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증시 상승을 이끌고 있는 K-반도체, AI 열풍 속 부르는 게 값입니다.
00:05귀한 몸이다 보니 운송 과정도 세심하게 이뤄지는데요.
00:09세계로 뻗어나가는 K-반도체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00:13김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7창문이 없는 이 비행기, 승객이 아닌 다른 걸 태웁니다.
00:22비닐과 그물로 꼼꼼하게 특수 포장된 상태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이것.
00:28홍콩으로 날아갈 준비를 마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입니다.
00:33범용 디렘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로 각광받는 고대역폭 메모리, HBM까지 담겼습니다.
00:41화물터미널에서 포장 과정을 거친 반도체는 조심스러운 운반 과정을 거쳐 이렇게 화물기에 실리게 됩니다.
00:49신는 과정에서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길까 조심스러운 움직임에 긴장감이 감돕니다.
00:54끌고, 들어 올리고, 밀어넣는 작업을 완벽하게 마친 뒤에야 항공기는 활주로로 향합니다.
01:11올해 상반기 반도체 수출액은 1924억 달러로 신기록을 썼던 지난해 전체 수출액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01:19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36기상캐스터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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