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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새벽 5시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서부간선지하도로 일직 방향 입구에 화물차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을 빼내느라 2개 차로 가운데 한 개 차로가 4시간 넘게 통제됐습니다.

이로 인해 출근 시간대 성산대교 남단에서 목동교까지 2.25km 구간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지하도로 관리센터 측은 제한 높이가 3m인 소형차 전용 도로에 대형 화물차가 진입을 시도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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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 새벽 5시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서부간선 지하도로 일찍 방향 입구에 화물차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00:08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을 빼내느라 2개 차로 가운데 1개 차로가 4시간 넘게 통제돼 출근 시간대 통행에 불편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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