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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윤보리 앵커, 박희재 앵커
■ 출연 : 강 성 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송 영 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2주 차를 맞은 민주당 순회경선, 곧 있으면 제주와 인천의 경선 결과가 공개되는데요.


제주와 인천의 당심은 어떨지 전망하면서 각종 정국 이슈도 짚어보겠습니다.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그리고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민주당 순회경선 지난주의 스코어가 불과 0.99%포인트 차이였기 때문에 이번 주는 어떨지 궁금해지는데 제주와 인천 경선 결과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강성필]
일단 지난번 1라운드 충청권 같은 경우는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잖아요. 그래서 조금 메리트가 있지 않겠냐. 그리고 또 정청래 후보의 후원회장이 이해찬 전 총리의 배우자이시기 때문에 또 세종에서도 조금 메리트가 있지 않겠냐 이런 분석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2라운드 같은 경우는 제주도와 강원도는 특별한 포인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기본적인 5:5 구도는 갈 것 같아요. 다만 이번에 대구와 경북, 그리고 인천 3개 지역에서는 포인트로 보실 게 어쨌든 친명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임미애 최고위원 후보가 대구 분이세요. 그리고 김부겸 전 총리가 임미애 후보에 대해서 상당히 지지를 해 주고 계세요. 그렇기 때문에 임미애 후보가 TK에서 많은 지지를 받는다고 하면 아무래도 김민석 후보도 그 이득을 같이 볼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예상을 해볼 수가 있고요. 인천 같은 경우는 인천시당위원장이 3파전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원외 이성만 후보, 그리고 현역인 허종식 의원과 정이룡 후보가 3파전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사실 이성만 후보와 허정식 후보는 송영길 후보 사람으로 분류가 됐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이성만 후보가 송영길이 아닌 정청래를 지지하게 되면서 3명의 후보가 각각 다른 당 대표 후보들을 지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송영길 후보의 홈 코트이기 때문에 인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조금 약세, 박빙, 열세를 보이지 않겠냐.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이번 2라운드는 당 대표 후보들은 박빙, 열세, 박빙 우세이기 때... (중략)

YTN 이병식 (dojob@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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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2주 차를 맞은 민주당 순회 경선, 곧 있으면 제주와 인천의 경선 결과가 공개되는데요.
00:06제주와 인천의 당심은 어떨지 전망하면서 각종 전국 이슈도 짚어보겠습니다.
00:11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그리고 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 모셨습니다. 어서오세요.
00:16안녕하십니까.
00:18자, 민주당 순회 경선, 지난주의 스코어가 불과 지금 0.99%포인트 차이였기 때문에
00:25이번 주는 어떨지 지금 궁금해지는데 제주와 인천 경선 결과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00:31일단 지난번 1라운드 충청도 같은 경우는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잖아요.
00:37그래서 조금 메리트가 있지 않겠냐.
00:39그리고 또 정청래 후보의 후원회장이 이해찬 전 총리의 배우자시기 때문에
00:45또 세종에서도 조금 메리트가 있지 않겠냐 이런 분석을 많이 했었습니다.
00:50그런데 이번 2라운드 같은 경우는 제주도와 강원도는 특별한 포인트가 없더라고요.
00:56그래서 사실 기본적인 5대5 구도는 갈 것 같아요.
01:00다만 이번에 대구와 경북, 그리고 인천 이 3개 지역에서는 포인트로 보실 게
01:05어쨌든 친명 후보로 지목되고 있는 인미의 최고위원 후보가 대구뿐이세요.
01:14그리고 김부겸 전 총리가 인미의 후보에 대해서 상당히 지지를 해주고 계세요.
01:21그렇기 때문에 인미의 후보가 TK에서 많은 지지를 받는다고 하면
01:25아무래도 김민석 후보도 그 이득을 같이 볼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예상을 해볼 수가 있고요.
01:32인천 같은 경우는 인천시당위원장이 3파전으로 치러지고 있습니다.
01:37그런데 원회의 이성만 후보 그리고 현역인 허정식 의원과 정일용 후보가 3파전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데
01:45사실 이성만 후보와 허정식 후보는 송영길 후보 사람으로 분류가 됐었어요.
01:50그런데 최근에 이성만 후보가 송영길이 아닌 정청렬을 지지를 하게 되면서
01:553명의 후보가 각각 다른 당대표 후보들을 지지하고 있어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02:01하지만 기본적으로 송영길 후보의 홈코트이기 때문에
02:05인천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조금 약세, 박빙 열쇠를 보이지 않겠냐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2:13그런데 결과적으로 이번 2라운드는 사실 당대표 후보들은 박빙 열쇠, 박빙 우세이기 때문에
02:21그렇게 크게 차이는 나지 않을 걸로 예상이 돼요.
02:24그런데 오히려 최고위원 후보들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
02:29그러니까 최민희 후보 같은 경우가 지난 한 주 동안 악수라든지 박지라든지 여러 가지 논란이 좀 있었어요.
02:36그런데 이 최민희 후보가 과연 1위를 계속해서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 지킬 수 있을지 이게 오히려 관건인 것 같습니다.
02:44네, 오늘 또 지역 중에 인천 지역, 아까 말씀도 잘 주셨는데 인천 지역이 주목이 됩니다.
02:49인천에서 육선을 지내고 또 인천 시장까지 여기만 송영길 후보 있는데
02:54인천 경선을 반등의 계기로 또 보고 있다고 하는데 송 후보가 연고지에서 얼마나 득표하느냐가 2주차 순회 경선 변수가 될까요?
03:03일단 지금까지의 누적 득표율 보다는 송영길 후보가 안방이라고 할 수 있는 인천에서 선전할 것으로 예상은 됩니다.
03:10그러나 민주당 전당대회의 본질적인 변수가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돼요.
03:15일단 송영길 후보의 현재까지 누적 득표율은 9.97%, 한 자릿수입니다.
03:19그런데 말씀하신 것처럼 인천의 정치적 연고가 확고하기 때문에
03:23오늘 제주 인천 지역 경선 결과에서는 아무래도 좀 나은 결과가 나오겠죠.
03:27그런데 지금 민주당 전당대회를 관통하는 가장 큰 룰은 선호투표제입니다.
03:32결국에는 3위 후보가 1, 2위 중에 단독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03:38차순위 선호투표 결과를 개봉을 해서 그걸 통해서 1위 후보, 2위 후보에게 표를 합산을 하고
03:44최종적으로 당선자를 정하는 그런 룰이지 않습니까?
03:47그러면 송영길 후보는 어차피 선호투표제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완주를 할 거예요.
03:52그리고 본인의 표가 늘어나더라도 현재는 당선권과 상당한 거리가 있기 때문에
03:56결국 2순위 표가 누구에게 가느냐가 변수가 될 것이고
04:00그런데 그것이 대체적인 중론은 김민석 후보와 더 정치적 결이 가깝다.
04:05즉 현재 7명 후보가 2명이라고 하는 분석이 지배적이기 때문에
04:09결국은 송영길 후보가 표면적으로 얼마를 득표하든
04:12최종적으로 그 선호투표가 개표되는 상황에서는 김민석 후보에게 조금 유리하게 되지 않겠느냐.
04:18그러면 그것은 어느 정도는 예상된 결과이기 때문에
04:21본질적인 변수는 아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04:24그러니까 과반 득표자가 나와야지 선거가 조금 심플해지게 되는데
04:30어떻게 전망하세요?
04:31아무래도 저는 1라운드 그러니까 첫 번째에서 1위를 달리는 후보는 무조건 나오겠죠.
04:38그런데 한 명이 과반 이상을 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04:42그렇기 때문에 호남 선거를 한번 지켜봐야 될 필요는 있습니다.
04:45만약에 호남에서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와 비교했을 때
04:51월등하게 많이 표를 가져간다고 하면 서울에서도 한번 노려볼 수는 있겠죠.
04:57그런데 전체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아무래도 김민석 후보가 조금 농촌, 오촌 이런 지역에서 좀 강세고요.
05:06그다음에 도심 지역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좀 강세를 보이는 게 있어요.
05:11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후보로서는 도심 지역인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승부수를 보려고 할 것이고
05:17김민석 후보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농촌과 오촌이 많이 있는 전남 지역에서 아무래도 승부수를 보려고 할 것이다.
05:24그래서 아무래도 한 명이 과반을 1차전에 넘기는 좀 어렵지 않겠냐.
05:30그렇게 예상됩니다.
05:31오늘 오시기 직전에 당대표 후보 연설 혹시 다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05:36정청래 후보가 또 마찬가지로 신천지 의혹 그리고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배신론 이렇게 언급하면서 김민석 후보를 또 직격을 했고요.
05:47반면에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후보에 관한 언급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05:51혹시 연설 어떻게 보셨습니까?
05:53그러니까 이제 사실 1등의 전략과 2등의 전략이 그렇게 차이가 나는 거예요.
05:581등 같은 경우는 변수를 통제하고 온화하고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무래도 선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06:05아무래도 이제 2위와 3위 후보 같은 경우는 역전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모멘턴이 필요하고
06:10사실 안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역전의 발판을 마련하기에는 네거티브만 한 게 없죠.
06:16그런데 문제는 이 네거티브가 충격적이어야 해요.
06:20그러니까 기존에 들어보지 못한 충격적인 소식을 갑자기 듣게 되면 사람이 지지를 바꿀 수도 있지만
06:25기존에 있었던 내용을 반복하게 된다면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6:31그런데 이제 저는 자꾸 정청래 후보가 상대 후보들의 탈당 경력에 대해서 배신자론이라든지
06:38아니면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키지 않을 것이다 라는 식으로 공격을 하는데
06:42제가 느끼는 당원들의 마음은 그렇다면 정청래 후보 당신은 당을 지킨 게 아니라 당적을 지킨 게 아니냐
06:50이런 비판을 할 수도 있는 거거든요.
06:52그리고 지금까지 전당대회가 하는 과정 속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배반했다든지
07:00김대중 대통령을 배반했다든지 이런 적통 논란이 있었는데
07:04사실상 여당의 지금 전당대회 당대표를 뽑는 이 선거가 가장 중요한 것은
07:11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서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누가 승리할 수 있겠느냐
07:16이런 적임자를 뽑는 것이지 조선 왕조도 아니고 누구의 적통이다라고 하는 것은
07:21너무나도 구시대적이라는 그런 이미지를 많은 당원과 지지자들이 얘기하고 있어요.
07:27그래서 저는 네거티브를 하더라도 이런 것은 지향돼야 할 문화가 아닌가 그런 생각합니다.
07:33이런 여러 비판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지금 개파간 신경전도 최고조에 이른 것 같습니다.
07:39이런 상황 속에서 지금 최고위원 1위가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인데
07:43당심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까요?
07:45일단 현재 민주당 전당대회는 당대표 선거부터가 1위가 엎치락뒤치락하고 있지 않습니까?
07:51어느 한쪽이 확고한 우위를 점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07:54최민희 후보는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상당히 독주를 하고 있어요.
07:57말씀하신 것처럼 2위와 현재 6% 넘는 격차가 있습니다.
08:01최고위원 후보가 8명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큰 격차이고
08:05이 요인은 결국 민주당 전당대회에 지금 투표하는 집단이 어떤 모집단인지를 잘 봐야 됩니다.
08:11민주당 권리당원 수가 지금 152만여 명 정도 되거든요.
08:14그러면 우리나라 유권자 4,400만여 명의 3.5%가 채 안 됩니다.
08:20그러니까 우리나라 전체 유권자 중에 가장 민주당에 대한 당성이 투철한 집단이다.
08:25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8:27그러니까 자발적으로 당비도 내고 또 당원으로서 투표권도 행사하는 것 아니겠어요?
08:31이런 분들에게는 그동안의 최민희 의원이 과방위원장으로서 보여준 강성행보, 과격한 언행 이런 것들이 상당히 정서적 만족감을 주어왔을 것으로 보입니다.
08:42그리고 그런 것들이 반영된 것이 현재의 득표율인 것으로 보이는데 두 가지를 짚어봐야 되겠죠.
08:47첫째, 만약에 민주당에서 당대표가 대통령과 의중이 합치된다고 평가되는 김민석 전 총리가 당선되는 경우,
08:55그 경우에 최민희 수석 최고위원 그리고 김민석 당대표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09:00과거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문재인 당대표 그리고 비문계의 주승용 수석 최고위원 이런 체제에서 굉장히 공개적인 파이럼이 있었는데
09:10그런 상황이 재현되지 않을까 하는 것이고
09:12두 번째는 최민희 의원이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으로 있을 때 여당의 이미지가 대외적으로 어떻게 했는가 하는 것입니다.
09:18이번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1급 시각장애인인 서미와 후보를 악수패싱해서 굉장히 논란이 있지 않았습니까?
09:25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인격 논란까지도 제기될 수 있는 부분인데
09:28당 지도부에서 상당히 중추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되는 수석 최고위원이 된다면
09:33야당으로서는 상당히 반가운 일이겠지만
09:35그런 태도가 당 지도부의 일원으로서 재현될 때 우리 정치발전에 도움이 되겠는가
09:40이건 또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09:42지금 그래픽 잘 보고 계신데요.
09:45충청권과 불교한 경선 누적 결과 1위가 지금 최민희 후보가 있고
09:505위권 안에 보시면 친명계가 3명 그리고 친천계가 2명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09:55그리고 여기는 보이지 않지만 6위에 이성윤 후보가 있는데
09:595위인 김용후보와 1.07%포인트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10:04뒤집힐 가능성이 있다고 보시나요?
10:07사실 지금 민주당의 전당대회를 1라운드, 2라운드, 3라운드로 보고 있는데
10:123라운드가 전남, 전북, 광주 그리고 인천, 서울이에요.
10:18아, 경기도 서울이거든요.
10:20그런데 이제 3라운드에 사실 70%의 당원의 어떤 중지가 모아지거든요.
10:25죄송합니다. 잠시만요.
10:27민주당 전국 순회 경선, 제주, 인천권의 투표 결과가 곧 발표됩니다.
10:31현장 모습 함께 보시죠.
10:43소병훈 민주당 선관위원장이 지금 발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0:52잠시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10:54제주와 인천 권리당원 투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인데요.
10:58민주당 지난 4일에서 5일 온라인 투표, 6일에서 7일은 ARS 투표를 각각 진행했습니다.
11:07지금 이 개표 결과가 된 서류가 전달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11:13지금 막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11:15잠깐 지켜보겠습니다.
11:22안녕하십니까.
11:24존경하는 당원 대의원 동지 그리고 국민 여러분.
11:28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 소병훈입니다.
11:33지금부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 제주, 인천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11:47투표 결과는 제주, 인천 순서로 후보자의 기호 순에 따라 득표수와 득표율을 발표하겠습니다.
11:58먼저 제주입니다.
12:00투표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2:02권리당원 선거인단 수 44,195명, 투표자 수 16,607명, 투표율은 37.58%입니다.
12:17당대표 후보자 개표 결과입니다.
12:19기호 1번 송영길 후보 1,240표, 득표율 7.47%, 기호 2번 정청래 후보 6,625표, 득표율 39.89%, 기호 3번
12:42김민석 후보 8,746표, 득표율 39.89%, 기호 3번 김민석 후보 8,746표,
12:4952.64%입니다.
12:54최고위원 후보자 개표 결과입니다.
12:57기호 1번 최민희 후보 6,080표, 득표율 18.31%, 기호 2번 김용 후보 4,422표, 득표율 13.31%, 기호 3번
13:16김영호 후보 1,376표, 득표율 4.14%,
13:22기호 4번 서미화 후보 4,781표, 득표율 14.39%, 기호 5번 한민수 후보 4,680표, 득표율 14.09%, 기호 6번
13:46이성윤 후보 3,696표, 득표율 11.14%,
13:52기호 7번 박선원 후보 5,125표, 득표율 15.43%, 기호 8번 임미애 후보 3,054표, 득표율 9.19%입니다.
14:11이어서 인천입니다.
14:15투표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4:18권리당원 선거인 단수 5만 6,942명, 투표자 수 3만 591명, 투표율은 53.72%입니다.
14:30당대표 후보자 대표 결과입니다.
14:35기호 1번 송영길 후보 3,559표, 득표율 11.63%, 기호 2번 정청래 후보 1만 3,237표, 득표율 43.27%,
14:54기호 3번 김민석 후보 1만 3,795표, 득표율 45.09%입니다.
15:07최고위원 후보자 개표 결과입니다.
15:11기호 1번 최민희 후보 9,980표, 득표율 16.31%,
15:17기호 2번 김용 후보 8,071표, 득표율 13.19%,
15:24기호 3번 김영호 후보 1,588표, 득표율 2.60%,
15:33기호 4번 서미화 후보 9,508표, 득표율 15.54%,
15:43기호 5번 한민수 후보 8,930표, 득표율 14.60%,
15:53기호 6번 이성윤 후보 8,200표, 득표율 13.40%,
16:01기호 7번 박선원 후보 11,694표, 득표율 19.11%,
16:12기호 8번 임미애 후보 3,211표, 득표율 5.25%입니다.
16:21이어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제주, 인천지역 권리당원 합산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16:32권리당원 합산 선거인단수 10만 1137명,
16:40권리당원 합산 선거인단수 4만 7,198명,
16:52득표율은 따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16:55합치지 않았습니다.
16:56당대표 후보자 합산 개표 결과입니다.
16:59기호 1번 송영길 후보 4,799표,
17:05기호 2번 정청래 후보 1만 9,862표,
17:12기호 3번 김민석 후보 2만 2,537표입니다.
17:20최고위원 후보자 합산 개표 결과입니다.
17:22기호 1번 최민희 후보 1만 6,060표,
17:28기호 2번 김용 후보 1만 2,493표,
17:32기호 3번 김영호 후보 2,964표,
17:37기호 4번 서미화 후보 1만 4,289표,
17:43기호 5번 한민수 후보 1만 3,610표,
17:47기호 6번 이성윤 후보 1만 1,896표,
17:54기호 7번 박선원 후보 1만 6,819표,
18:00기호 8번 임미애 후보 6,265표입니다.
18:05이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 전국 당원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18:13제주, 인천 권리당원 선거인당 개표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18:18고맙습니다.
18:19네, 이상으로 개표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18:24오늘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18:27네, 더불어민주당 제주, 인천 지역 경선 결과 발표 함께 보셨습니다.
18:32먼저 제주 지역 투표율은 37.58%였는데요.
18:36후보별 득표율은 송영길 후보가 7.47%,
18:40정청래 후보 39.89%, 김민석 후보 52.64%를 차지했습니다.
18:48네, 인천 지역의 경우 송영길 후보의 경우 11.63%,
18:53정청래 후보의 경우 43.27%, 그리고 김민석 후보가 45.09%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19:02네, 인천 제주 지역 경선 결과 보셨는데요.
19:05지금 지난주까지만 해도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거의 비등비등했는데
19:10오늘 이제 결과를 보면 김민석 후보가 앞서 나가게 됐습니다.
19:15예상하신 대로입니까?
19:16네, 사실 뭐 이제 말씀 드렸지만 박빙 우세, 박빙 열세이기 때문에
19:22사실 큰 차이는 없을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19:24왜냐하면 이번 2라운드의 모수 자체가 사실 그렇게 많은 표심은 아니거든요.
19:31그래서 여기서 1등을 했다고 해서 혹은 꼴등을 했다고 해서
19:35이 결과가 끝난 건 아니거든요.
19:37어차피 호남과 서울에서 이게 결판이 나는 것이기 때문에
19:41사실 끝난 게임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율이라는 게 있잖아요.
19:47사실 흐르는 민심과 당심은 비율은 거의 그대로 같이 가는 경향이 있고
19:52또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19:56이 채민희 후보가 지난 한 주 동안 논란이 있어가지고
19:59이 논란에 대해서 당원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에 대한
20:03이 순위의 바뀜이 사실 호남에 많은 표를 줄 것이다, 표를 갈릴 것이다
20:08그렇게 생각을 했었습니다.
20:10그래서 보니까 제주에서는 그래도 김민석 후보가
20:15좀 많이 정청래 후보와 비교했을 때 앞섰고
20:18인천 같은 경우는 거의 박빙의 승부였다.
20:21그런데 말씀드렸지만 인천 같은 경우는 송영길 후보가
20:25많이 우세할 수 있는 그런 지역이잖아요.
20:28그 결과로 송영길 후보가 제주에서는 7% 정도 되지만
20:32인천에서는 11% 정도를 얻었기 때문에
20:35송영길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함께 표를 나누어서 가진다는 걸 감안하면
20:40그래도 어쨌든 김민석 후보가 예상보다는 더 많은 표를 받았다.
20:45이렇게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20:46합산 결과도 같이 한번 전해드리면
20:48송영길 후보의 경우 4,700여 표요.
20:52그리고 정청래 후보는 1만 9천여 표가 기록이 됐고요.
20:57김민석 후보의 경우 2만 2천여 표로 기록이 됐습니다.
21:03그런데 이 중에서 특히 조금 눈에 띄었던 게 최고위원 후보 투표율인데
21:08박선원 최고위원 후보의 합산 수치가 1만 6,819표인 반면
21:14최민희 후보가 1만 6,060표를 이렇게 득표를 한 걸로 파괴됐습니다.
21:20혹시 이 수치 어떻게 보셨습니까?
21:22고사장님.
21:23그러니까 저는 최민희 후보에 대해서 많은 분석하시는 평론가들이
21:29아마도 어쨌든 부정적인 영향이 좀 있을 것 같다.
21:32그래서 어떤 분들은 심하게 오이 밖으로 밀려날 수도 있다.
21:37하지만 또 어떤 분들은 수석 최고위원 하기에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
21:41여러 가지 분석들이 있었는데
21:42다시 말씀드리지만 제주, 인천 그리고 대구, 경북의 당원 숫자 자체가
21:49그렇게 압도적으로 많지는 않기 때문에
21:51앞으로의 또 결과를 보는 것이 중요하지만
21:53어쨌든 당원들의 마음 속에서는 논란에 대한 조금 안 좋은 영향은 있었던 것 같다.
21:59그리고 이제 주의깊게 봐야 될 것이
22:01그렇다면 친명 후보 5명 중에 몇 명이 최고위원 5위 안에 들어갈 것인가.
22:08친청 후보 3명 중에 몇 명이 들어갈 것인가.
22:10제가 마지막 김용 후보의 결과를 제가 제대로 적지를 못했는데
22:16어쨌든 아마도 친청 후보는 한민수 후보와 최민희 후보 두 분이 올라간 것 같고
22:23친명 후보는 박선원, 서미와 김용 후보까지 만약에 3명이 올라갔다고 하면
22:28아무래도 확실히 당대표가 됐든 최고위원이 됐든
22:32이 당심이 점점 친명 후보들에게 몰리고 있는 경향성은 보이고 있다.
22:37이렇게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22:38지금 보니 김용 후보가 합산으로 12,493표를 득표를 했고요.
22:44이성윤 후보가 11,896표를 득표한 거로
22:48그러면 친명 후보가 3명, 친청 후보가 2명 올라갔네요.
22:53다음 주면 당원의 70%가 있는 호남과 수도권입니다.
22:59여기서 이제 판가름이 난다고 봐도 무방할 텐데
23:02오늘 결과가 영향이 좀 있을까요?
23:04큰 영향은 없을 걸로 봐요.
23:05일단 지금 가시적으로는 누적 1위가 바뀌었습니다.
23:09지난주까지는 정청래 후보가 0.99% 차이로 1위를 달리고 있었죠.
23:14표차로는 1,211표 차이였는데
23:16지금 누적 합산 결과로 이제는 김민석 후보가 1,464표 차로 1위
23:21그러니까 0.86% 앞서게 됐습니다.
23:23그런데 지금까지 이 9개의 희도의 결과가
23:27민주당 전당대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3:29아직도 3할이 되지 않는다라고 하는 걸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23:33그러니까 첫 경선지로 발표됐던 충청권이
23:36민주당 전체 권리당원의 10.73%가 있었습니다.
23:39그리고 이틀째 결과가 발표됐던 부산, 울산, 경남이 6.46%였거든요.
23:44그러니까 어제까지 누적으로 나왔던 결과가
23:48민주당 전체 권리당원 중에 17.2%를 차지하는 권역까지의 결과입니다.
23:53그리고 오늘 지금 발표된 제주와 인천이 6.56%
23:57그러니까 이 내용들을 전부 다 합해도 23.8% 정도 되는 거예요.
24:02그리고 내일 결과가 발표되는 강원, 대구, 경북이 5% 남짓되기 때문에
24:06내일 결과까지 나와도 민주당 전체 경선의 28%가량
24:113할 정도밖에 열지 않은 겁니다.
24:13그런데 호남 지역 권리당원이 민주당 전체 권리당원의
24:1733.1% 정도 된다고 알려지고 있지 않습니까?
24:20결국은 호남에서 판세가 가려질 것으로 보이고
24:23지금 김민석 정청래, 정청래 김민석 이 두 후보 간의
24:27천여표 차는 정말 너무나 근소한 차이이기 때문에
24:30이것으로서 현재 어떤 추세를 예단하기는 좀 어려워 보입니다.
24:34네, 말씀 주신 대로 내일은 또 강원, 대구, 경북 지역 순회 경선이 이루어지는데
24:39부대변인님께 보시기에는 내일 지역 전망은 어떠십니까?
24:44그러니까 내일 같은 경우는 제가 말씀드렸듯이 경북이기 때문에
24:48아무래도 임미애 후보가 어느 정도 선전을 할 수 있겠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24:53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임미애 후보가 최근에 연설 같은 경우도 되게 호소력이 있었고
24:58최근에 지방선거, 그러니까 대구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김부겸 후보에 대한
25:04당원들의 전체적인 미안함과 안타까움이 큰 상태에서
25:07김부겸 후보가 임미애 후보를 많이 지지하고 있기 때문에
25:11저는 아무래도 대구와 경북에서도 아무래도 친명 후보들의 선전이 좀 앞서 나갈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25:18그런데 말씀드렸듯이 여기 지역도 사실 저희 민주당으로서는 험지기 때문에
25:23대구 같은 경우는 당원이 1만 4천 분 정도밖에 안 돼요.
25:28그렇기 때문에 1등을 한다고 하더라도 사실 큰 표차를 벌리기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25:33다시 말씀드리지만 어쨌든 전체적으로 이번 전당대회에서 누가 당대표가 돼야 되고
25:39누가 최고위원이 돼야 되는가에 대한 당원들의 흐르는 민심은 비율로 반영이 되기 때문에
25:45저는 지켜볼 만하다 이렇게 봅니다.
25:47그렇지 않아도 지금 전당대회 신경전이 만만치 않은 상황인데
25:52어떻게 보면 이제 70%의 표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에서 좀 더 격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6:00그동안에도 사실은 민주당이 8월 17일 이후에 하나의 당으로 계속 온전하게 정치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상당히 있을 정도로
26:08그렇게 격화되어 왔는데 앞으로 더 격화된다면 민주당으로부터 국민들의 민심이 더더욱 빠르게 떠나가는 결과가 될 거예요.
26:15그리고 사실은 이 전당대회를 잘 보면 민주당 권리당원들도 여기에 대한 상당한 피로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6:22그것을 방증하는 것이 투표율이거든요.
26:24그러니까 첫 경선지인 충청권의 투표율이 41.5%였는데
26:28작년에 있었던 8.2 전당대회에서 충청권 투표율은 51.46%였습니다.
26:34그러니까 투표율이 1년 사이에 10% 정도 하락을 한 것이죠.
26:38그다음에 두 번째 경선지였던 부산, 울산, 경남도 1년 전에는 투표율이 65.57%였어요.
26:46그런데 이번에 투표율이 54.7%였으니까 역시 10% 넘게 감소를 한 겁니다.
26:51그리고 오늘 투표율이 지금 제주도에서 37.58%, 인천에서 53.72%인데
26:58지금 경선 결과를 발표하는 소병훈 의원도 제주, 인천의 투표율을 합산해서 발표하지 않잖아요.
27:03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지금 민주당으로서는 사실 전당대회 득표율에 가려진 뼈아픈 부분입니다.
27:09그러니까 김민석 후보, 정청래 후보, 송영길 후보가 우리 국민들 가뜩이나 지금 더운 여름에, 더위에 시달리고 있는데
27:17전당대회를 보면서 더 덥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좀 각자 모두 톤다운을 할 필요가 있어요.
27:22물론 후보들 입장에서는 승부가 중요하겠지만 결국 정치는 국민을 보고 하는 것입니다.
27:27이 전당대회가 점점 더 국민들에게 피로감을 주는 양상으로 전개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27:32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지금 전당대회 기간 동안 상당히 공방이 격화되는 모습이라서
27:38전당대회 끝난 이후에도 후유증이 상당할 수 있다 이런 우려가 나오는데
27:41그 변수 중에 하나로 이제 과반이 넘느냐 안 넘느냐 이 부분을 좀 짚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27:49부대변인님께 보시기에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27:51그런데 제가 역대 양당의 전당대회를 봤을 때 어느 전당대회가 아름답고 바른 말, 고운 말만 썼는지 저는 기억이 별로 없어요.
28:00그렇기 때문에 사실 전당대회는 빨리 끝내는 게 좋습니다.
28:03그런데 우리 송영훈 대변인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과거에 이해찬 전 총리와 김한길 대표가 함께 경쟁을 했던 그 전당대회가
28:12한때 친노와 비노의 경쟁으로 상당히 최근 들어서는 거셌던 그런 전당대회였어요.
28:19그런데 그때는 이제 단일성이 아니라 집단 지도체제였어요.
28:22그래서 1등이 당대표되고 2등이 수석 최고위원되고 3, 4, 5등까지 이렇게 가는 거였는데
28:28그때 사실 끝나고 나서도 상당히 이 두 진영 간의, 두 세력 간의 앙금은 있었습니다.
28:34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저희 민주당이 집단보다는 단일성, 그러니까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분리를 해서 뽑아가지고
28:42권위를 세워주는 거거든요.
28:44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분석을 좀 해보면 막상 지금은 치열하게 친명과 친청이 경쟁을 하고 있지만
28:52사실 당대표가 선출이 되고 나면 또 그 당대표가 상대 후보 진영에 대해서 탕평인사,
28:59사무총장이나 아니면 대변인이나 이런 당직에 대해서 탕평인사를 치르고 나면 당분간은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29:08그리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최고위원의 구성 자체를 총 9명인데 5명은 선출을 하지만 당대표가 2명의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할 수가 있잖아요.
29:19그래서 수적으로 상대 진영들이 누가 된다고 하더라도 열세이기 때문에 최고위원회에서 갈등이 표출되기는 어려운 구조다.
29:27다만 이제 나중에 공천에 가서 28년도에 공천 가서는 또 이제 공천에 탈락하신 분들은
29:35그때 전당대회 때 우리가 친청이라서 우리가 친명이라서 또 이렇게 피해받는다라고 갈등이 표출될 수 있겠지만
29:42당분간은 그러기는 어렵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29:45네. 최고위원 부분도 좀 짚어보겠습니다.
29:48그렇습니다. 계속해서 지금 친명계, 친청계 3대 2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 모양새인데 이런 추세가 계속되겠을까요?
29:57결국은 친청 2명, 친명 2명까지는 어느 정도 당선권에 근접한 걸로 보입니다.
30:02오늘 인천 지역에서는 최민희 의원이 아주 근소한 차이로 1위를 내줬지만 누적 득표 1위는 굉장히 굳건해 보이거든요.
30:10그러니까 친청계에서는 최민희 의원과 한민수 의원, 그리고 친명계에서는 박선원 의원과 서민화 의원
30:17이렇게까지는 당선되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이고
30:20결국은 오후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이라고 알려져 있는 김용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또는 이성윤 의원
30:27이 중에 누가 이제 지소부에 진입하느냐인데 오늘도 보면 차이가 크지 않아요.
30:32제주와 인천 두 지역의 득표를 합산을 해봐도 김용훈 후보와 이성윤 후보 간의 득표 차이가 한 600여 표 정도밖에 안 되기
30:40때문에
30:40그러면 여전히 많은 권리당 의원이 남아있는 호남과 수도권에서 결판이 날 것인데 관건은 이 부분입니다.
30:48최민희 의원이 굉장히 여유 있는 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30:51친청계에서는 그러면 최민희 의원을 위해서는 별도로 선거운동을 해줄 필요가 없고
30:55한민수 의원과 이성윤 의원에게 표를 몰아주자라는 전략이 나올 수 있어요.
31:00그렇게 됐을 때는 이성윤 의원이 현재 누적 6위라고는 하지만 상당히 큰 탄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31:05과연 김용전 부원장이 지도부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인가 이 부분은 상당히 큰 물음표로 남아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31:13네 이제 민주당 전당대회 소식은 여기까지 알아보고
31:15다음번 정부 세제 개편안 소식 두고 좀 살펴보겠습니다.
31:20어제 비교주 1주 타격자에 대한 세부담을 강화했던 세제 개편안 발표 나흘 만에 부동산 점검회의가 열렸습니다.
31:296시간 동안 열렸는데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이 장관들에게 과감히 생각하고 실천하라 이렇게 당부를 했는데
31:35혹시 어떻게 보셨습니까?
31:37대통령으로서는 사실 답답한 마음을 주문한 거라고 저는 보여줘요.
31:42그런데 이제 공급 같은 경우는 사실 이번 정부에서 평가받기에는 지금 아직 이르죠.
31:47왜냐하면 우리가 빌라 하나를 짓더라도 2, 3년 걸리는 거 아니겠습니까?
31:50그리고 역대 정부가 공급 정책을 많이 발표해왔기 때문에 결국에는 신도시라든지 아니면 그린벨트를 푼다든지
31:57그 외에는 사실 상상력을 발휘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32:00그게 이제 뭐냐면 저희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으로 국회와 청와대를 임기 내에 세종으로 보내겠다라고 했어요.
32:08그런데 여기에 더해서 사실 소초동의 법원이라든지 그리고 좋은 고등학교, 좋은 대학교까지 우리가 다 분산을 시켜야 한다.
32:17알고 보면 강남의 좋은 고등학교도 다 강북에서 넘어온 거 아니겠습니까?
32:20이 정도의 획기적인 어떤 정책을 보여줬을 때 부동산은 심리전이기 때문에
32:26이 정부가 이번 정부 안에 임기 내에 착공이라도 이렇게 대규모로 하는가 보다라는 심리전에서 저희가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32:36저는 기존에 뻔히 나와 있는 그런 공급 대책 말고 뭔가 획기적이고 그러면서도 현실성이 있는 그런 대책, 공급 대책을 사실 공무원들에게
32:47주문한 거다.
32:47그런데 사실 제가 지금까지 정치권에 있으면서 공급하지 말자고 한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요.
32:53그렇기 때문에 저는 무엇보다 현실적이고 과감한 그런 정책이 필요할 것 같다. 그렇게 보여집니다.
32:59그렇다면 정말로 획기적인 공급 대책에 나올 수 있을 것이냐. 이 부분이 궁금해지거든요.
33:04일단 과감하게 생각을 바꿔야 할 사람은 이재명 대통령 본인입니다.
33:09지난번 부동산 대토론회에서 재건축, 재개발의 공급 효과가 의문이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지 않았습니까?
33:15그런데 실제로는 재건축, 재개발의 공급 효과가 큽니다.
33:19대표적으로 서울 강동구에 있는 올림픽파크 포레온, 과거 둔천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해서 세대수가 2배가 늘어났습니다.
33:26그리고 송파구에 있는 헬리오시티 같은 경우에 과거 가락시형 아파트를 재건축해서 역시 세대수가 44% 정도 늘어났습니다.
33:34경험적으로 보면 재건축은 한 30% 정도.
33:37그리고 재개발도 한 10%에서 15% 정도로는 세대 순증가 효과가 있어요.
33:42그러면 대통령 본인부터가 공급은 민간 공급이 주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33:47그 민간 공급의 핵심은 재건축, 재개발이다라고 하는 사실을 겸허하게 인정해야 됩니다.
33:53그렇게 하지 않고 공공주도로만 공급을 하려고 할 때 잘 안 된다는 걸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33:58다음 주에 무슨 공급 대책을 내놓는다고 하는데
34:01그게 어차피 올해 상반기 1.29 부동산 대책의 재판일 겁니다.
34:05그런데 그 1.29 부동산 대책은 사실 거슬러 올라가면
34:092020년 문재인 정부에서 나온 8.4 부동산 대책을 연장선상 사실상 재탕이거든요.
34:15왜 그렇게 말씀드리냐면 그 1.29 부동산 대책 중에서 서울 공급 물량이 3만 2천 가구라고 해요.
34:21그중에서 공공부지에 활용한 공급이 2만 8천 6백 가구나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34:26그 2만 8천 6백 가구 중에 3분의 2가 넘는 1만 9천 3백 가구가
34:31문재인 정부 때 2020년 8.4 부동산 대책 때 이미 나온 거예요.
34:35그러면 지금 만으로 6년이 지났는데 첫 삽을 못 뜨고 있습니다.
34:39대표적으로 1.29 부동산 대책의 맹점을 하나 짚자면 과천입니다.
34:42과천의 경마장을 이전해서 그 자리에 방첩사부지까지 묶어서 아파트를 짓겠다는 거잖아요.
34:48그런데 과천에 있는 경마장은 어디로 갑니까?
34:51그 경마장 가는 길 아무도 모릅니다.
34:53문성근 씨에게 물어봐야 됩니까?
34:54그러니까 이런 공공주도 공급 대책이라고 하는 것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34:58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생각 자체를 이 대통령 본인이 과감하게 바꿔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35:04관련해 이 소식도 주목받았습니다.
35:06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가 용산공원 부지의 주택을 건설한다.
35:10이 소식에 대해서 정면 비판을 했는데 부대변인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35:14일단 정부가 용산에다가 공급을 하기로 한 건 미군 기지인 거예요.
35:18그래서 어린이 공원과 관련해서는 사실 사회적인 합의라든가
35:23좀 더 많은 세부적인 논의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35:26그런데 저는 이런 의문이 있어요.
35:28오세훈 서울시장이 나눠서 하긴 했지만 14년 정도 서울시장을 맡았습니다.
35:33그런데 서울의 공급이 잘 됐습니까?
35:35그러니까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금 말하고 있는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승부수를 건다고 하는 거예요.
35:39지금 국민의힘에서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부정적이다.
35:44그런데 이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이번 정부에서 하지 않겠다는 건 아닙니다.
35:48다만 오세훈 서울시장이 주장한 것처럼 재개발, 재건축이 가장 우선수에 놓고 이걸 위주로 해결할 수는 없다는 거예요.
35:56당연히 재개발하고 재건축하게 되면 단 한 채라도 집이 늘긴 하겠죠.
36:00하지만 이게 하는 절차라는 게 시간이 있는 것이고 또 그 과정 속에서 공공임대라든지 기부라든지 이런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면
36:09이 조합원들 사이에서도 건축비 부담이라든지 여러 가지 갈등이 생겨서 이게 결국에는 사업인가가 난다고 하더라도 좀 늦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36:19재개발과 재건축은 또 나름대로 시행을 하되 결국에는 새로운 신도시라든지 새로운 유부지를 통해서 공급을 하는 것이 맞겠다는 것이 정부의 대책이고
36:30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서울시장과 정부가 의견을 달리해서는 서로에게 좋을 게 없기 때문에
36:37무엇보다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잘 협력해서 이 공급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36:43부동산을 두고 민주당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토지거래 허가제를 번복한 게 문제다. 이렇게 지적을 하고
36:49오시정은 이재명 정부의 규제 때문이다. 이렇게 비판하는데 누구 말이 맞는 겁니까?
36:54민주당에서 오세훈 시장을 겨냥해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서울의 착공 물량이 현 시점에 부족하다라는 것을 지적하려면
37:02그 원인을 정확하게 봐야 됩니다.
37:04이건 어떤 것과 비슷하냐면 올해 초등학교 취약 아동 수가 줄어들면 그 원인은 한 2, 3년 전에 있는 게 아니에요.
37:11왜냐하면 한 9년, 10년 전에 결혼율이 어떻게 되는지 봐야 됩니다.
37:15그때 결혼을 적게 하고 아이를 적게 낳게 되었기 때문에 금년에 초등학교 입학 아동 수가 감소했겠죠.
37:22마찬가지로 올해 착공되거나 공급되는 물량이 줄어들었다면 그 원인은 적어도 10년, 12년 전에 있어요.
37:29정원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이번 서울시장 선거 과정에서 재건축에 걸리는 기간을 10년으로 단축하겠다고 했습니다.
37:37그러면 평균적으로 10년보다 넘게 걸린다는 이야기예요.
37:41그런데 10년 전에 어떤 일이 있었냐.
37:42박원순 시장 시절에 서울 곳곳의 정비구역들이 지정 해제됐습니다.
37:47한 400곳 가까이 해제가 됐는데 그러면 그 당시에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었다면
37:51지금쯤에는 재건축, 재개발 착공에 들어갔던 곳들이 그 가능성이 모두 닫힌 거예요.
37:57그러면 그 책임을 아직 시정에 돌아온 지 5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 오세훈 시장에게 묻는 것은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38:05그러니까 과거에 재건축, 재개발을 배관시하면서 그 문을 닫은 책임에 대해서 겸허하게 반성을 하고
38:12지금이라도 재건축, 재개발이 빨리 되도록 해야 됩니다.
38:15그러면서 서울 곳곳에서 양질의 주택이 조기에 공급될 것이라는 신호를 강력하게 줘야 돼요.
38:20그러면 부동산 매매 시장의 대기 수요가 성급하게 들어오지도 않게 됩니다.
38:24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여야가 정파를 가리지 않고
38:28오로지 서울 시민만 보고 정치를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38:33그런데 이제 이런 말씀은 들어야 될 것 같아요.
38:35국민의힘에서는 부동산만 나오면 재개발만 나오면
38:39박원순 서울시장이 그 지정을 해제해가지고 이 난리가 났다라고 하는데
38:44사실 이 재개발 정비 사업의 과정은 한 6가지, 8가지로 우리가 요약을 할 수 있거든요.
38:49그런데 그 초기 단계가 추진위원회가 설립되는 거예요.
38:53그때는 한 50% 이상 정도의 토지가 매입이 되면 추진위를 설립할 수가 있고
38:57거기에서 80% 정도 이렇게 또 토지가 매입이 되면
39:01이제 그때 조합이 설립되고 허가가 나고 착공이 들어가는 겁니다.
39:06그런데 그때 당시에 공사비가 인상이 돼가지고
39:08이 추진위 단계에서 이 주민들이 이거 해제해 주세요라고
39:14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요구를 한 거예요.
39:16그래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러면 추진위 단계에서 30%가 반대를 한다면
39:21내가 해제를 해주겠다라고 해제를 한 거지
39:23마치 민주당과 박원순 시장이 우리는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서
39:28무조건 반대입니다라는 것은 아니다.
39:31그리고 어세원 서울시장이 토지를 해제해가지고
39:35우리 일명 장삼대청, 잠실삼성대치청담에서
39:39해제 직후 39일간에요.
39:41거래량이 99건에서 353건으로 3.57배가 늘었습니다.
39:45그리고 이 는 게 서울 전체 거래량에 당시 6.4배가 는 거예요.
39:51그래가지고 이거 급하게 아파트값 폭증하니까
39:53오세훈 서울시장 해제 처리한 거 아니겠습니까?
39:57그렇기 때문에 지금 와서 네가 잘했는지 내가 잘했는지
40:00그렇게 따지는 것도 사실 중요한 문제이긴 하지만
40:03더 중요한 것은 결국에는 국토부와 정부와
40:06서울시가 협력을 해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기 때문에
40:09저는 무조건적으로 민주당을 비판하고
40:11정부을 비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40:13이렇게 말씀드립니다.
40:14짧게만 좀 의견을 말씀드릴까요?
40:16사실 누가 잘했느니 잘 못했느니를
40:18민주당이 따지기 시작했죠.
40:20그러니까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40:21정비구역이 지정이 해제되면
40:24다시 기정될 때까지는 조합 설립인가
40:26사업 시행인가 관리처분 계획인가
40:28이주, 착공 이런 진도가 전혀 나갈 수가 없습니다.
40:31그리고 그렇게 정비구역 지정이 해제된 곳이
40:33박원순 시장 시기에 397곳이나 돼요.
40:36그러니까 앞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40:3810년 전에 결혼을 적게 했기 때문에
40:41지금 취약 아동 수가 줄어드는 것처럼
40:4310년 전에 정비구역이 대거 지정 해제됐기 때문에
40:46지금 서울에 빈 땅은 없고
40:47재건축, 재개발로 착공할 곳이 없게 되는 겁니다.
40:50두 번째로 토지거래 허가 말씀하셨으니까
40:52짧게 말씀드리면
40:53그러면 이재명 정부에서 토지거래 허가 구역
40:56조정 대상 지역을 확대해서
40:58그 조정 대상 지역 바로 바깥에 있는
41:00동탄 구리 같은 곳에
41:02풍선 효과가 발생한 것은
41:03어떻게 책임질 겁니까?
41:05정부에서도 그것에 대해서
41:06일종의 오류를 인정을 해서
41:07결국은 토지거래 허가 구역을
41:09확대한 건 아니겠습니까?
41:10그런데 계속 그렇게 넓혀가다 보면요
41:12풍선 효과는 그 밖으로 확대됩니다.
41:14이제는 국민의 거주 이전의 자유를
41:16그런 식으로 막아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41:18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때가 됐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41:21짧게 말씀드렸는데
41:22오세훈 소지장은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41:25이게 연속적으로 한 건 아니지만
41:2614년을 서울시장을 맡으신 분이에요.
41:29이재명 정부 이제 1년 3개월 됐습니다.
41:31그런데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평가한다면
41:33누가 더 객관적으로 평가받을 수가 있겠어요.
41:36그리고 제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41:37방금 조합 설립인가 말했지만
41:39그 전 단계가 뭡니까?
41:40추진이다냐잖아요.
41:41그 추진이 단계에서 주민들의 공사비가 올라가지고
41:44견디지 못하고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으니까
41:47박원순 소지장에게 해제를 요구한 거고
41:50그러면 30% 이상이 해제를 요구하면
41:52그때 풀어주겠다라고 한 거기 때문에
41:54다소 오해가 있을 수 있지만
41:56너무 과도한 박원순 시장에 대한 공격은
41:58좀 자제해야 된다고 봅니다.
42:00저희 시간이 부족해서 마지막 소식
42:02짧게만 좀 다뤄보고
42:04각각 의견 여쭤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42:06국민의힘 윤리위 소식입니다.
42:08최근에 서범수, 진종호 의원에 대한
42:10징계 절차를 개시했는데
42:12현재 또 윤리위 내부의 내홍이 한창 진행되고
42:15한때 진행됐지 않습니까?
42:18그래서 징계 기준에 대해서도 한동안 논란이 있었는데
42:21설령 징계 결론이 나온다고 해도
42:24이 결론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42:26이를 토대로 좀 많은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42:29전 대변인님 먼저 의안 여쭤보겠습니다.
42:32지금 객관적으로 우리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42:34국민의힘 윤리위가 현재 상태대로 어떤 의결을 한다고 했을 때
42:38그것에 대한 정당성이 광범위하게 인정될 수 있을까요?
42:41지금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이 어제 윤리위 부위원장직에서 사퇴를 했고
42:46한 종합편성 채널 유튜브에 나가서
42:49윤리위의 저간의 사정에 관해서 상당히 소상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42:53그 포인트가 크게 네 가지인데
42:54첫째로 윤민우 윤리위원장이 외부 인사와 징계에 대해서 상의를 해왔다.
43:00그러면 윤리위원회의 독립성이 크게 훼손되어 왔다고 볼 수 있겠죠.
43:04그다음 두 번째로 윤리위원장이 결정문을 독단적으로 쓴다.
43:07그러니까 배현진 서울시당 위원장이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징계를 할 때도
43:11윤리위원들에게 공유해 주지 않았다는 취지로 이야기를 합니다.
43:14그러면 그 결정 자체의 정당성에 큰 하자가 있는 거예요.
43:18이미 법원에서 갇혀본 결정도 나왔습니다만
43:20그다음 세 번째로 장동혁 대표와 같은 현재 당권을 가지고 있는 인사들에 대한
43:26징계 청구권은 우종환 부위원장은 아예 받아보지도 못했다는 겁니다.
43:30그러면 징계 안건의 선정에 편향성이 있다고 볼 수가 있겠고
43:33그다음 네 번째로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는 우종환 윤리위원에 대해서
43:37현재 당직을 맡고 있는 다른 윤리위원이 공개적으로 친한계라고 비판을 했다는 거예요.
43:42그런데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 결정한 분들이 친한계 윤리가 있겠습니까?
43:46이런 문제점들이 전부 다 노정이 됐기 때문에
43:49징계 사유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43:51현 상태에서 징계라는 것은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43:53굉장히 자연스럽지 않을 겁니다.
43:55그러면 이른바 당권파라고 하는 분들이
43:58현재 상황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인식을 해야 되고
44:00무엇보다도 이 정도로 문제가 제기된 윤리위원장은
44:04저는 사퇴라는 것이 옳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44:06알겠습니다. 저희가 시간 관계상 오늘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44:10지금까지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44:12송영훈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44:14고맙습니다.
44:1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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