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직하고 정의로운 형사 박준혁 형사 반갑습니다.
00:04전면을 봐주시죠. 역시 팬티.
00:08오늘 낮 기온이 최대의 기온이거든요.
00:11폭염주의보다 배축을 입었어요.
00:14왼쪽입니다.
00:16아 역시 패션 포기 못하는 지민수 씨.
00:22왼쪽입니다.
00:25정면.
00:27방관리 서투를 보면 보이시죠?
00:32오른쪽 살짝 봐주시고요.
00:35비니셔틀 뜨겁거리는 모습으로 웃으며 선사하는데요.
00:39시그네츠 포즈가 좋습니다.
00:41시그네츠 포즈가 좋습니다.
00:44한 손을 더 쓰네요.
00:46왼쪽?
00:49아닙니다. 들어왔어요. 너무 좋아서요.
00:51다시 해주세요.
00:54시선 왼쪽.
00:57그리고 시선 오른쪽.
01:04정면. 왼쪽.
01:09오른쪽.
01:10그리고 오른쪽.
01:14왼쪽 대사도 하실 것 같은데.
01:17대사도 하셔도 됩니다.
01:19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모실게요.
01:23자 여러분.
01:24좀 현관이라면 현관이었는데 이번에 좀 변화가 있나요?
01:30아 네. 그 사이에 완전히 동화가 되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진정한 이제 어떤 우정으로 거듭이 나서 이제는 현관이라기보다는 제가 좀
01:41많이 커버를 해주기도 하고 지지를 많이 보내주는 그런 역할을 이제 그런 관계가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1:49그 형은 안나를 봤다고 하셨지만 저는 또 정년이를 너무 좋게 봐가지고.
01:52아 잘떡이다 얘기를 듣자마자 소식을 듣자마자 아 너무 멋있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또 뵙고 현장에서 보면서 느꼈던
02:02게 아 이거 너무 멋있다.
02:04그래서 제가 살면서 실제로 본 어떤 배우 혹은 여성 중에 정말 이런 멋있는 어떤 되게 정의로운 그런 표정과 아우라를 가진
02:16사람을 처음 보는 것 같아서 와 진짜 주에라라는 인물이 걸어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02:22너무 멋있었다.
02:24아 진짜 멋있다.
02:24오 좋습니다. 관람 포인트 하나만. 관전 포인트.
02:28아 네. 원에 비해서 투는 훨씬 더 어떤 케미스트리 그리고 이 강력 1팀이 다같이 공조를 해서 수사를 풀어나가는 재미라 더
02:40큰 것 같습니다.
02:41아무래도 1때는 진희수의 어떤 재치의 위주로 사건들이 많이 해결이 됐었는데 2때는 이제 진희수가 경찰학교를 갔다 오고 나서 좀 더 전문성이
02:53생겼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이제 형사로서 팀원들과의 어떤 조화로운 그런 수사가 좀 더 돋보인다고 생각을 합니다.
03:02아 네. 이게 어쨌든 활극이면서도 수사물이잖아요. 그런데 기존의 어떤 수사물 장르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재미가 그걸 이제 따라가면서 이들의
03:13추리를 따라가면서 나도 추리를 해보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03:16재벌 형사만의 매력은 그걸 똑같이 하면서도 이번에는 과연 진희수가 얼마만큼의 돈을 써서 어떤 방식으로 이걸 해결할까를 같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재미가
03:28있다고 생각을 해요.
03:29그래서 그 과정을 따라가 보면서 어 그러면 저 뭐 집을 사면 되잖아 뭐 이러면서 저도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그게 현실로
03:37벌어졌을 때에 야 이걸 진짜 해버리네 이런 재미가 좀 있다고 생각을 해서
03:41좀 개성있는 수사물로서의 어떤 매력을 계속 뭐 시즌으로 이어나갈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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