17:14세 후보가 모두 공의 얘기하고 있는 것들은
17:17이재명 정권의 성공을 뒷받침하고
17:19정권을 쟁취하겠다.
17:21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17:22각 논에 들어가 보면
17:23정청래 후보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가 되겠다고
17:27김민숙 후보랑 송영길 후보는
17:28이재명 대통령과 당첨 관계를 가장 중시하겠다.
17:33이렇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17:35이와 관련해서 이제 우리 당원들과
17:37우리 지지자들의 평가들이 있을 것인데
17:40거기에 더해서 저는 하나 더
17:43전당대회 이후에 당위직 분당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17:47갈등을 우려하고 있잖아요.
17:48그런 거에 대한 통합적 리더십을 누가 더 갖고 있는지도
17:52선택의 기준으로 하나 될 것 같아요.
17:53왜냐하면 지금 보면 워낙 김민숙 후보랑
17:57정청래 후보가 박빙 상태잖아요.
18:00그런데 실제로는 아직 30%도 아직 진행이 안 된
18:03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18:05불과 이번 주에 전부 다 70% 이상에 다 결정이 되는 거거든요.
18:08그런데 호남 같은 경우는 김민숙 후보가 많이 앞서요.
18:11수도권은 박빙이라고 보고 있는데.
18:13그런데 이제 지금 이런 당원들이
18:16지금의 전대에 대한 우려들이 나오면서
18:19어떤 얘기도 있냐면
18:20선호투표제가 도입되다 보니까
18:22그냥 어떤 후보가 되든 간에
18:25가반수를 1차에 넘겨서 그냥 끝나는 것이
18:27당의 통합을 해서도 더 도움되겠다.
18:29이런 생각들도 있어서
18:30그리고 또 실제로 막판으로 가면서
18:35밴드외관 효과 현상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18:38그러니까 송영길 후보의 표가
18:39김민숙 후보의 표로 수렴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서
18:42그런 것까지 덧붙여지면
18:44호남에서의 후보들 간의 격차가 더 많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18:49이런 시각들도 있습니다.
18:51거대 집권 여당의 새 수장을 뽑는 전당대회
18:54이제 나흘 남았습니다.
18:55대체휴일인 월요일에 발표가 되니까요.
18:57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8:59그런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19:01전현직 국회 부의장 등
19:03국민의힘 소속 다선 의원들과
19:04잇따라 골프 회동을 가진 걸로
19:06확인이 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19:09화면 함께 보시죠.
19:10지난 6월 전반기 국회 부의장인 주호영
19:13현직 부의장인 박덕흠 의원과
19:15골프를 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19:17이 자리에는 조정식 국회의장도 함께해서
19:2022대 국회 전 후반기에 국회의장단 모두가
19:24초청 대상인 걸로 보입니다.
19:25다만 우원식 전 의장 등은 골프를 치지 않아서
19:28함께하지 못한 걸로 전해지고요.
19:30이 대통령은 앞서 지난달쯤
19:32김태호 의원 등과도 골프 회동을 한 것으로
19:35알려지고 있습니다.
19:39현재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당대표와
19:43여당 그리고 대통령과의 대화가 거의 중단된 상태 아닙니까?
19:49그래서 여러 대화와 소통의 과정을 열고
19:53굉장히 좋게 봤거든요.
19:56사실 야당이랑 소통이 좀 부족했던 게
19:58이재명 정부의 문제였는데
20:04지난번에 정성호 의원님께
20:05만약에 대통령이 골프 치자라고 하면
20:07은하실 거냐고 여쭤봤더니
20:08골프 잘 못 치신다고 대답을 했는데
20:10그 사이에 골프 회동을 하셨네요.
20:12대통령께서.
20:13저는 실력이 안 돼서 못하는 거지만
20:15이 의미를 맛보게 보지는 않습니다.
20:18대통령께서 어떻게 보면
20:20대통령을 선택한 분들은 있지만
20:22지금 나라의 대통령이기 때문에
20:24야당의 중진 의원들
20:25특히 국회를 대표했던 그런 분들
20:28우리 주호영 전 국회 부회장
20:29박덕흠 지금 부회장이나
20:31이런 분들하고 칠 수 있죠.
20:33그리고 또 우리 김태호 의원님도
20:34사선 의원으로서 중진 의원 아닙니까?
20:36아까 우리 김윤기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20:39지금 대화가 많이 막혀 있기 때문에
20:42이런 부분을 통해서라도
20:43우리 국민의힘의 어떤 의원들과 소통하는 부분
20:46국민들이 다 나쁘게 보지 않잖아요.
20:48그래서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20:50소통 후에는 성과가 좀 있어야 되거든요.
20:52그래서 지금 중진 의원들이 만나서
20:54또는 우리 국회 부회장 되시는 분들이 만나서
20:56대통령과 소통하는 부분이
20:58그래도 우리 국민의힘을 대표하는
20:59당대표나 원내대표
21:01당 지도부와의 소통과는
21:03조금 결은 다르지 않습니까?
21:04공식적인 루트라고 하는 부분은
21:07따로 있는 부분이잖아요.
21:08그러면 우리가 이런 대화만 하고 그치면
21:11소통만 하고 그치고
21:13성과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21:14지적을 많이 했었는데
21:15이런 노력이 하나의 쇼로 보인다든지
21:18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계속 이렇게 진행되면
21:20이게 의미가 없어지는 거죠.
21:22그래서 저는 대통령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21:24국민의힘이 원하는 부분이나
21:26국민의힘이 말하는 부분에 대해서
21:27수용하는 부분도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21:30대통령께서 그런 역할을 할 수가 있거든요.
21:32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21:34골프만 치지 말고
21:35좀 진짜로 야당의 의견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21:38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21:39이어서 국민의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1:41국민의힘에서는 안철수 의원의 복당 운동권 발언을 두고
21:45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21:46정치적 계산을 AI한테 잘못 물어본 게 아니냐
21:50이런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21:53화면 함께 보실까요?
21:54그제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먼저 악수를 청한 한동훈 의원
21:58그리고 미소로 화답한 안철수 의원
22:01한 의원에게 얼씬도 말라고 했던
22:04안 의원의 앙금이 풀린 건가 했는데
22:06회의를 마친 뒤 모습은 조금 달랐습니다.
22:09이건 바로 뒤 모습인데요.
22:11화면 보시죠.
22:16한 의원이 먼저 나갑니다.
22:19그런데 뒤따라 퇴장하는 안철수 의원
22:21한 의원을 봤기 때문일까요?
22:23갑자기 반대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22:26한 의원이 저렇게 계단을 내려가서
22:29차에 타고 나서야
22:31다시 원래 방향으로 돌아와서 걷기 시작합니다.
22:35바로 이 기자회견을 준비했기 때문일까요?
22:40옥당 운동권을 근절해야 합니다.
22:43안철수 의원님께서 사실상 좀 힘드셨거나
22:48아니면 지치셨나
22:49너무 팬덤이 그리우신지
22:51아니면 권력이 그리우신지
22:54지금 다른 사람을 때려서 커가는 정치는
22:58사실은 새 정치의 표본은 아니지 않습니까?
23:04한동훈 의원님께서 참석해 주셔서
23:11너무 박수와 한옥을 해치지 마세요.
23:15우리 당 의원들만 참석하는 게 당연히 원칙이에요.
23:19한동훈 의원은 왜 무소독인데
23:20부산의 지역구를 뒀으니까
23:22당연히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23:24우리 국민의힘 의원들과도 같이 보조를 맞추고
23:28토론회가 온 것은 잘했다.
23:33안철수 의원, 한동훈 의원에게 얼신도 말라더니
23:36또 그저께 행사장에서는 또 웃으면서 악수를 했어요.
23:40그러더니 또 나갈 때는 한동훈 의원 보이니까
23:42살짝 피한 거예요.
23:43그리고 한동훈 의원이 차에 타고 나니까
23:45다시 돌아와서 걷기 시작했는데
23:47이런 모습 어떻게 보셨습니까?
23:48악수야 한동훈 의원이 먼저 사니까
23:51얼떨결에 한 것 같고
23:53본심은 한동훈 의원과 친환경 의원들에 대해서
23:58대단히 적개심을 보이는 그런 태도를 보이고 있잖아요.
24:02그래서 저는 너무 안철수 의원의 속내가
24:04너무 뻔히 보이는 것 같아요.
24:06당권파 장동혁 대표 쪽하고 친해져서
24:11이후에 있는 강성 당원들 지지 얻어서
24:14당권이라든지 또는 혹시 있을지 모르는
24:18서울시장 보궐선거라든지 당내에서의 유리한
24:21이치를 선점하려고 하는 그런 의도가 깔려 있는 것 같고요.
24:25물론 거기에서는 친환계 정치인분들이 빌미를 준 측면도 있죠.
24:30그전에 너무 심하게 공격을 하니까
24:32그거에 대해서 욱해서 그렇게 한 것부터 시작된 거 아니겠습니까?
24:36그런데 저는 이제 지적하고 싶은 것은
24:38안철수 의원이 새정치를 가장 주장했고
24:41새정치의 상징이었잖아요.
24:42그런데 지금 새정치가 거의 구태정치
24:45자기정치로 완전히 지금 바뀌어져 있다.
24:49그래서 본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
24:51지금 저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 건 아니냐
24:53참 씁쓸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24:54안철수 의원이 어제 복당 운동권을 근절해야 한다라고 했는데
24:58정선국 의원님이 지금 한동훈 복당 운동권이 아닐까
25:01많은 언론에서는 이렇게 해석하고 있는데
25:03공천주지 말라는 거예요.
25:05안철수 의원이.
25:06오늘 제가 여기 잘 나왔네요.
25:08일단 저 왜 저러시지 하는 생각이 들고요.
25:12한동훈 전 대표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이야기한 분들은
25:14친한 개뿐만 아닙니다.
25:16많은 분들이 이야기했고
25:17우리 당에서 공식적으로 한동훈 의원이 복당에서 안 된다고 말하는 분은
25:21극소수고요.
25:22이게 시계의 문제다.
25:24이런 정도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
25:25안철수 의원처럼 저런 표현을 하는 분이 과연 계실까
25:28그러면 우리 당에 있는 의원들 대부분이 다 복당 운동권이 돼야 되겠네요.
25:32그리고 왜 저렇게 하실까
25:36지금 위치를 보면 강성 당원의 힘을 통해 업은 장동혁 대표
25:41중도 보수를 표방하는 한동훈 의원
25:44그 사이에서 본인의 위치가 애매하고 존재함이 많이 사라지는 데 대한 부담도 있지 않겠나
25:49그리고 앞으로 기회가 여러 번 오지도 않을 것인데
25:52그렇다면 우리 당은 강성지지청에 호소를 하지 않고서는 안 된다고 판단하신 건지
25:56지금 정치적 무리수를 좀 두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25:59그런데 지금 주진우 의원과 안철수 의원 모두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는 한동훈 의원과 한목소리를 냈던 사람들인데
26:06지금 왜 이렇게 한동훈 의원이 불편할까요?
26:08이거 당대표 하고 싶어서 그런다 이런 일각의 분석도 있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26:12개인적인 생각은 제가 알 수 없지만
26:14그래서 그분들이 특히 주진우 의원 같은 것도 기엄 해제 표기로 참여했지 않습니까? 한동훈 대표와
26:19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정치적 뜻을 달리하고 있거든요.
26:23그분들의 뜻이지만 제가 그걸 판단할 수는 없지만
26:25분명히 태도가 달라졌다는 부분은 있는 부분인 것 같고
26:28간담회 이야기만 하고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26:30간담회 저도 갔잖아요. 갔는데
26:32저 모임이 처음에 주선될 때 우리 부산 의원들 단톡방에서
26:36한동훈 의원이 오는 데 대해서 조금 이의제기를 한 분은 한 명밖에 없었습니다.
26:4117분 중에 한 분.
26:42누구예요?
26:44한 분은 그렇다면 그리고 그 한 분에 대해서 동의하는 글들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26:49그 말은 그런 말을 들었을 때 대부분의 대다수의 의원들은
26:53한동훈 의원이 참석하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게
26:56공감이 섰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 부분이고요.
26:58그래서 한동훈 의원이 왔을 때 우리 의원들이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가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27:02그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7:04한자 의원은 안철수 의원이 팬덤이 그리웠나 이런 분석도 내놨습니다.
27:08지금까지 김현정 민주당 의원,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7:12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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